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해고자 복직해야 쌍용차 미래가 있다”
“해고는 살인이다. 쌍용차 해고자 복직 약속 이행하라.” “국가폭력 진상규명하고 손배가압류 철회하라.”“노동자 다 죽이는 정리해고 박살 내자.”쌍용자동차 노동자 해고 10년째. 해고자 복직 합의 이행을 촉구하는 노동자, 시민들이 전국 200여 곳 쌍용차 영업소 앞에서 절규에 가까운 구호를 외쳤다. 금속노조와 쌍용자동차 희생자 추모와 해고자 복직 범국민대책위원회는 3월 14일 서울 서초동 쌍용차 서초교대 영업소 등 전국 200여 곳 영업소 앞에서 ‘10년의 해고 이제 그만, 함께 살자, 공장으로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