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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풀꿈자연학교 입학식(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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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풀꿈자연학교 입학식(3.3)

익명 (미확인) | 월, 2018/03/12- 18:43

봄이 시작되는 3월, 풀꿈자연학교도 시작합니다!
3월 3월(토) 율봉근린공원에서 풀꿈자연학교 입학식이 있었습니다.

▽ 자연아 반가워! 일년동안 잘 지내보자~

▽ 어떤 아이들이 올지 궁금하네요~

▽ 연방희 대표님께서 인사말씀을 해주셨습니다!

▽ 전숙자 교육위원장님께서 아이들이 숲에서 놀다가 다쳐도 너무 놀라지 말라는….
부모님들께 당부말씀을 전해주고 계십니다~ ^^;;

▽ 이성우 사무처장님께서 환경연합에 대한 소개를 해 주었습니다~

▽ 잎새반, 둥구나무반 선생님들! 왼쪽부터 정진, 임지은, 전숙자, 박상경 선생님입니다~

▽ 만나서 반갑습니다! 일년동안 자연이랑 재미있게 놀겠습니다^^

 

첫날이라 아직은 많이 어색한거 같습니다. 하지만 12월이 되면 아이들 얼굴이 웃음꽃이 가득 피어있겠죠?
아이들의 달라질 표정을 기대해주세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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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7/09/05-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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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할매 할배들은 '처음에는 철탑만 바라보았지만, 철탑을 따라가다 보니 끝에는 핵발전소가 있더라'고 이야기합니다. 힘없는 이들의 생존권을 빼앗고, 다음 세대의 삶을 약탈하는 핵발전과 송전탑으로부터 정의로운 에너지시스템으로 전환하는 일을 알리고 배우고자 합니다.
화, 2017/09/05-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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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와 동아일보 등 상당수 국내 언론사들이 수년 동안 원자력 관련 홍보성 기사를 쓰고 한국원자력문화재단으로부터 돈을 받은 사실이 뉴스타파 목격자들 취재로 드러났다. 협찬금 명목으로 돈을 받고 기사를 게재했지만 대부분 협찬 사실을 고지하지 않았다. 특정 기관으로부터 돈을 받고 기사를 매매한 사실이 또 다시 드러나면서 언론사의 도덕성 논란이 일고 있다. 35개 언론사, 123건의 협찬기사에 7억 3,460만 원 뉴스타파 목격자들이 한국원자력문화재단의 정보 공개 자료와 국회 제출 자료를 비교 분석한 결과, 지난 2014년부터 2017...
화, 2017/09/05-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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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이제서야 서서히 돌고래의 지적 능력에 대해 알아가고 있습니다. 인간의 기준으로 판단하는 돌고래의 지능은 아이큐 70~80 수준이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인간의 기준일 뿐입니다. 다른 동물들의 지능도 지금까지 인간이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훨씬 높다는 것이 앞으로 차차 드러날 것입니다. "돌고래가 사물과 그것을 나타내는 문자, 우는 소리 등을 세트로 기억하는 능력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인간 이외의 동물에게서 이런 높은 언어능력이 확인되기는 처음이다. 일본 도카이(東海)대학의 무라야마 쓰카사(村山司) 교수(동물심리학) 연구팀은 '돌고래가 사람과 같은 과정을 거쳐 사물의 이름을 외우고 사람에 가까운 언어능력을 갖고 있는 사실을 확인했다'는 논문을 지난달 30일자 영국 과학지 사이언티픽 리포트에 발표했다."


