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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만들기 이제 어렵지 않아요" 보건의료노조 2차 선전학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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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만들기 이제 어렵지 않아요" 보건의료노조 2차 선전학교 개최

익명 (미확인) | 목, 2018/03/15-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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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보건의료노조 2차 선전학교가 3월 14일과 15일 이틀간 열렸다. 선전학교에는 지부장, 지부 선전담당자 등 20여명이 참가했다. 


 보건의료노조는 현장의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실습 위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고 실습에 넉넉한 시간을 할애하는 선전 교육은 그간 좋은 평가를 받아  작년은 3차에 걸쳐, 올해는 2차에 걸쳐 진행됐다. 


개강식에서 나순자 위원장은 노동조합 활동에서 선전활동은 조합원과 소통하는 매우 중요한 방법 중 하나라며 참석한 간부들이 현장으로 돌아가 선전활동을 할 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격려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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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순자 위원장 @보건의료노


1박2일간 교육프로그램은 속보 글쓰기, 아래아 한글 편집하기, 마음을 움직이는 글쓰기, 포토샵 기초로 구성되었다. 강연배 선전홍보실장의 강의로 노조 속보 쓰기 이론을 배운뒤 참가자 전원이 '선전학교'과 '지부 현안'을 주제로 직접 기사를 작성했다.  이어 김성주 미디어선전국장이 아래아 한글로 속보를 편집하는 방법을 강의했다. 이틀날 오전에는 안건모 '작은책' 대표가 참가자들이 직접 작성한 기사를 첨삭지도 하는 글쓰기 수업을 진행했다. 마지막으로 박정옥 민주노총 전 선전국장이 선전홍보 이론 및 포토샵 초급 실습 강의를 했다. 


1박2일간의 일정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짧았다'는 평이 압도적일 정도로 참가자들은  선전홍보 교육에 큰 열의를 보였다. 보건의료노조는 참가자들의 평가의견을 반영하여 이후 선전 교육 스케줄과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기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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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에 열중하고 있는 참가자들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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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 소개 벽보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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