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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채우는 중형조선소 구조조정,</br>문재인 정권 산업·노동정책 민낯 드러내”
금속노조가 3월 14일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노동자‧조선산업 죽이는 정부 구조조정 정책 폐기, 성동조선·STX조선 정상화 촉구 금속노조 결의대회’를 열었다.이날 결의대회에 노조 경남지부 성동조선지회와 STX조선지회, 현대중공업지회, 현대삼호중공업지회, 대우조선노조, 삼성중공업 노동자협의회 등 조선업종노조연대 노동자와 경남지부 조합원 등 1,600여 명 노동자가 함께했다. 문재인 정부가 3월 8일 성동조선은 법정관리, STX조선은 현장직 70%를 해고하는 조건으로 존속시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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