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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사고 7주기 '핵쓰레기 너머, 나비 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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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사고 7주기 '핵쓰레기 너머, 나비 날다'

익명 (미확인) | 금, 2018/03/09- 10:21
후쿠시마 원전 폭발 사고 7주기를 맞은 지금 안타깝게도 대한민국은 탈핵과 더 멀어졌다 2017년 3월 11일. 후쿠시마 원전 폭발 사고 6주기를 맞은 그날, 광화문 광장 일대는 탈핵을 꿈꾸는 이들로 가득했다. 유모차에 탄 아이도, 나이 지긋한 어르신도 손에 든 노란 나비를 흔들며 거리를 걸었다. 시민단체들은 핵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핵발전소, 송전탑, 망각 대왕과 졸개들, 그리고 희망이란 테마로 기발하고 신명 나는 퍼레이드를 펼쳤다. 경주 영덕 울진 대전 등 전국에서 모인 시민들은 안전하게 살고 싶다며 단상에 올라 목소리를 높였다. * 2017년 3월 11일, 후쿠시마 원전 폭발 사고 6주기 '탈핵 퍼레이드 나비행진' 관련 기사 htt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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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위기로 인한 재난이 전 세계를 휩쓸고 있습니다.스페인 독감 이후 100년 만에 닥친 전염병 재난인 코로나 바이러스와 역사상 최악이라는 호주, 미국, 브라질 등의 대형 산불도 모두 기후 위기로 인한 재난이었습니다. 우리나라 역시 54일간의 기록적인 장마와 집중 폭우, 열흘간 세 차례 태풍 피해를 겪었고, 새해 들어 찾아온 이상 한파와 잦은 폭설 또한 기후 이변입니다.이제 우리에게 기후 위기는 일상의 재난이 되었습니다.모두 인류가 만들어낸 이기적인 문명과 산업 발달의 폐단이 가져온 결과인데요,지구온난화로 장기간에 걸쳐 지구 기온이 상승한 결과 오늘날 100년 전보다 평균 기온 1℃가 높아졌습니다.중동 지역은 평균 기온.......

목, 2021/01/14-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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