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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모임] 2018 물한방울 흙한줌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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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모임] 2018 물한방울 흙한줌 총회

익명 (미확인) | 수, 2018/02/14- 14:44

2월 3일(토)~4일(일) 끝없이 눈이 내리는 날

장성 전남대학교 수련원에서 회원모임 ‘물한방울, 흙한줌’ 총회 겸 여행이 있었습니다.

이번에도 25여명의 물흙회원분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5시에 수련원에서 만나 추억의 수련원 급식으로 저녁식사를 하고, 식사 후에는 가득한 간식을 먹었습니다.

식사 후 본격적인 총회가 시작되었는데요. 물흙의 올해 목표와 일정 , 임원선출 시간이 있었습니다.

 

열정적이고 민주적인 회의는 늦은 저녁까지 계속되었는데요.

올해 물흙답사의 주제는 ‘광주의 이곳저곳!’ 입니다.

가깝지만 자세히 들여다보지 못했던 광주의 숨은 생태명소를 찾아 1년동안 즐겁게 움직일 계획입니다.

 

회의 후 잠시 동심으로 돌아가 눈싸움, 눈사람 만들기를 원없이 하고.

눈보라 속 꺼져가는 불씨를 살려가며 낭만적인 굴구이 파티를 진행했습니다.

다음날 눈길산책을 마지막으로 여정을 마무리 했습니다.

 

올해는 좀더 부지런하게 매월 활동소식을 공유하겠습니다.

물흙답사는 매주 셋째주 일요일에 진행됩니다. 함께 하고픈 회원님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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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캠페인 참가자들과 함께하는 환경실천 인.증.샷 12월에 진행한 ‘고기없는 하루 보내기’ 우수 사진은 <이지나, 김소현, 조소연> 님으로 선정되었습니다.
2017.1월 중으로 소정의 선물을 드리겠습니다.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350캠페인 많이 응원해주세요^^

금, 2017/01/06-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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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빅이슈 147호 플랜G <그린 이슈 리포트>에 실렸습니다. 당신은 12월 31일 23시 59분 59초의 순간에 어디에 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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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참사 1000일 추모음악회]
일시 : 2017년 1월 9일(월) 19:30
장소 :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
내용 : 세월호 참사 1000일 추모음악회가 진행되었습니다. 4.16가족협의회가 주최한 추모음악회는 진상규명 활동 등에 함께해준 안산시민과 국민들에게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이날 시민 2,000여명 등이 참석하여 함께하였습니다.
4.16가족합창단, 신경림 시인, 정태춘, 권진원, 옥상달빛, 노래패 우리나라, 시민과 함께하는 뮤지컬 배우들 3.5의 공연 등이 이루어졌습니다.
시민들과 가족들은 다시 한 번 서로를 위로하고, 세월호의 아픔을 잊지 않겠다며 약속하였습니다.

 

수, 2017/01/11-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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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턱없는 자연산행 소모임]
일시 : 2017년 1월 6일(금) 10:00
장소 : 광교산
참여 : 7명
내용 : 문자산! 2017년 첫 산행을 다녀왔습니다^^
새로운 마음, 새로운 다짐으로 광교산에 갔다왔습니다. 산에는 아직 앙상한 나뭇가지와 낙엽들이 가득하여 겨울을 한껏 느낄 수 있었답니다.
문자산은 올 한해 산행을 열심히 잘하자는 새해 소망도 함께 하였습니다.
산행 후에는 김향윤 회원이 맛있는 음식을 준비해주어 즐거운 식사도 하였답니다^^

문턱없는 자연산행! 2017년에도 멋진 응원과 지지 부탁드려요~~!

 

목, 2017/01/12-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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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 복사

2016년 4월부터 12월 까지 진행되었던 이산화탄소는 줄이고! 지구는 살리고! 350캠페인은
2016년 12월부로 활동이 종료되었습니다.

그동안 350캠페인에 참여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7년에는 더 나은 활동을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목, 2017/01/12-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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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원자로 내진 보강 공사의 각종 의혹!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진실을 밝혀라!

