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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인] “학살보다 더 무서운 건 4·3을 잊는 것이다” (1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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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인] “학살보다 더 무서운 건 4·3을 잊는 것이다” (180207)

익명 (미확인) | 금, 2018/03/02- 17:46
"제주 출신 현기영 소설가는 1978년 <창작과 비평>에 제주 4·3사건을 소재로 한 소설 <순이 삼촌>을 발표했다. 이로 인해 그는 보안사령부에 끌려가 고문을 당했다."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31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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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사건: 유채꽃 제주도는 왜 ‘피의 바다’가 됐을까?① (160622)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7126제주4.3사건: 유채꽃 제주도는 왜 ‘피의 바다’가 됐을까? ② (160628)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7200제주4.3사건: 유채꽃 제주도는 왜 ‘피의 바다’가 됐을까? ③ (160705)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7282제주4.3사건: 유채꽃 제주도는 왜 ‘피의 바다’가 됐을까? ④ (160712)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7377 제주4.3사건: 유채꽃 제주도는 왜 ‘피의 바다’가 됐을까? ⑤ (160719) http://www.tongilnew.......
월, 2016/08/29-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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