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 우리동네공원은 내가 지킨다 – 공원지킴이를 모집합니다.
2020년 7월, 우리 동네에 있던 공원을 더 이상 다닐 수 없게 된다면?
공원일몰제로 인해 도시숲이라 불리던 도시공원이 해제되면 그럴 수 있습니다.
운동 겸 산책하러 다니던 우리 동네 공원을 바로 알고 싶으신 분들, 공원일몰제가 궁금하신 분들 모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참여하기 : http://bit.ly/공원을지키자
2020년 7월, 우리 동네에 있던 공원을 더 이상 다닐 수 없게 된다면?
공원일몰제로 인해 도시숲이라 불리던 도시공원이 해제되면 그럴 수 있습니다.
운동 겸 산책하러 다니던 우리 동네 공원을 바로 알고 싶으신 분들, 공원일몰제가 궁금하신 분들 모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참여하기 : http://bit.ly/공원을지키자
2010년 12월 31일 김병목 전(前)영덕군수가 영덕군의회 동의를 얻어 한수원에 원전유치신청서를 제출한지 5년이 지난 지금 영덕군에서는 민간 주도의 핵발전소 유치 찬반 주민투표를 준비 중입니다.
핵발전소에 대한 정확한 정보제공이나 주민의견수렴을 거치지 않고 관 중심으로 부지신청 및 결정을 진행한 전형적인 밀실행정으로 영덕군의 신규핵발전소 유치 및 부지선정과정은 절차적 정의 관점에서 반드시 문제제기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본 토론회는 영덕군민이 의사결정에서 배재된 영덕 신규 핵발전소 부지 선정 과정에서의 절차적 부정의를 되짚어 보고 앞으로 진행될 핵발전소 유치 찬반 주민투표를 이야기하는 중요한 자리가 될 것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친환경 먹거리 교육과 활동을 통해 친환경 먹거리에 대한 인식제고와 인스턴트 음식에 노출되어 영양 불균형에 빠진 아이들에게 영양개선 및 정보를 제공하며 환경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인성과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1. 대상자 – 10세 이상의 아동, 청소년 80명
2. 참가비용 – 전액무료
3. 주최/주관 – 서울환경운동연합
4. 신청자 모집기간 – 2015년 8월 10일 ~ 2015년 8월 26일
5. 신청방법 – 첨부된 신청서 및 동의서를 작성하셔서 이메일 또는 팩스, 우편으로 신청사능 (전화신청은 받질 않습니다.)
이메일 – [email protected] / 팩스 – 02-730-1240 / 우편 – 서울시 종로구 필운대로 23 서울환경운동연합
6. 발표 – 8월 28일서울환경운동연합 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연락
7. 프로그램
1) 친환경 ‘먹거리 ABC’ – 친환경 먹거리 교육 및 조리 실습
– 일정 : 2015년 9월 1일 ~ 2015년 12월 2일 (총 8회 진행)
초등반(40명) 9월 1일 부터 격주 화요일 오후 4시 ~ 6시
중등반(40명) 9월 2일 부터 격주 수요일 오후 4시 30분~6시 30분
* 반 조정은 가능합니다.
– 장소 : 에코밥상 (3호선 경복궁 역 3번 출구에서 도보로 2분 / 서울 종로구 적선동 94번지 후빌딩 2층(카페베네 뒤편 건물)
*세부 프로그램 내용은 첨부문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 ‘하루 4끼’ – 1박 2일 환경 및 먹거리 캠프
– 일정 : 2015년 10월 24일 ~ 25일(1박 2일)
– 장소 : 지리산 창원산촌생태마을(예정)
3) 김장나눔 – 김장체험 및 김치나눔 참여
– 일정 : 11월 마지막 주 혹은 12월 첫째주(예정)
– 서울환경연합 회화나무 마당
8. 문의 – 서울환경연합 후원사업팀 02-730-1340 / [email protected]
9. 기타
– 지역아동센터, 지역복지관, 사회복지담당 공무원, 쉼터 등 관련기관 및 담당자 추천시 우선 선발됩니다.
– 본 사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진행됩니다.
안녕하세요! 녹색교통입니다^^
올해 각지역의 학생들과 지역 모임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각 지역에서 주기적으로 만나, 보고싶었던 공연도 보고 친구들과 만나 즐거운 시간을 갖고,
혹시! 친구들이 하고 싶은 활동, 교육도 의견을 받아 진행할려고 하는데요!
녹색교통 친구들이 전국 각지에 있는건 아시죠~?
우선 장학생이 많이 모여있는 지역부터 모임을 가질려고 합니다.
각 지역에 있는 친구들과 졸업생 형,누나,오빠,언니들과 함께! 진행할려고 하는데요~
대망의 첫 만남은 경상남도 지역입니다!!
첫 모임은 재미있는 연극공연으로 준비해봤어요~ 공연보고! 맛있는 식사도 하면서
오랜만에 같은 지역이 있는 친구들과 만나는 자리를 가질려고 합니다~
일자는 8/23일 (일요일)
모이는 장소는 부산에 있는 센텀시티역 6번출구에서 11시 30분입니다!
