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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풀꿈자연학교 입학식(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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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풀꿈자연학교 입학식(3.3)

익명 (미확인) | 월, 2018/03/12- 18:43

봄이 시작되는 3월, 풀꿈자연학교도 시작합니다!
3월 3월(토) 율봉근린공원에서 풀꿈자연학교 입학식이 있었습니다.

▽ 자연아 반가워! 일년동안 잘 지내보자~

▽ 어떤 아이들이 올지 궁금하네요~

▽ 연방희 대표님께서 인사말씀을 해주셨습니다!

▽ 전숙자 교육위원장님께서 아이들이 숲에서 놀다가 다쳐도 너무 놀라지 말라는….
부모님들께 당부말씀을 전해주고 계십니다~ ^^;;

▽ 이성우 사무처장님께서 환경연합에 대한 소개를 해 주었습니다~

▽ 잎새반, 둥구나무반 선생님들! 왼쪽부터 정진, 임지은, 전숙자, 박상경 선생님입니다~

▽ 만나서 반갑습니다! 일년동안 자연이랑 재미있게 놀겠습니다^^

 

첫날이라 아직은 많이 어색한거 같습니다. 하지만 12월이 되면 아이들 얼굴이 웃음꽃이 가득 피어있겠죠?
아이들의 달라질 표정을 기대해주세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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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공동체 모금사업으로 진행되는 (사) 환경교육센터와 인천환경운동연합의 교육프로그램

 

3월 23일과 24일, 양일간 ’4해4색 섬으로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을 위한 워크숍이 서울에서 열렸습니다.

인천 지역뿐 아니라 부산, 제주, 마산 등 각지에서 활동 중인 환경프로그램 관련 참여자들이 모여

해양환경교육에 관한 최신 정보와 새로운 프로그램을 배우고 서로 활동 내용을 교류하기도 했습니다.

 

우리를 둘러싼 환경에 관한 교육이 그 중요성에 비해 교육정책에서 홀대받고 있는 현실 속에서,

학교 밖에서 가능한 교육방법을 모색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틀째에는 인근에 있는 하자센터를 방문해 중고등반 학생들과 청년들이 자율적이고 생태 지향적으로 공동체를 운영하는 공간을 견학했습니다.

건물 내외부로 보이는 초록을 위한 다채로운 시도들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에 자극을 받은 우리 참여자들도 이틀간 익힌 내용을 녹여 프로그램을 만들어내고 발표하며 워크숍 일정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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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명 바다해설사의 해양환경교육의 이해를 위한 강의

9

장미정 환경교육센터장의 환경교육에 관한 정책과 프로그램 소개

7

하자작업장학교 청년들이 건축한 에너지자립하우스

4

하자센터 마당에 있는 논과 밭, 식물로 만든 ‘그린 커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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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의 가치를 이야기하는 보드게임을 하기 위한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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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둠별 창작한 프로그램을 발표하는 모습

 

금, 2016/03/25-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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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 초록이다. 녹조라떼 배양소가 된 영주댐. 이 물로 낙동강의 수질을 개선하겠다고? ⓒ 대구환경운동연합 정수근

대국민사기극 영주댐이여 안녕!! ... 내성천을 국립공원으로

영주댐은 지금 녹조라떼배양소

 

