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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에서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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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에서 살아남기

익명 (미확인) | 월, 2018/03/05- 08:00
매일 아침... 비가 오려나 어쩌나 고작 그런 이유로 하늘을 올려다보던 우리의 일상은 얼마나 행복했었나. 어제 일기예보에서 비가 온다고 했던가? 아니 이건 미세먼지인가? 파란 하늘이 아닌 조금이라도 흐린 하늘이라면 생활 속 필수 앱이 된 미세먼지 앱을 찾아봐야한다. 오늘의 미세먼지,, 상당히 나쁘다. 여전히 삭막해 보이는 강가에도 가까이 보면 버들강아지가 빼꼼 고개를 내밀고 봄의 전령사를 자처하고 있다. 예전엔 3월이면 꽃도 피고 새싹도 파릇파릇 낭만적고 희망적인 생각만 가득했었다. 걱정이라곤 너무 일찍 넣어버린 겨울옷을 다시 꺼내야 하나 고민스러운 꽃샘추위와 사막에 나무를 심는다더니 아직도 황사를 날아오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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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위기로 인한 재난이 전 세계를 휩쓸고 있습니다.스페인 독감 이후 100년 만에 닥친 전염병 재난인 코로나 바이러스와 역사상 최악이라는 호주, 미국, 브라질 등의 대형 산불도 모두 기후 위기로 인한 재난이었습니다. 우리나라 역시 54일간의 기록적인 장마와 집중 폭우, 열흘간 세 차례 태풍 피해를 겪었고, 새해 들어 찾아온 이상 한파와 잦은 폭설 또한 기후 이변입니다.이제 우리에게 기후 위기는 일상의 재난이 되었습니다.모두 인류가 만들어낸 이기적인 문명과 산업 발달의 폐단이 가져온 결과인데요,지구온난화로 장기간에 걸쳐 지구 기온이 상승한 결과 오늘날 100년 전보다 평균 기온 1℃가 높아졌습니다.중동 지역은 평균 기온.......

목, 2021/01/14-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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