*장학생 형제, 자매 참석 가능합니다.
*부산 이외에 지역학생 중 교통비 지급됩니다(기차, 시외,고속버스 등)
[공 고]
민변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민변 회칙 17조 3항에 의거, 2015 하반기 정기대의원회 일정 및 장소를 아래와 같이 통지하오니 참고하시고, 대의원회 시에 논의 또는 의결 안건에 대해서는 추후 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각 기수별 선출직 대의원께서는 대의원회 전에 해당 기수 별 모임을 적극 요청 드리며, 모임 시 일정 금액의 사무처 지원이 있음을 더불어 공지 드립니다.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2015 하반기정기대의원회
* 일시 : 2015년 9월 18일(금) 19시
* 장소 : 민변대회의실
* 안건 : 추후공지

*초청강연회에 참가를 원하시는 분은 아래의 <참가신청란>을 이용해주세요.
이 나라에는 한 주 걸러 한 주, 어느날은 하루 건너 하루, 느무느무 큰 일들이 많이 생기니 "국가정보기관이 국민들 상대로 해킹했을 것이다"라는 거의 확실한 의심들 조차 어느새 지나간 이야기가 되었다.
그러나 잊지 말아야 할 것은, 그렇게 무뎌질 대로 무뎌진 상처 너머로 진짜 상처는 이미 우리 뼛속깊은 곳에 깊은 독이 되어있을지 모른다는 것.
이상한 나라의 국정원, 여기 국정원이 있다.
국정원 풀셋트 강연과 나들이 계획에 함께 해 주시길.
강연 <이상한 나라의 국정원>
○일시 및 장소
- 일시
: 1차 2015년 8월 17일(월) 19시
: 2차 2015년 8월 24일(월) 19시
: 3차 2015년 8월 31일(월) 19시
- 장소
: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경기지부(010-8424-5088)
○강연 및 강사
“이상한 나라의 국정원”
- 1차 강연 “국민을 감시하는 스파이” 국정원 해킹사태의 전말
: 박주민변호사
- 2차 강연 “국정원 사찰과 조작의 역사”
: 김인성 (한양대)
- 3차 강연 “감시 골리앗과 시민 다윗”
: 장여경 (진보네트워크센터)
점심나들이 <여기 국정원이 있다>
○일시 및 장소
-8월 19일(수) 오전 11시
-수원 국정원 사무실 앞(이의동 1373-7)
○내용
-국정원 해킹 방석퀴즈, 국정원 사찰음식 나누기, 국정원배 과거시험, 국정원을 걱정하는 사람들의 한마디
○준비물
-우산, 돗자리, 도시락
○문의 031-213-2105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한 정보공개법이 제도화된 지 20년이 다 되어갑니다. 그동안 제도적 차원에서의 정보공개는 안정적인 단계에 올라섰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문제는 현실입니다. 잘 만들어진 제도와 시스템이 있다고는 하지만 사회 전반에서 특히 권력층의 알권리 감수성은 낮기만 합니다. 시민들 역시 국가의 정보가 당연히 ‘나의 것’이라는 인식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알권리 보장을 위한 기본 창구라고 할 수 있는 정보공개청구 역시 시민들에게는 생소하기만 합니다. 일부의 사람들은 이런 제도가 있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막상 정보공개청구를 하려고 하면 막막하다고 합니다. 용기를 내어(?!!) 정보공개청구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비공개 결정통지를 받기가 일쑤고. 이러다 보니, 시민들의 알권리 보장은 아직 멀기만 한 실정입니다.
알권리 운동을 하고 있는 시민단체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에서는 과거 3년간 공터학교라는 이름으로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정보공개 학교를 개설한 바 있습니다. 공터학교를 통해 언론인, 일반 직장인, 교사, 활동가, 학생 등 다양한 사람들이 정보공개청구에 대해 배웠습니다. 그 외에 비상시적으로 풀뿌리, 대학생, 청년, 장애인, 노점상 등 국가의 정보차별 때문에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정부의 정보독점이라는 문제 의식에 동감하는 많은 활동영역에서 정보공개교육을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정보공개센터에서는 권력감시, 환경, 복지, 교육, 인권, 문화 등 전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민사회단체 활동가들을 상대로 정보공개교육을 진행해, 정보공개제도가 그들의 활동에 유용한 도구가 되도록 하고자 합니다.
프로그램 소개
1강 : 정보공개청구를 하지 않아도 볼 수 있는 자료들은 많음. 다만 그 정보들이 알려져 있지 않거나, 숨겨져 있어서 활용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음. 정보공개청구 교육 이전에 사전 공개 정보들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소개하고자 함.
2강 : 대부분의 활동가들이 ‘정보공개제도’에 대해 알고 있지만 실제 일상적으로 정보공개청구를 활용하는 경우는 많지 않음. 어떤 정보를 청구해야 하는 지 잘 모르거나, 청구를 했을 때 원하는 수준의 정보가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임. 이에 정보공개청구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청구대상 기관별 청구방법과 정보활용 방법을 교육하고자 함.
