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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산은 잘못된 선택, 두원정공 파산신청 철회하라”
금속노조와 정의당이 두원정공의 파산신청 철회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노조는 정부와 현대자동차그룹이 자동차 부품업체의 지속경영 대책을 내놔야 한다고 강조했다.노조는 3월 6일 국회 정론관에서 ‘두원정공 파산 철회 촉구 금속노조-정의당 공동기자회견’을 열었다. 두원정공은 지난 2월 21일 회사를 더 유지하기 어렵다는 이유를 들며 파산을 신청했다. 노조 경기지부 두원정공지회는 회사 정상화를 위해 상여금 반납, 연월차 의무사용, 복리후생비 절감 등 고통분담에 나섰지만 회사는 무조건 파산을 고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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