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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건 1-사업보고] 조직이 되살아나고 사업이 다시 활성화되기 시작했습니다
2015년 시민행동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조직 및 사업을 전반적으로 축소하여야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축소된 조직에 맞게 사업을 집중하고 그 활동들을 통해 새롭게 네트워크를 형성해왔습니다. 2017년은 그 노력들이 조금씩 성과로 되돌아오기 시작하는 한 해였다고 생각됩니다. 예산 및 정책 분야에서 사업들이 다양화, 활성화되면서 회원 및 네트워크 확대로 이어졌습니다. 회원 확대와 일상적 모금활동 등도 목표를 달성하였습니다.
다만 기업 및 정보인권 분야는 새로운 사업 발굴 및 인적 역량이 충분하지 못해 아직 정체 상태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또한 사무처의 인적 한계로 인해 홍보 및 회원 커뮤니케이션 등이 많이 미흡한 상황입니다. 이 문제를 극복하는 것이 사업 및 조직 활성화를 위해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2017년 창립기념행사 모습)


■ 평가 상세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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