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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진영서 미투 나오는 건 '그나마' 고발할 여건 있기 때문"

"진보진영서 미투 나오는 건 '그나마' 고발할 여건 있기 때문"

익명 (미확인) | 수, 2018/03/07- 21:09
" 끝까지 자리를 지킨 남인순 민주당 의원(서울 송파구병·국회 여성가족위원장)은 "이제 국회가 미투에 응답하겠다"라면서 이날 토론회를 마무리했다. 10여 명의 여성 토론자들은 말없이 박수를 쳤다.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 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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