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무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8년에는 소망하는 일 모두 이루는 한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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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평화복지연대는 14일 군산 공장 폐쇄 발표를 철회하고 한국지엠의 지속가능한 경영을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GM에 촉구했다. 인천평화복지연대는 "한국지엠은 그동안 한국정부와 인천시로부터 많은 혜택을 받아왔다"며 "한국지엠은 2006년~2009년동안 245억원의 세금감면과 인천 청라지구 지엠 푸르빙센터 50년 무상임대 등을 지원 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한국지엠은 이런 지원에도 불구하고 일자리와 국민들의 생존을 볼모로 한국정부 등에게 또 요구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인천평화복지연대는 한국지엠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인천지역 사회와 대책위를 구성,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 뉴스>
# 인천뉴스 : 한국지엠 부평공장 어떻게 되나 '촉각' http://www.inche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2219
# OBS뉴스 : 한국GM 군산공장 폐쇄…인천도 타격 입나 http://www.ob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83377
2018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인천시ㆍ군ㆍ구의회 의원 선거구획정위원회’가 구성된 가운데, 시민사회단체들이 구성한 ‘정치개혁 인천행동’이 25일 인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구 획정을 요구했다.
<관련 뉴스>
# 시사인천 : 인천 시민단체들, ‘시민 뜻 반영한 선거구 획정’ 요구 http://www.bp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37676
# 중부일보 : 평복연대, 민의 반영한 선거구획정 추진 촉구 http://www.joongbo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202375
# 인천in : 정치개혁인천행동, 군·구의원 4인 선거구 확대 촉구
http://www.incheonin.com/2014/news/news_view.php?m_no=1&sq=40432&thread=001004000&sec=5
인천 연수평화복지연대는 15일 성명을 내고 “파란 모자를 썼다는 이유로 북으로 가라는, 방송인 유재석 씨에 대한 종북몰이는 자유한국당이라 가능하다”며 “이는 민경욱 의원의 평소 가지고 있는 생각을 고스란히 드러낸 것으로밖에 볼 수 없다. 부끄러움은 연수구민의 몫이다”고 비판했다.
< 관련 뉴스 >
# 시사인천 : “민경욱 의원 ‘파란모자 종북몰이’ 부끄러움은 연수구 몫” http://www.isisa.net/news/articleView.html?idxno=110916
# 인천뉴스 : ‘이부망천’발언에 이어, 파란모자 유재석 두고 종북몰이 평화시대역행 비판
http://www.inche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5303
자유한국당 안상수 의원이 정부 보도자료와 연구보고서를 출처 표기 없이 통째로 베껴 자신의 이름으로 정책자료집을 발간했고 이 과정에서 발간 비용으로 국회예산 890만 원을 사용했다는 최근 뉴스타파 보도와 관련해, 시민단체가 성명을 내고 안상수 의원은 국민들에게 사과하고 베낀 정책료집에 쓰인 예산을 전액 반납할 것을 요구했다.

인천평화복지연대는 오늘(10월 18일) 성명을 내고 정부 보도자료와 다른 기관의 자료를 베끼고 국회 예산까지 사용해 정책자료집을 만드는 것은 저작권법 등 실정법을 위반한 것뿐 아니라 세금을 부정하게 사용하는 것으로 볼 수밖에 없다며 안 의원의 정책자료집 베끼기 행태는 국회의 대표적인 적폐라고 비판했다.
인천평화복지연대는 또 인천 시민들을 실망스럽게 하고 더 큰 분노를 일으키는 것은 뉴스타파와의 취재과정에서 보여준 안상수 의원의 태도라고 지적하고, 안 의원이 ‘미친놈’, ‘별놈 다보겠다’라며 막말을 하고 ‘허가받고 (발간)했다”며 취재 기자에게 거짓 해명을 한 것에 대해서도 국민들에게 사죄해야 한다고 밝혔다.

시민단체는 안상수 의원은 베껴 만든 것으로 확인된 정책자료집의 발간 비용 890만 원 외에 전체 정책개발비용이 어디에 어떻게 쓰여졌는지 근거자료를 공개하지 않고 있다면서 이를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또 다른 자료를 베껴 정책자료집을 만들면서 사용한 국회예산에 대한 환수운동과 함께 법적 대응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천평화복지연대는 "평화와 번영, 통일의 시대를 여는 판문점 선언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어 "10.4선언에서 합의된 사업들을 적극 추진해나가기로 한 것과 서해 북방한계선 일대를 평화수역으로 만들기로 합의한 것에 인천시민들은 더욱 환영하며 서해평화를 간절히 원하는 서해5도 주민들과 인천시민들의 소원이 성사됐다. 분단과 안보의 사슬에 묶여 오랜 시간 고통당했던 서해5도 주민들에게 서해평화의 시대가 온 것이다. 남과 북이 함께 우리의 바다를 지키고 해상파시에서 수산물을 교역하는 평화수역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관련 뉴스 >
# 아시아뉴스통신 : "판문점 선언 한반도 평화∙통일 대전환 이루다"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1310206
# 뉴스1 : "서해5도를 평화수역으로"…주민 염원 이뤘다 http://news1.kr/articles/?3303100
# 인천in : 인천지역사회 "NLL 평화수역 실현 기대 커"
http://www.incheonin.com/2014/news/news_view.php?m_no=1&sq=43401&thread=001003000&sec=4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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