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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놀이터, 이대로 좋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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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놀이터, 이대로 좋은가?

익명 (미확인) | 토, 2018/03/10- 08:00
놀이터는 필요 없다! 아이들은 어떤 장소 어떤 도구를 가져도 놀 수 있다. 단지 놀 틈, 놀 터, 놀 벗이 없다는 것이 안타까울 뿐이다. 놀이를 허용해주는(걱정하지 않는) 어른들이 필요할 뿐이다. -놀이터 디자이너 편해문-아이들에게는 고가의 놀이 교구나 장난감이 없어도 친구나 주변의 사물만 가지고도 어떤 놀이도 가능하게 만드는 "놀이의 신" 들이죠. 아이들 흉내를 즉석에서 보여주는 편해문 놀이터 디자이너의 모습에 그날 모인 사람들은 모두 웃었지만 고개를 끄덕이게 만듭니다. 그러나 우리 부모들은 대부분의 것들을 허용하지 않는다는 말에 공감을 됩니다. 왜! 우리는 아이들의 놀이를 허용하지 못했을까요? 위험해서일까요?,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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