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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글라스 일본 본사 책임 묻겠다”
금속노조 구미지부 아사히글라스비정규직지회(지회장 차헌호)가 일본 원정 투쟁을 벌였다. 남기웅 수석부지회장, 송동주 문체부장, 장명주 조사통계부장이 2월 21일부터 3월 9일까지 17일간 500Km 떨어진 도쿄와 오사카를 왕복하며 일본 연대단체들과 아사히글라스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요구하는 강행군을 벌였다. 아사히글라스비정규직지회는 원정투쟁을 떠나며 “2년 6개월 동안 싸웠지만 원청 아사히글라스의 태도 변화가 없다. 아사히글라스 본사 면담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지회는 “원정투쟁으로 현지에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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