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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위한 2018 겨울학교
지난 2월 6일 (화) 오후 3시 녹색병원 지하강당에서 '2018 겨울학교'가 시작되었습니다. 달걀 살충제부터 생리대 유해화학물질까지, 우리 생활 속에서 친숙하게 사용해온 제품들에서 유해물질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생활 속 화학물질에 대한 경각심도 고조되고 있습니다. 겨울학교는 어떻게 하면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입니다. 오는 3월 27일까지 진행됩니다.
>> 참여후기
[겨울학교 1강] 시민의 손으로 유해화학물질 줄이기 http://nocancer.kr/notice/16856237
[겨울학교 2강]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시민사회 역할 제안 http://nocancer.kr/notice/16858870
프로그램
일정 | 주제 | 발표자 |
2/6 | 안전한 제품 골라 구매하기, 가능할까? | 김원(노동환경건강연구소 팀장) |
2/13 | 생활화학제품 안전 관리 시민사회 역할 제안 | 이경석(환경정의 팀장) |
2/20 | 국가 바이오모니터링 데이터의 해석과 활용방안에 대한 고민 | 최인자(노동환경건강연구소 팀장) |
2/27 | 2015-2018 활동평가와 새로운 계획 | 김신범(노동환경건강연구소 부소장) |
3/6 | 여성용품 속 유해물질과 건강영향 | 최경호(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 |
3/13 | 임상의가 본 여성생식건강 실태와 제안 | 조현희(가톨릭의대 산부인과 교수) |
3/20 | 국내외 여성용품 관련 법제도 현황과 과제 | 이종현(EH R&C 환경보건안전연구소 소장) |
3/27 | ‘생리대 사태’를 통해 본 여성건강 이슈와 활동방향 | 이안소영(여성환경연대 사무처장) |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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