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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지부, 노조-정부-지엠 세 주체 회의 제안
금속노조와 한국지엠지부가 한국지엠의 상황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장기 대책을 수립하기 위해 노조의 경영실사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노조와 한국지엠지부는 3월 6일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앞에서 ‘공장폐쇄 철회, 경영실사 노조참여, 특별 세무조사, 먹튀방지법 제정 대정부 요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노조는 지엠 자본이 한국지엠 적자경영에 대한 책임을 지고, 군산 공장 정상화를 위한 노조의 요구를 수용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노조와 한국지엠지부는 기자회견에서 정부와 국회에 ▲산업은행-글로벌 지엠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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