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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환경운동연합 전국대의원대회(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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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환경운동연합 전국대의원대회(2.24)

익명 (미확인) | 수, 2018/02/28- 15:15

“지구와 함께, 시민과 함께”
지난 2월 24일(토) 서울 조계사 전통문화예술공연장에서 전국대의원대회가 있었습니다.
대의원대회는 환경연합의 최고의결기구로 매년  2월 마지막주 토요일에 진행됩니다.
전국 50개 지역 382명의 대의원의 모여 “생명, 평화, 생태, 참여”의 핵심가치에 맞춰 환경운동연합이 2018년 중점적으로 해야할 활동을 함께 결의하였습니다.
생명이 숨쉬는 지구, 평화로운 한반도, 지속가능한 생태민주사회, 자유로운 시민공동체를 목표로 2018년도 힘차게 달려나갈 것입니다!


△50개 지역조직 대표님입니다~청주충북환운동연합에서는 유영경 대표님께서 참여해주셨습니다.


△ 올해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로 선출되신 이철수선생님과 청주충북환경연합 대의원분들입니다!


△ 대의원대회에서는 매년 우수회원상, 우수지역상, 10년/20년 근속활동가 상도 수여하고 있습니다.
2018년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에 우수지역상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ㅋ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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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 테러로 국민들을 협박하는 정부에 대한 미국인들의 대답 ''니가 더 무서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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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17/10/28-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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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그 날 (109) 밀린 집안일을 했다. 빨래하고, 청소하고, 화분에 물주고, 보일러 기름도 채웠다. 텃밭은 잡초가 우거져 손대기가 두렵다. 그냥 방치했다. 16:00 김봉준 화백과 함께하는 “평화아리랑” 걸개그림 및 글씨 퍼포먼스를 했다. 촛불집회가 끝날 때까지 계속됐다. “성주가 평화다”라고 쓴 글을 받았다. 광화문에서 제1차 범국민행동의 날, 촛불집회를 했다.

일, 2017/10/29-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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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시작일 뿐이다. MB를 수사하라.. #이명박_저수지 #비자금 #다스는_누구꺼? #4대강비리 #자원외교_사기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541040
일, 2017/10/29-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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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에서 전쟁이 발생하면 핵무기 없이도 전쟁 초기 며칠 내에 최대 30만명이 숨지는 등 엄청난 인명 피해가 생길 수 있다는 미국 의회조사국(C..
월, 2017/10/30-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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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그 날 (110) 성주군농민회 김세현(성주읍) 부회장 댁 삼겹살 파티에 초대됐다. 가야산 산골에서 속세를 등지고 살다가 사드 때문에 고향 사람들을 하나둘 사귀고 있는 중이다. 촛불집회에서 김용기(성주읍) 목사가 발언했다. 마가교회 합창단이 ‘서울에서 평양까지’, ‘함께 가자 우리’를 불렀다. 제주 강정마을에서 온 이민중은 “강정마을 주민들은 분하고 원통해도 힘이 없어서 그냥 살고 있다. 성주를 보면 남의 일 같지 않다. 마을 주민들이 함께하고 싶어 오려고 해도 다들 바쁘고 너무 멀고 해서 힘이 들었다. 너무 늦게 와서 죄송하다.”고 발언했다. ‘별고을 바람소리’ 색소폰(Saxophone) 연주자 7명이 나와서 ‘울어라 열풍아’, ‘나그네 설움’, ‘시계바늘’, ‘내 나이가 어때서’을 연주했다. 김성혜 교무의 요가강습에 이어 박철주, 김은주(성주읍) 부부의 결혼기념일 축하, 군공항 전투기 소음문제를 다룬 영상이 이어지고, 이재동이 ‘각시풀’을, 차재근(성주읍)이 ‘뱃노래’를 불렀다. 평사단의 ‘격문’ 율동으로 마무리했다. 전남 완도에서 대중교통으로 성주까지 찾아오신 한 여성이 촛불집회에 참여하고 후원금을 주고 갔다. 제주 강정에서, 전남 완도에서 변방의 산골 성주까지 왔다. 우리 국민들, 정말 대단하다.

월, 2017/10/30-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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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로 부터의 혁명은 되고 참외밭으로 부터의 혁명은 안 된다?


대구시 주최 미술전시회에서 사드·세월호·박정희를 다룬 작품을 검열해 작가들이 보이콧에 나섰다.29일 대구시 청년미술프로젝트(YAP.Young Artist Project) 전시회에 참여한 박문칠(39) 감독, 윤동희(34)·이은영(35) 작가 등 3명의 말을 종합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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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홍기삼 기자 = 북한의 핵과 탄도미사일 위협에 대응하는 우리 군 '3축체계'중 한국형 미사일방어체계(KAMD)의 핵심중 하나인 중거리지대공미사일(M-SAM) 성능개량사업이 송영무 국방장관 지시로 전격 중단됐다는 주장이 나왔다. 국회 국방위원회 김종대 정의당 의원은 30일 합동참모본부와 방위사업청 등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근거로, 송 장관이
월, 2017/10/30-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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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그 날 (111) 감기가 심하게 왔다. 촛불집회에서 노태맹 원장에게 얘기했더니, 바로 달려가 긴급처방으로 약을 지어 왔다. 그의 마음 씀씀이가 늘 고맙다. 칠불봉 바라보는 농막 돌탑 쓸쓸타 가야산 온갖 잡새 우는 소리 처량타 나 홀로 불러보는 사랑노래 애닯타

화, 2017/10/31-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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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촛불470회차

화, 2017/10/31-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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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붕괴 예언, 갈퉁교수. 트럼프 집권기에 미제국 몰락 예언. http://v.media.daum.net/v/20161208164044421
화, 2017/10/31-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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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속 평양 분위기...가장 최근 북의 일상을 카메라에 담다.. #북한 #평양 #SBS http://m.tv.naver.com/v/2221575
화, 2017/10/31-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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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그 날 (112) 바람막이를 쳤다. 아스팔트 바닥에 구멍을 뚫고 쇠파이프를 끼워 세웠다. 그리고 비닐을 덧대어 겨울 찬바람을 막았다. 바람막이다. 청년들은 봄이 올 때까지 매일 파이프를 세우고 비닐을 덧대는 일을 반복해야 할 것이다. 수구보수 세력이 박근혜와 친박 세력을 제거하고 새 판을 짜려고 하는 정황이 곳곳에서 포착되고 있다. 박근혜는 하야나 퇴진, 탄핵과 상관없이 이미 손발이 묶였다. 수구보수 세력에게 최순실과 박근혜, 친박 세력은 이제 쓸모가 없어졌다. 친박 세력들이 마지막까지 발악하면 분열할 것이다. 새누리당은 곧 해체의 수순을 밟을 것이다. 드디어 정권교체의 기회가 왔다. 강동원 전 국회의원이 착한 짜장스님으로 유명한 남원 선원사 운천스님과 함께 성주를 방문했다. 운천스님은 짜장면이 아니라 ‘우동’을 나누었고, 강동원 전 의원은 최순실 국정 농단과 부정선거에 대해 발언했다. 황동환 신부가 ‘우리’, ‘성주야’를, 도재형(벽진면)이 ‘꽃물’을 불렀다. 21:00 팩트tv가 성주촛불집회 마지막 생방송을 한 후 철수했다.

수, 2017/11/01-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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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일 <성주촛불일기> 출판기념회가 있습니다. 치맥도 준비하니 많이 오셔요.^^

수, 2017/11/01-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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