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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권 약속 파기, 노조가 후회하게 만든다”
금속노조가 2월 23일 서울 목동 스타플렉스 본사 앞에서 ‘파인텍 고공농성 100일 파인텍지회 투쟁승리를 위한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날 대회에 노조 수도권, 충청권 조합원들이 참가해 김세권 스타플렉스 회장에게 지회와 맺은 합의를 지키라고 촉구했다.23일은 노조 충남지부 파인텍지회 홍기탁 전 지회장과 박준호 사무장이 김세권 스타플렉스 회장에게 고용보장, 노조보장, 단협보장 등 세 가지 승계를 요구하고, 헬조선 악의 축 자유한국당, 독점재벌, 국정원 해체를 요구하며 75m 굴뚝에 오른 지 104일째 되는 날이다. 차광호 노조 충남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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