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흐르는 물은 가두지 마라

지역

흐르는 물은 가두지 마라

익명 (미확인) | 일, 2018/03/11- 08:20
과연 다이내믹 코리아입니다. 누군가의 수익사업으로 전락하고 몇천 년을 오롯이 보존해 오던 나무를 하루아침에 베어버리고, 하계. 동계 올림픽을 동시에 개최한 나라라는 타이틀 외에 뭐가 남을 것인지 의심스러웠던 동계올림픽이었습니다. 그러나 결국 최후로 남은 분단국가의 평화올림픽으로 치뤄내고야 맙니다. 그리고 터져 나온 #ME TOO 운동은 어떻습니까? 현재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ME TOO운동은 여성이 처음으로 투표권을 획득했던 1832년 영국만큼이나 대한민국 여성들에게 획기적인 역사가 될 것이 분명해 보입니다. 또 급진전된 남북관계는 어떻습니까? 작년까지만 해도 4월 전쟁설, 7월 전쟁설 등 전쟁이라는 단어에 노이로.......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이번 겨울은 역대급으로 눈이 많이 왔어요. 따뜻한 남쪽나라에 살다가 경기도 쪽으로 올라온 지 거의 7년 만에 겨울이 겨울다웠다고나 할까요? 아이는 눈이 많이 오는 지역이라더니 왜 큰 눈은 1년에 한번 정도밖에 안 오는 것인지 많이 섭섭해하는 눈치였는데요. 올해는 학교도 안 가, 학원도 안 가, 아주 원 없이 눈밭에서 뒹굴고 얼음 위에서 놀고 신이 났었습니다. 덕분에 차는 길 위에 뿌려진 염화칼슘으로 인해 시커멓게 변해갔지요. 너무 추워 세차장도 문을 닫고 그냥 이대로 겨울을 나야 하지 싶네요. 그래, 이 정도는 되어야 겨울이지,, 예전에는 동네 개울이 다 얼어서 얼음 썰매도 지칠만했으나, 지금은 온난화 때문인지 개울이.......

수, 2021/01/20- 17:0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