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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그 날 (219)
성주 사드배치 주범들이 국회 정론관에 나타났다. 김관용 도지사가 자유한국당 이철우(김천)와 이완영(고령·성주·칠곡) 의원을 양쪽에 세워두고 “사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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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그 날 (219)
성주 사드배치 주범들이 국회 정론관에 나타났다. 김관용 도지사가 자유한국당 이철우(김천)와 이완영(고령·성주·칠곡) 의원을 양쪽에 세워두고 “사드의...

익명 (미확인) | 금, 2018/02/16- 08:32
2017년 그 날 (219) 성주 사드배치 주범들이 국회 정론관에 나타났다. 김관용 도지사가 자유한국당 이철우(김천)와 이완영(고령·성주·칠곡) 의원을 양쪽에 세워두고 “사드의 조속한 배치”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했다. 성주에 사드배치 해놓고, 자기 업적이라고 자신의 대통령 선거에 이용하려는 것이다. 대통령 출마를 한다는 것도 코메디(comedy)지만, 잔챙이 두 명을 좌청룡(左靑龍) 우백호(右白虎)로 세워놓은 것은 더욱 가관(可觀)이다. 노욕(老慾)이 끝이 없구나! 소성리 주민들이 상경하여 국회토론회 “사드배치 강행의 문제점과 해결방안, 국회의 역할을 중심으로”에 참여했다. 김경진, 김영호, 김종대, 김종훈, 김현권, 설훈 의원이 주도했다. 민주당 송영길 의원은 “사드배치는 국가나 국민에게 중대한 재정적 부담을 지우는 조약으로서, 헌법 제60조에 따라 국회 비준동의를 받아야 하는 사안이다. 그러나 정부는 국민과 국회에 어떠한 요청도, 상의도, 의견 수렴도 없는 불투명한 프로세스로 사드배치를 추진하고 결정했다.”고 했다. 국민의당 김경진 의원은 “사드배치 문제는 단순히 군사, 안보만의 문제가 아니다. 정치, 외교를 비롯해서 국민의 삶과 대한민국을 넘어 중국과 일본 러시아를 아우르는 동북아의 미래가 달린 문제다. 함께 살아가야 하는 미래에 대해 심도 깊은 고민과 논의가 필요한 일”이라고 했다. 정의당 김종대 의원은 “사드는 작전 효용성도 검증되지 않았고, 배치 결정 이후 높은 안보, 사회, 외교비용을 초래하고 있다. 정의당 미래정책연구소의 분석에 따르면 2016년 한 해에만 8조 원 이상의 피해가 발생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국방부가 K2 최종 후보지로 성주를 제외하고, 군위와 의성을 발표했다. 투쟁위원회 여성위원회가 요양병원 자원봉사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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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주벌판: 평화협정 체결! 네번째 준비회의, 내일입니다. 1. 날짜: 2017. 7. 12(수) 오후 6:30~ 2. 장소: 서울시의회 별관 8층 (820호) 북측의 대륙간 탄도미사일 성공 소식으로 인한 한반도 예측불허의 상황속에서도 문재인 대통령은 역대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평화협정 체결"을 언급했습니다. 이제는 정말 평화협정 체결이 한반도 남북인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주요한 관문으로 부상했습니다. 한반도 남북의 잠정적 평화가 아닌, 항구적 평화체제 구축의 중간 교두보라 할 수 있는 평화협정 체결을 위해 평화를 갈망하는 모든 사람들이 이젠 손에 손을 잡고 거리로 뛰쳐나와야 할 때입니다. 평화협정행동연대에서 평화협정으로 가는 그길을 평화를 사랑하는 여러분과 같이 모색해보고자 합니다.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017. 7. 11 (가칭) 평화협정행동연대 준비위원회 공동준비위원장 : 여인철, 양건모, 이기묘, 정연진, 조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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