정수근 대구환경운동연합 생태보존국장

“이야 저게 다 뭣이다냐? 완전히 녹색이네. 녹색. 금강 녹조보다 더 심각하구먼” ‘4대강 독립군’ 일환으로 낙동강과 내성천 취재에 나선 금강요정 김종술 기자의 일성이었다. 그랬다. 내성천 중상류에 들어선 영주댐은 지금 짙은 녹색의 호수다. 영주댐에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녹조가 창궐한 것이다. [caption id="attachment_181508" align="aligncenter" width="640"]녹조라떼 배양소가 된 영주댐. 온통 초록이다. ⓒ 김종술 녹조라떼 배양소가 된 영주댐. 온통 초록이다. ⓒ 김종술[/caption] 20일 나가본 내성천의 영주댐은 역한 냄새가 올라오는 녹조라떼 배양소로 바뀌어있었다. 수십대의 폭기조(인위적으로 산소를 불어넣어 녹조를 저감해주는 장치) 있는 곳을 제외하고는 온통 녹색이다.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영주댐에 심각한 녹조현상이 발생한 것이다. 녹조제거선이 돌아다니며 녹조를 제거해보지만, 이미 창궐한 녹조를 막기엔 역부족이다. 낙동강 수질개선용이란 목적으로 건설된 영주댐에서 심각한 녹조가 두 해 연속 창궐함으로써 국민혈세 1조1천억이 들어간 이 댐의 용도와 기능에 대해서 또다시 심각한 의문이 제기된다. ‘녹조라떼 영주댐’으로 ‘녹조라떼 낙동강’의 수질개선이란 어불성설이고 따라서 영주댐이 4대강사업과 마찬가지로 대국민사기극에 기반해 있음을 어렵지 않게 추론할 수 있다. [caption id="attachment_181509" align="aligncenter" width="640"]온통 초록이다. 녹조라떼 배양소가 된 영주댐. 이 물로 낙동강의 수질을 개선하겠다고? ⓒ 대구환경운동연합 정수근 온통 초록이다. 녹조라떼 배양소가 된 영주댐. 이 물로 낙동강의 수질을 개선하겠다고? ⓒ 대구환경운동연합 정수근[/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81510" align="aligncenter" width="640"]수십대의 폭기조가 돌아가고, 조류제거선이 떠 있어도 이미 창궐한 녹조를 막기엔 역부족이다. ⓒ 대구환경운동연합 정수근 수십대의 폭기조가 돌아가고, 조류제거선이 떠 있어도 이미 창궐한 녹조를 막기엔 역부족이다. ⓒ 대구환경운동연합 정수근[/caption] 마지막 4대강 공사인 영주댐의 주목적은 무엇이었던가?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을 보면 편익의 90% 이상이 낙동강의 수질개선이다. 그 나머지 10%가 지역의 용수공급이나 홍수예방 편익이다. 즉 영주댐에 가둔 물로 낙동강의 수질을 개선시켜보겠다는 것이 영주댐의 주목적인 것이다. 그러나 영주댐에 낙동강보다 더 심각한 녹조가 발생하면서 낙동강 수질개선용 영주댐이라는 말이 무색해져버렸다. 영주댐이 들어선 내성천은 또 어떤 강인가? 사시사철 1급수의 청정 강물이 흐르던 곳이자, 사행하천과 물돌이마을 그리고 넓은 모래톱이 만들어주는 경관미가 일품인 하천이었다. 그 내성천 중에서도 단연 압권의 비경들을 간직한 영주시 평은면 용혈리 일대에 들어선 영주댐으로 내성천은 지금 1급수 강물과 그 절경마저 심각히 손상당했다. [caption id="attachment_181511" align="aligncenter" width="640"]비록 상류에 오염원이 존재하더라도 내성천의 풍부한 모래톱을 거쳐오면서 내성천의 수질은 1급수를 유지하게 된다. ⓒ 대구환경운동연합 정수근 비록 상류에 오염원이 존재하더라도 내성천의 풍부한 모래톱을 거쳐오면서 내성천의 수질은 1급수를 유지하게 된다. ⓒ 대구환경운동연합 정수근[/caption] 내성천이 1급수 수질을 유지하는 이유는 비록 상류 봉화 등지에 오염원이 있더라도 풍부한 모래톱을 강물이 쉼없이 흘러오면서 계속해서 수질을 정화시켜주기 때문이다. 그런데 영주댐 공사를 하면서 3~4년 기간에 무려 350만㎥의 모래를 준설하고 댐에 기본적인 물을 채워 가둬두니, 본격적인 담수도 아닌데도 불구하고, 녹조가 창궐할 수밖에 없는 구조인 것이다. 이로써 영주댐으로 말미암아 1급수 내성천의 수질마저 악화되고 이제 도리어 내성천 자체의 수질을 걱정해야 할 처지에 놓였다. 이를 어떻게 해결 할 것인가? https://youtu.be/wrMLNfAJzhA  

