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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공고]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 1기 임원 보궐선거 / 대의원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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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공고]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 1기 임원 보궐선거 / 대의원선거

익명 (미확인) | 금, 2018/03/16- 23:13

지난 3월 12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 1기 임원(위원장, 수석부위원장, 사무국장) 보궐선거 결과,

주재현 위원장, 권혜선 수석부위원장, 최대영 사무국장 조가 당선되었습니다.

 

동시에 진행된 인부천지역본부장 보궐선거에는 김미리 조합원이 인부천지역본부장으로 당선되었습니다.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 대의원 선거 결과도 첨부하오니 자세한 결과는 아래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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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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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노조는 지난 1월 7일 한국노총 전국홈플러스노동조합 위원장을 만나 “위기에 맞설 유일한 답은 힘을 합치는 것뿐”이라며 우리 노조와의 통합을 공식적으로 제안했습니다. 벼랑 끝에 내몰린 2만여 직원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그들의 대승적이고 현명한 결단을 기대했습니다.

유감스럽게도 전국홈플노조는 우리의 통큰 제안에 이런 저런 조건을 내걸며 통합제안을 사실상 물거품으로 만들었습니다.

통합은 우리 힘을 키우는 방향에서 진행되어야 합니다.

통합의 목적은 하나로 단결해 위기에 맞설 힘을 키우는데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통합조건으로 마트노조 탈퇴를 내걸었습니다. 통합 목적을 잘못 이해하고 있거나 다른 의도가 있다고밖에 생각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만든 50만 마트노동자의 명실상부한 대표조직 마트노조를 탈퇴하고 무슨 싸움을 어떻게 이기겠다는 것입니까? 우리 힘을 반토막내는 통합은 통합이 아닙니다.

회사도 같고 요구안도 같은 만큼 힘을 합쳐야 합니다.

1월 7일 전국홈플노조에서 교섭대표노조인 우리 노조에 제안한 임단협 요구안 역시 원래 우리 요구안에 다 들어있는 것들입니다. 다를 것도 새로울 것도 없습니다. 벼랑 끝에 내몰린 2만 직원들의 생존권을 위해서도, 열악한 정규직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서도 우리는 힘을 합쳐야 합니다.

사심을 내려놓고 2만 직원만 바라보고 통크게 단결합시다.

가장 나쁘고 위험한 매각이 눈앞에 닥쳐오고, 무자비한 인력감축과 돌려막기는 이미 발등에 떨어졌습니다. 장사에는 관심이 없고 인력감축에만 눈이 먼 MBK와 경영진은 직원들을 쥐어짜는 통합부서운영까지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위기에 맞설 답은 힘을 합치는 것뿐입니다.

과반노조를 실현해야 하늘이 무너져도 우리 자신을 튼튼히 지킬 수 있습니다. 이런 저런 조건을 내걸어 통합의 발목을 잡기보다 단결의 깃발 아래 하나로 뭉칠 방법을 찾아나갑시다. 이것이 승리하는 길이며 우리를 지키는 힘입니다.

아무 사심없이 오직 2만 직원만을 바라보며 통크게 합칠 것을 다시 한번 전국홈플노조에 강력히 제안합니다.

2020년 1월 30일

마트산업노동조합 홈플러스지부 위원장 주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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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20/01/3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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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전매장 지회설립을 목표로 세운 홈플지부가 새해를 신규지회 설립으로 힘차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1월 12일(일) 부산 익스프레스 조합원들은 설립총회를 열고 <부산익스프레스2지회>를 설립하였습니다. 마트노조로는 156호, 홈플지부로는 84호 지회입니다.

부산익스2지회 지회장은 부전점에서 근무하는 문영주 조합원이, 부지회장은 문현점에서 근무하는 지경진 조합원이 결심해주셨습니다.

 

익스프레스매장 조합원들은 하이퍼매장과 비교도 하기 힘들 만큼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눈가리고 아웅하듯이 안전교육도 제대로 진행되지 않고 싸인으로 떼우고 있습니다.

휴게시간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른채 쉬지도 못하고 있으며 주6일근무로 최소한의 삶의 질과 건강권도 보장받고 있지 못합니다.

지금까지는 몰라서 당하고 혼자여서 당했다면 스스로 노동조합을 결성한 이제부터는 당당히 우리 권리를 찾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부산은 작년에 전국 최초로 익스프레스1지회를 설립한데 이어 올해는 익스프레스2지회를 설립하는 모범과 성과를 창조하였습니다.

