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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불태우는 촛불 백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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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불태우는 촛불 백일장

익명 (미확인) | 수, 2018/02/21- 14:49
촛불백일장에 참가하셨던 송희태님의 노래 <우리의 세상>을 소개합니다. 촛불의 외침을 씬나고 경쾌한 노래에 담았습니다. 따라부르기도 정말 쉽답니다. 다함께 불러보아요~
촛불백일장 참가작을 소개합니다. 1 - 노래 <우리의 세상> 송희태 작사 작곡 - 촛불백일장은 촛불의 기적을 만들었던 광장의 기억을 소환해 미래를 개척하는 오늘의 힘을 얻고자 마련한 자리였습니다. 촛불백일장 주관단체인 주권자전국회의는 촛불정신을 계승하여 국가대개혁을 완수하고자 설립된 단체로서 촛불 1년에 즈음해 소중한 경험들을 나누고자 했습니다. 글, 그림, 만화, 사진, 노래 등 다양한 형식으로 살아난 촛불의 기억은 분명 우리나라를 공정하고 정의로운 나라, 평화로운 나라로 만드는 동력이 될 것입니다. 촛불백일장에 함께 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좋은 노래로 촛불의 기억을 소환하고 공유해 주신 송희태님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나의 마음 깊은 곳 작은 촛불하나 어둠을 헤치고 광장으로 나와 그대를 만나고 함께 노래하며 세상을 꿈꾸어 우리가 되었네 우리는 춤추리 아름다운 세상에 작은 촛불 하나 강물같이 흐르네 노래를 부르리 정의를 외치며 타는 목마름으로 목놓아 부르리 우리의 세상 그대의 세상 아름다운 세상 우리의 세상 우리의 세상 그대의 세상 아름다운 세상 우리의 세상 얽히고 섥혀서 총탄을 헤치고 일그러진 영웅의 실체를 보았네 우리는 절대로 나약하지 않음을 방관하지 않음을 세상에 말하리 우리의 세상 그대의 세상 아름다운 세상 우리의 세상 우리의 세상 그대의 세상 아름다운 세상 우리의 세상 노래 듣기 https://curry-file.s3.amazonaws.com/uploads/redactor2_assets/files/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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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가 찐하게 울었다. 할머니 넷이 묵묵히 아름드리 왕버들나무 아래서 무언가를 뽑았다. “할머니, 뭐 뽑는 거예요?”, “잡풀, 잡풀 뜯는 기라” 13일 오후 1시 50분, 경북 성주 성밖숲은 한가로웠다. 잡풀 뜯는 할머니들, 벤치에 앉아 시간을 보내는 할머니, 할아버지들, 왕버들 그늘에 누워 낮잠을 청하는 아저씨들, 이보다 평화로울 순 없어 보였다. “사드 배치를 결사 반대한다!” 정확히 1년 전 오늘,
일, 2017/07/16-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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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들은 이번 대행진으로 군사 전초기지가 되는 제주도에 새로운 평화의 바람이 불어오기를 기대하고 있다” #제주생명평화대행진 #평화가_길이다 #우리가_평화다
수, 2017/07/12-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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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7/07/11-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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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드와 김항곤 군수 없는 성주에서 살고싶습니다! 이 놈 하는짓이 박근혜랑 무엇이 다르단 말입니까? 유럽으로 동남아로 참외수출한다고 참외 끝물에 열심히 해외출장인지 외유인지 다니더니 기껏 천몇백만원 팔고 기사는 대문짝만하게 아까운 내 세금 돌리도 김항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900046210268146&id=1000078…
월, 2017/07/10-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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