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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히틀러
특사, 김여정부부장의 방남을 '미소외교' 라고 하는 군요. 김여정부부장의 미소는 분명 따사로왔습니다. 헌데 총검도 아닌 웃음을 왜 두려워 할까요? 그치들도 북의 미소와 손길에 진심이 느껴져서는 아닐까요? 이번 평창은 우리스스로 남과 북이 교류와 협력을 통해 평화를 가져올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 주었습니다. #남북정상회담 #평화 #남북교류 #남북협력 #평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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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조이-최승현 기자] 고난함께(진광수 사무총장)가 감리교시국대책위원회·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옥바라지선교센터와 함께 '소성리 주민과 함께하는 사드 배치 반대 기도회'를 7월 18일 개최한다.
18일 오전 8시 감신대 앞에서 성주행 버스가 출발한다. 오후 2시에 기도회를 열고 다시 서울로 올라올 예정이다. 회비는 2만 원이며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문의: 010-9593-1960(진광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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