인간 이외 동물에서 확인은 처음… 침팬지·오랑우탄도 없는 능력 : (서울=연합뉴스) 이해영 기자 = 돌고래가 사물과 그것을 나타내는 문자, 우는 소리 등을 세트로 기억하는 능력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인간 이외의 동물에게서 이런 높은 언어능력이 확인되기는 처음이다.
수, 2017/09/06-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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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뉴스] 영국 동쪽 해안가. 길이 20미터, 무게 50톤 규모의 거대한 향유고래가 죽은 채 파도에 밀려 왔습니다. 영국 뿐만 아니라 프랑스, 노르웨이 등 인접국가의 해변가에도 향유고래 사채가 잇따라 발견됐습니다. 죽은 채 떠밀려온 향유고래는 지난해에만 29마리. 갑작스런 떼죽음에 전 세계 학계에서는 독살설에서부터 기후변화로 인한 몰살 등 의견이 분분했습니다. 그런데 향유고래의 죽음은 태양의 자기폭풍과 관련있다는 논문이 발표됐습니다. 대서양에 있던 향유고래가 먹잇감인 오징어떼를 따라 북해로 이동했다가 지난해 극심한 자기폭풍을 만났습니다. 지구 자기장을 이용해 방향을 찾는 향유고래가 자기 폭풍 속에서 바다가 아닌 육지로 방향을 틀었다가 수심이 낮은 곳에 갖혀 결국 죽음을 맞이했다는 겁니다. 자기 폭풍이 새와 꿀벌의 방향 감각을 잃게 한다는 것은 알려져 있었지만 향유고래에 까지 영향을 준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앵커 멘트> 지난해 영국 등 북해 일대에서 거대한 크기의 향유고래가 떼죽음 당한 적이 있었는데요, 그런데 그 원인이 태양의 자기 폭풍 때문이라는 주장이 제기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런던 김덕원
목, 2017/09/07-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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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종인 고래상어가 트럭에 실려 이동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과 영상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라와 논란이 됐다. 6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스트에 따르면, 논란이 된 사진과 영상은 전날 중국 푸젠성 샤푸현의 한 도로에서 촬영된 것이다. 여기에는 트럭 짐칸에 실린 채 호텔로 향하는 고래상어 사체의 모습이 담겼다. 어부들은 이 고래상어를 지역의 한 호텔 레스토랑에 팔아넘기려 했지만, 호텔 측은 이를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호텔 측이 고래상어를 구매하지 않은 이유는 멸종위기종이기 때문이 아닌 단지 악취가 심했기 때문이라고 매체는 전했다. 결국 어부들은 고래상어를 톱으로 잘라내 해체해 유통하려 했고 이 모습 역시 영상에 고스란히 담겼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멸종위기종인 고래상어를 사냥한 어부들에 대해 경찰 수사를 촉구하고 있다. 한편 고래상어는 국제자연보전연맹이 만든 멸종위기종 적색목록에 ‘취약종’으로 분류된 동물로, 중국에서는 국가 2급 보호 동물로 지정되어 있다. 하지만 고래상어로부터 추출한 기름은 립스틱·얼굴크림 등 화장품에, 지느러미는 고급요리인 ‘샥스핀’ 재료로, 껍질은 가죽 핸드백의 재료로 사용돼 중국 내 대규모 포획과 도축을 점점 더 부추기는 상황이다. [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http://stv.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906500102

목, 2017/09/07-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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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애니멀피플] 야생동물은 이런 ‘개체 식별 표지’가 있다. 야생동물 조사에서는 일반적으로 카메라로 동물을 찍어 개체를 구별하는데, 개체마다 다른 ‘핫스팟’이 있다. 이를테면, 얼룩말의 얼룩무늬는 개체마다 달라서 1960년대부터 얼룩말을 구별하는 수단으로 이용됐다. 케냐의 야생동물학자 브리앙 피터슨은 얼룩말의 목, 어깨, 다리 등의 부위와 Y형, I형 등 무늬의 유형을 정리해 얼룩말 식별 방법을 표준화했다. 호랑이의 줄무늬, 고래상어의 얼룩 패턴, 만타가오리 배 주변의 점박이 패턴도 이런 식별 표지다. 연구자들은 사진을 찍은 뒤 무늬별로 분류해 개체를 식별하고 번호를 붙인다. 개체 식별 자료를 바탕으로 장기 관찰함으로써 동물의 생활사, 사회 행동 등을 알게 된다.


[애니멀피플] 동물영상 해설사 고래의 꼬리, 얼룩말의 무늬…동물 개체 식별의 세계 네트워크와 프로그램으로 시민과학자들도 참여한다
금, 2017/09/08-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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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서 '핑크색'을 찾아 사진을 찍고 SNS로 공유하면, 돌고래도 보호하고 탐나는 핑크색 잇템도 선물받는 착한 이벤트! 인스타그램과 카카오스토리에서 핑크색이 들어간 사진을 공유해주실 때마다 1,000원씩 적립되어 돌고래를 보호하는 착한 단체 '핫핑크돌핀스' 모금함에 기부됩니다!!! ★ 참여하는 방법★ 1. 같이가치 인스타그램 또는 카카오스토리를 구독하고 2. 우리 주변에 있는 핑크색을 찾아 사진을 찍습니다. 3. 이쁘게 찍은 사진에 #핑크로돌고래살리기 #같이가치 태그를 걸고 공유하면 끝! 친구를 소환하고 댓글을 달면 확률UP!!! 리그램(카스에서는 공유)까지 하면 확률 UPUP!!! https://together.kakao.com/notices/546 > 같이가치 인스타그램 : instagram.com/together_kakao/ > 같이가치 카카오스토리 (힐링토픽) : story.kakao.com/ch/topic

금, 2017/09/08-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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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울산고래축제를 앞두고 경찰이 대대적으로 고래고기를 단속하고 압수했습니다. 밍크고래 불법포획이 줄어드는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압수한 고래고기를 대부분 다시 업자들에게 돌려주었다는군요. 그 고래고기는 울산고래축제 현장에 풀렸다는 것입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네요. 울산고래축제에 압수 밍크고래 풀렸나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7090700… [부산일보] 이번 일을 놓고 검찰과 경찰의 수사·기소 과정이 미진했던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검찰은 "경찰이 창고에 있던 고래고기를 전부 가져왔는데 피고인들이 고래고기유통증명서 등을 제시한 것도 있고 무엇보다 불법 여부를 판단할 DNA 대조 과정이 여의치 않았던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무죄 추정 원칙에 따라 불법성을 입증하지 못한 고래고기를 되돌려 줬다는 것이다. 불법포획한 밍크고래를 주로 울산과 부산지역 고래고기 전문 식당에 공급한 피고인들의 행적으로 미뤄 소비자들에게 출처 불명의 고래고기 수십t이 공급된 것으로 추정된다. 울산시 남구 장생포에서 고래고기집을 운영하는 한 업주는 "고래축제 시기를 즈음해 불법 포획 고래고기가 다시 풀렸다는 소문이 파다했다"며 "업주들 대부분은 소문의 진원지가 지난해 4월에 경찰에 압수된 고래고기가 아닐까 생각했다"고 말했다.


