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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생산지탐방 - 한살림 겨울채소

한살림 생산지탐방 - 한살림 겨울채소

익명 (미확인) | 화, 2018/03/13- 16:49
한살림 생산지 탐방한살림 겨울채소해남참솔공동체해남참솔공동체를 방문해 겨울 밥상을 책임지는 파릇파릇하고 신선한 겨울채소를 만나고 왔습니다. 참솔공동체가 자리 잡은 해남은 다른 지역에 비해 기후가 따뜻해 겨울에도 대파, 시금치, 봄동 등이 나고, 쑥, 단호박, 주잡곡, 고추, 버섯, 양파, 돼지, 김 등 다양한 물품을 생산하고 있는 곳입니다. 해남 전역이 하나의 공동체이며, 약 40명의 생산자 회원이 계십니다. 추석 전 파종해 가을과 겨울을 노지에서 보낸 후 이맘때 수확하는 시금치는 맛이 달달하고 식감이 좋습니다. 봄동은 9월이나 10월 초에 파종해서 겨울에 수확하고 대파 역시 지난 3월 파종해서 이즈음 수확합니다. 우리가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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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5월호(644호) 소식지 내용입니다 많은 곡식 중에 왜 유독 밀에만 ‘우리’라는 단어를 더해 정겹게 부르는 걸까. 1984년 밀 수매제도가 폐지되고 수입 농산물이 개방되면서 우리 땅에서 사라질 뻔했다가 겨우 살아난 역사를 알고 나니 ‘우리밀’을 애지중지 아낄 수밖에 없음을 이해했다. 우여곡절 끝에 살아남아줘서 고마운 우리밀이 아이들과 온 가족을 위한 건강한 과자가 되어 우리에게 기쁨을 선사하는 현장, 고소하고 달콤한 과자냄새로 가득 찬 (주)우리밀 새말공장을 찾아갔다. 원곡 수매부터 가공까지 모두 직접 (주)우리밀은 현재 밀가루를 비롯해 과자, 국수, 라면 등 70여 가지 물품을 생산하고 있다. “전남 함평, 영광 등.......

금, 2021/07/30-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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