3강 : 정보공개청구의 비공개 통지중 많은 부분은 법에 근거하지 않은 막무가내식 비공개임. 하지만 공개와 비공개의 근거를 잘 몰라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음. 판례들을 중심으로 공개와 비공개 사례들에서 살펴보고자 함.
4강 : 비공개 대응에 있어 마지막으로는 행정소송이 필요하기도 함. 담당활동가가 직접 행정소송을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교육하고자 함.
❍ 각 활동 영역에 있어 실제로 정보공개를 활용할 수 있는 실전 중심의 교육을 하고자 합니다.
❍ 교육이 진행되는 동안 팀별 정보공개전문가를 배치하여 직접 정보공개청구 및 정보활용 등을 실습하고자 합니다.
❍ 교육이 끝난 이후에 직접 정보공개청구를 하고, 결과에 대해 대응 및 활용할 수 있도록 sns를 통해 소통을 해 나가고자 합니다.
참가신청 : http://goo.gl/forms/3JTBtvaHDy
○ 모집개요
신촌 연세로가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지 어언 1년 반이 지났습니다.
길면은 길고, 짧다면 짧았을 시간, 우리는 변화를 느끼고 있나요?
미세먼지와 황사가 더욱 심해지는 요즘, 대중교통 전용지구 지정으로
연세로의 공기는 안녕한지 물어보려합니다.
서울환경연합과 같이 물어봐주시지 않겠어요?
신촌대중교통 전용지구, 잘 운영되고 있나요?
○ 기간 및 일정
모집 기간 : 2015년 8월 14일 (금) ~ 24일 (월) // 선착순 25명 마감
OT : 8월 25일 (화) 저녁 7시, 8월 28일 (금) 저녁 7시 (2회차 중 1회 필참, 불참시 활동 불가)
설문 조사 기간 : 8월 29일 (토) ~ 9월 6일 (일)
○ 지원자격
1. 신촌과 좀 친하거나
2. 설문 조사 잘 받을 자신이 있거나
3.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고 싶은 대학생 이상의 일반인
○ 활동주제
대중교통 이용 권장 및 대기질 개선 운동
○ 활동내용
대중교통전용지구 운영 만족도 및 인식도 설문 조사
○ 접수방법
온라인 접수 : https://goo.gl/jaL9p1 (25명 선착순 마감)
○ 혜택내역
활동 인증서 발급 및 소정의 활동비 지급
○ 유의사항
1. OT에 불참시 설문조사 요원 활동 불가합니다.
2. 설문 조사 지역은 서울에 한합니다.
3. OT 참석 및 설문조사를 성실히 해주실 분들만 지원하시기 바랍니다.
4. 마감시한 엄수
○ 문의
서울환경연합 기후에너지팀 (02-735-7000, 내선 : 226, 224) 및 이메일 ([email protected])
제 12회 에너지의 날,
여성환경연대도 <탈탈탈 포토죤 해쉬태그 #멈춰라 핵발전소> 부스로 함께 참여합니다.
아이들, 친구들 손을 잡고 오셔서
탈탈탈 핵발전소를 멈추는 인증샷도 남기고,
해쉬태그 #멈춰라핵발전소 or 여성환경연대 카톡친구 신청으로 함께해주셔요.
- 맛보기 이미지와 함께해주면 드리는 감사 선물 공개는 커밍쑨 *_* !
절망의 시대, 시는 어떻게 인간을 구원하는가
- 8. 31. 민변공부모임, 『시의 힘』(서경식) -
“시에는 힘이 있을까? 문학에 힘이 있을까? 의문이다. 그럼에도 이 책에 ‘시의 힘’이라는 제목을 붙인 이유는, 우리를 끝없이 비인간화하는 이 시대야말로 그 어느 때보다 더 시와 문학의 힘이 절실하게 필요하기 때문이다.”
“시에는 힘이 있을까?” 최근에 나온 『시의 힘』(서경식. 현암사)의 한국어판 서문에서 저자 서경식 선생이 묻고 있는 질문입니다.
이 책에는 1920년대 일본 프로문학의 절창(絶唱) <비 내리는 시나가와역>의 나카노 시게하루, 중국의 루쉰, 조선의 한용운, 윤동주에서부터, 양성우, 박노해에 이르기까지 “인간이 인간으로서 살아남고자 하는 저항”의 흔적들이 담겨 있습니다.
‘시의 힘’을 믿는 많은 분들의 참석을 기대합니다.
※ 2015. 8. 31.(월) 19:00 민변 회의실
시의 힘
서경식 저. 서은혜 옮김. 현암사(2015)
[제3차 성평등포럼]
8월 20일 오후 6시 30분 여성미래센터 교육장에서 제3차 성평등포럼이 개최됩니다.
이번 포럼의 제목은 '아직 지겨워하긴 이르다 여성정치세력화'입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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