영주댐을 시급히 철거해야 한다

  문제의 영주댐을 철거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는 배경이다. 영주댐은 마지막 4대강사업으로 마찬가지로 대국민사기극에 기반한 공사였다. 그동안 대구환경운동연합은 주장해왔다. “원래는 한반도 대운하를 염두해 둔 4대강공사였기에, 낙동강 운하로 물을 넣어주고, 6미터 깊이로 준설해 둔 낙동강으로 모래가 유입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 만든 운하조절용댐이 영주댐이다. 이런 댐을 낙동강 수질개선이라는 얼토당토 않는 목적을 끼워넣어 급조한 것이 영주댐인 것이다” 그렇다. 영주댐이 없을 때 사실은 내성천의 맑은 물과 모래의 50% 이상이 낙동강으로 흘러들어 1급수 낙동강을 만들어준 것이다. 즉 가만히 놔두면 내성천이 스스로 알아서 낙동강의 수질을 개선시켜주고 있었던 것이다. [caption id="attachment_181512" align="aligncenter" width="640"] 가까이 내려가자 녹조 썩은내가 진동했고 시궁창을 방불케했다. ⓒ 대구환경운동연합 정수근 가까이 내려가자 녹조 썩은내가 진동했고 시궁창을 방불케했다. ⓒ 대구환경운동연합 정수근[/caption]   그런데 마지막 4대강사업 영주댐 공사는 1조1천억이라는 천문학적인 국민혈세마저 탕진하게 만들었고, 내성천 수질은 녹조라떼로 악화시켜 버린 것이다. “이에 대한 책임은 반드시 물어야 한다”는 환경단체의 주장이 나오는 배경이다.  

영주댐은 가고, 국립공원 내성천이여 어서 오라

  그리고 그 대안으로 환경단체에서는 내성천의 국립공원화를 주장한다. “내성천을 국립공원으로 지정해 누대로 물려줘야 한다. 댐이 들어선 자리와 수몰지는 이미 주민들도 모두 떠나버렸다. 따라서 그 일대는 온전히 하천의 영역으로 되돌려 줄 수가 있는 것이다. 그래서 그 일대만이라도 우리하천의 원형질 아름다움을 간직한 곳으로 만들어가고, 결국에는 내성천 110㎞ 전 구간을 국립공원으로 만들어가보자” [caption id="attachment_181513" align="aligncenter" width="640"]매년 내성천을 찾아오는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종인 먹황새. 이 귀한 새가 찾는 유일한 곳 내성천. 이 귀한 새를 위해서라도 내성천을 국립공원으로 지정해야 한다ⓒ 대구환경운동연합 정수근 매년 내성천을 찾아오는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종인 먹황새. 이 귀한 새가 찾는 유일한 곳 내성천. 이 귀한 새를 위해서라도 내성천을 국립공원으로 지정해야 한다ⓒ 대구환경운동연합 정수근[/caption]   어쩌면 내성천에 영주댐이 들어선 현실보다는 내성천 국립공원이 더욱 현실성이 있고, 바람직한 대안일지 모른다. 환경은 지금 우리들 것이라기보다는 미래세대의 몫이 크기 때문일 것이다. 그렇다. 환경운동 진영의 주장처럼 대국민사기극에 기반한 영주댐은 지금이라도 사라져야 한다. 대신 남녀노소 누구나가 누릴 수 있는 ‘국립공원 내성천’이 하루속히 와야 한다. 이것이 영주댐의 대안이자 인간과 자연의 이상적인 동거가 아닐까 싶다. “영주댐이여 가고, 국립공원 내성천이여 오라!” [caption id="attachment_181514" align="aligncenter" width="320"]녹조라떼 배양소 영주댐은 가라, 대신 국립공원 내성천이여 오라! ⓒ 대구환경운동연합 정수근 녹조라떼 배양소 영주댐은 가라, 대신 국립공원 내성천이여 오라! ⓒ 대구환경운동연합 정수근[/caption]  
월, 2017/07/24-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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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가정초 환경 동아리 친구들과 호봉산 숲체험 하였습니다.
-몸풀기 체조 간단히한후
-갓태어난 거미들 을 관찰 하였습니다
-루페로 보아야 볼수 있는 꽃마리 의
작은 세계를 보았으며
-하늘샘으로 이동하여 벌들이 물을먹고.올챙이들이
건강하게 헤엄 치는 것 을보았습니다
-이동하며 아까시나무의
향기도맡고 단풍나무 도보았습니다
-빙고판 2인1조로 빙고하였습니다
-놀이 나뭇가지로 신선놀이를 한후 협동심놀이도하였습니다
-자연느낌 돗자리위에 누워서 하늘보기.눈감고
새소리듣기등을하였습니다
-만들기 자연에서 얻은 식물로 예쁜 책갈피를 만들고 오늘의활동 마무리하였습니다

화, 2017/07/25-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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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 줄기마다 반달가슴곰이 다시 살게 되기를 바랍니다.


17일 '반달가슴곰과 공존' 워크숍…전문가 70여명 논의 "울타리에 가둬 둘 가능성은 희박"…서식지 확대도 검토 :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새 집으로 이사할 것이냐, 아니면 자신이 버리고 떠난 옛집에 정착하게 될 것이냐.
수, 2017/08/16-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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