부산본부장을 비롯한 지회간부들이 큰 역할을 담당하였습니다.

본부장을 중심으로 지회간부들이 꾸준하게 익스프레스 매장을 방문하며 노력과 정성을 쏟았습니다. 일주일에 몇 번씩 매장을 다니며 직원들을 만났고 간담회를 열고 주체를 만들었습니다.

또한 고선옥 부산익스1지회장님은 이날 익스2지회 설립총회에 함께 하면서 익스프레스 조합원들의 고충과 애환을 들어주며 힘과 용기를 주었습니다.

우리 간부들이 신규지회 설립의 주체가 되어 노력과 정성을 쏟는다면 익스프레스에서도 얼마든지 지회를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부산본부 간부들이 실천으로 잘 보여주었습니다.

 

당당한 노동자의 길을 함께 걷게 된 부산익스프레스2지회 모든 조합원 여러분을 축하하고 환영합니다.

온갖 차별과 부당한 대우, 열악한 근무조건에 시달리던 익스프레스 직원들 모두가 노동조합과 함께 당당한 노동자의 길을 함께 걸을 수 있도록 조합도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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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20/01/14-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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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열흘동안 실천투쟁을 펼쳐주신 모든 지회장님들과 조합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투쟁의 의지를 모아, 내일 30일 홈플러스 규탄대회에서 만나뵙겠습니다.

노동조합은 비용절감과 경영성과에만 눈이 멀어 구조조정을 강행하고 직원의 노동강도를 가중시키는

MBK와 경영진의 못된 경영을 절대 두고 보지 않을 겁니다.

 

우리는 더 큰 싸움을 더 세게 붙을 것입니다.

이길 때까지 싸웁니다.

12월을 지나 해를 넘겨 진행될 큰 싸움에 노동조합과 함께 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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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8/11/29-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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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괴롭힘 마트119로 제보받습니다.

2019년 7월 직장괴롭힘 방지법이 시행되었습니다. 롯데마트도 연초부터 수차례 예방교육도 실시하고 법도 시행되는만큼 우리 직장문화가 좋아질것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영업환경 악화에 여러 가지 불필요한 회의 및 취합업무, 없는 인원에 매장업무까지 할려면 근무시간내에 업무를 마칠 수 도 없는데 관리자들의 갑질은 더욱 심해지고 있습니다.

민주노조는 시대를 역주행하는 직장문화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폭언, 폭행, 부당한 업무지시, 업무카톡방 운영, 직장괴롭힘에 대한 제보를 마트119를 통해 받겠습니다.
민주노조에 제보하신 내용과 제보자 신원은 확실히 보장되고 익명의 제보도 받겠습니다.
직원들의 용기있는 제보가 롯데마트를 바꿀수 있는 시금석이 될 것입니다. 민주노조는 제보내용을 검토 후 문제점에 대해 단호히 대처 할 것입니다

*마트119 안내*
육체노동, 온갖 갑질, 최저임금에 감정노동까지 온갖 불법부당행위가 만연한 마트_마트산업노동조합이 전문 법률원과 함께 무료 노동상담을 지원합니다.
전화번호 : 02-393-1206
카카오톡 : 마트119

월, 2019/10/14-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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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빅마켓 킨텍스점 주니어사원 최송자입니다
올초 점내 순환근무에 따른 부서이동으로 고객지원 계산원에서 토이저러스 피자코트 영업부로 발령을 받았습니다
발령이유가 *일을잘해서 잘 적응할것 같아서* 보낸다는 지원매니저님의 일방적인 통보였습니다
지원자는 면담을 통해서 원하는곳으로 부서배치하고 지원하지도 않고 아무준비도 없었던 저로써는 인사권한자의 부당함에 받아들일수가 없었습니다
점장님과의 면담요청과 본사 고충상담,윗분들에게도 점내부서이동에 따른 기준과,과정,절차를 문의하였으나 아무런답변을 들을수 없었습니다
이에 제가 가입한 민주노조조합에 도움을 청하고 경기지방노도뮈원회에 부당발령에 대한 구제신청을 하게됐습니다
2019년10월23일 심의결과 부당전보가 인정이되어 구제를 받게됐습니다
힘없는 무기계약직사원을 회사가 충분한 면담도없이 일방적으로 해도되는것은 아닙니다
저희주니어사원도 회사의 구성원이며 존중받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목, 2019/11/07-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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