지난해 울산고래축제(5월 26~29일)를 앞두고 경찰이 불법포획 혐의로 압수한 고래고기 70% 이상이 불법
금, 2017/09/08-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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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7/09/08-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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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애니멀피플] 대형고래의 젖은 지방 농도가 30~35%로 높다. 마치 치약처럼 점성이 높다는 얘기다. 수중에서 수유를 하기 때문에 만약 바닷물에 쉽게 녹아버린다면 새끼가 잘 먹을 수 없을 것이다. 바닷물이 닿아도 잘 녹지 않도록 진화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2006년 3월 하와이 라나이 섬 바닷속에서 녹화된 혹등고래 모유도 바로 녹지 않고 약 90초 동안 기둥 형태로 떠다닌 뒤 사라졌다고 앤 조이디스는 설명했다.


[애니멀피플] 혹등고래 젖먹이는 장면 포착
토, 2017/09/09-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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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동물원이 궁금하다구요? 전시 ‘동물, 예술로 만나다’가 오는 9월 14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선유도공원 내 이야기관에서 진행된다. 야생동물생태 관련 전문가들의 조언을 받아 예술동물원이 선정한 호랑이, 여우, 맹꽁이, 상괭이, 붉은점모시나비, 담비, 직박구리 등이 담긴 작품을 볼 수 있다.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예술동물원 이야기‘(권미강 시인)와 ’제주 남방큰돌고래를 통해 보는 해양포유류의 삶‘(장수진 이화여대 에코크리에이티브협동과정 행동생태연구실 연구원) 등 강의도 들을 수 있다. http://env.seoul.go.kr/archives/76228

토, 2017/09/09-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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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참가자를 모집중입니다. 탈핵 시회를 실천하기 위해서 한국과 일본이 함께 나갑시다! 많은 참가 부탁합니다
일, 2017/09/10-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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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애니멀피플] 세계적인 ‘돌고래 사냥터’로 환경분쟁 지역이 된 일본 와카야마 현의 다이지 마을에서 올해 첫 고래사냥이 시작됐다. 다이지 고래사냥을 현장 모니터링 하고 있는 환경단체 ‘돌핀프로젝트’는 9일 “들쇠고래 21마리가 죽음으로써, 올해의 첫 고래사냥이 끝났다”고 밝혔다. 일본 다이지에서는 매년 9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대규모 돌고래 사냥이 이뤄진다. 이른바 ‘몰이사냥’(drive hunt)으로, 고래를 다이지 마을의 만으로 몰아서 잡는 것이다. 바다로 나간 어선에서 어부들이 철봉을 바닷물에 넣고 망치로 치면 충격에 의해 음파 벽이 형성된다. 음파로 위치를 파악하는 돌고래들은 혼란에 빠져 육지의 만 쪽으로 방향을 틀게 되고, 어부들은 그물로 만을 막아 돌고래를 포획한다. 돌고래는 작살로 현장에서 도살되는데, 이 가운데 ‘상품 가치가 있는’ 어린 돌고래는 전 세계 수족관에 약 1억원에 팔려간다. 현재 중국, 멕시코, 러시아 등 약 18개국의 수족관에 ‘다이지 출신’ 고래가 살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울산고래생태체험관 등 수족관 5곳에서 다이지 출신 큰돌고래를 가지고 있다.


[애니멀피플] 2016~17년 첫 고래사냥 개시 총 21마리 사체 기록하며 들쇠고래 사냥 마감 3마리는 산 채로 포획…20마리는 다시 풀려나
일, 2017/09/10-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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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도의 한 해변에서 국제적 멸종 위기종으로 분류된 상괭이가 그물에 걸린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자칫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 상황이었는데 주변 관광객들이 발견해 안전하게 바다로 돌려보냈습니다. [신경승 / 목격자 : 엄청나게 큰 게 퍼덕거리고 있길래 애들하고 뛰어가서 보니까 고래 같이 생겼더라고요.] 인천 해변에서 전통 고기잡이 체험을 위해 쳐놓은 그물에 상괭이 세 마리가 걸렸습니다. 다행히 주변 관광객들이 발견해 상괭이를 헤엄칠 수 있는 바다까지 데려가 안전하게 구조했습니다. 상괭이는 밀물 때 들어왔다가 썰물 때 그물에 걸려 미처 빠져나가지 못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자칫 목숨을 잃을 수도 있었던 국제적 멸종 위기종 상괭이가 관광객들의 도움으로 안전한 바닷속으로 돌아갔습니다. 출처 http://www.ytn.co.kr/_ln/0103_201709092232386460

일, 2017/09/10-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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