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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물공장 노동자 납중독 3년, 노동부 안일하게 대처” (매일노동뉴스)
“주물공장 노동자 납중독 3년, 노동부 안일하게 대처” (매일노동뉴스)
경남지역 노동계가 주물공장 노동자 납중독 사건과 관련해 고용노동부에 철저한 조사를 요구했다. 노동부가 경남지역 ㅅ금속 주물공장에서 일하던 노동자가 납중독 판정을 받은 지 1년이 지나서야 근로감독에 나선 데다, 재해자 면담도 없이 과태료만 부과한 사실이 올해 초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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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9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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