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사, 김여정부부장의 방남을 '미소외교' 라고 하는 군요.
김여정부부장의 미소는 분명 따사로왔습니다.
헌데 총검도 아닌 웃음을 왜 두려워 할까요?
그치들도 북의 미소와 손길에 진심이 느껴져서는 아닐까요?
이번 평창은 우리스스로 남과 북이 교류와 협력을 통해 평화를 가져올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 주었습니다.
#남북정상회담 #평화 #남북교류 #남북협력 #평창
성주의 촛불을 걱정하시는 분들께 말씀드립니다.
거의, 전혀 걱정하지 마십시요.
요 몇일 운영위가 해체된 상태에서 싸움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투쟁은 별 문제가 없습니다. ???
여전히 집회에도 수가 줄지 않고 많이 나오시고, 또 어제 서울도 많이 갔다가 오셨습니다.
성주투쟁은 이전에도 지도부 같은 것이 별로 필요 없는 자발적인 구조였는데 운영위가 부재한 지금의 상황이 그것을 분명히 확인해 주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운영위는 투쟁의 확산을 위해서, 또 신명나게 하기 위해서 기획하고 꾸려나가는 역할을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성주=뉴시스】박홍식 기자 = 주한미군의 경북 성주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반대 6개 단체 가운데 1개 단체인 성주투쟁위가 협의체에서 탈퇴했다. 사드 배치에 반대해 온 6개 단체는 성주투쟁위, 김천시민대책위, 원불교성주성지수호비상대책위원회, 사드한국배치저지전국행동, 사드배치반대대구·경북대책위, 사드배치반대부산·울산·경남대책위 등이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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