최근 한반도의 잇단 크고 작은 지진의 영향으로 원자력 시설의 내진 설계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더불어 지진으로 인한 원전 사고를 다룬 영화 ‘판도라’의 개봉으로 관심은 우려와 불안으로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
 대전에도 원자력발전소와 같은 대규모 원자로는 아니지만 연구용인 하나로원자로가 있다.  지난(11일) 오전 11시 대전시청 기자회견장에서 대전환경운동연합은 현재 제기되고 있는 하나로원자로 내진 보강 부실 공사의 의혹들에 대해 관련 전문들과 함께 짚어보고, 원자력연구원의 철저한 정보공개와 정확한 해명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하였다.

기자회견 사진
 하나로원자로 내진 보강 공사 부실 의혹 기자회견 (2017.1.11/ 대전시청 기자회견장)

 

지난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국내의 원전시설에 대한 내진 평가를 실시했는데 대전의 하나로원자로의 경우 건물외벽체의 일부가 내진 설계 기준에 미치지 못한다는 결과가 나와 작년(2016년) 2월부터 보강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당초 완공 시점이었던 8월에서 10월로 연기되더니 12월로 또 다시 연기하고, 올해 1월에도 끝마치지 못한다는 원자력연구원의 발표에 의문은 쌓여갔지만 더 튼튼하고 안전하게 공사하려고 시간이 지체되는 것이라고 믿고 있었다.  하지만 최근 연일 꼬리를 물고 올라오는 기사자료와 제보등에 의하면 하나로원자로의 내진 보강 공사가 부실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문제점들이 많다는 의혹들이 제기되면서 믿음은 불안으로 변화 되어가고 있었다.
 이에 제보 자료와 여러 경로로 어렵게 입수한 관련 자료들을 토대로 현재 제기되고 있는 의혹들을 낱낱이 열거, 분석해보려 한다.

1. 내진 보강 설계 방식의 채택 이유

하이브리드 트러스 공법 공사입면도
 하이브리드트러스 공법 설명(시공업체 제보자료)  내진 시공 설계도(한국원자력연구원 제공)

현재 진행되고 있는 내진 보강 공사는 기존 벽체에 관통구멍을 뚫고 철제빔을 벽체의 내외부에 고정하는 Hybrid Truss(하이브리드 트러스)공법이다. 건물 벽체에 1,800여개의 구멍을 뚫어 하나로원자로 벽체 내부와 외부에 철제 보강물을 수평으로 덧대 수평적 힘을 보강하는 방식인데, 기밀성이 특히 요구되는 원자로의 격납건물에 굳이 수많은 구멍을 뚫어가며 보강 하는 방법을 선택한 이유가 전혀 납득할 수가 없다. 특히 이 공법이 우리나라에서는 최초로 시도하는 것이라고 하는데 굳이 원자로의 벽체를 첫 모델 사례로 선택해야만 했는가? 이에 대해 원자력연구원은 실제 여러 가지의 공법이 제안 되었지만 다른 방법은 실제로 실현이 불가능한 방식이었고 지금의 방식은 누군가의 아이디어에서 착안하여 채택했다고 밝혔다. 그렇다면 충분한 검증 절차를 거쳤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2. 내진 보강 설계 및 검증 시험 관련
 하나로 원자로 내진 보강 공사 방법은 2015년 7월에 확정되었다. 그리고  내진 설계 보강 공사의 착공은 2016년 2월 15일이다. 하지만 내진 보강 공사의 검증 시기는 2016년 2월 29일이 되어서야 진행되었다. 즉 시공 중에 설계 방식의 검증을 한 것이다.   

내진보강공사 경과_ 원자력연구원 자료
 대전원자력안전협의회 보고 내용(한국원자력연구원 하나로운영부)/2016년 3월 29일
용역계약서 실험기간 최종실행공정표
 내진보강공사(Hybrid Truss)구조성능실험 공정표  (건설연구인프라연구원 제공)

 

이에 대한 원자력연구원은 공사와 병행해 인허가 과정 중에 추가로 요청된 보강방법에 대한 검증
실험을 별도로 실시한 것이고, 변경허가 승인 전까지는 공사를 위한 준비 작업(비계설치, 건물
외장재 철거, 내부기기 보양 등)만을 진행했으며 본 구조 공사는 원안위의 승인이 떨어진 뒤
에 진행했으니 절차상의 문제는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로 내진보강공사 방법(설계)은 원자력
발전소에 사용하는 구조설계용 전산코드를 이용해 전문회사에서 설계했으며 시뮬레이션으로
구조건전성이 확인되었으니 사실 그것만으로도 충분하지만 추가 검증까지 한 것이 무엇이 문제냐
는 것이다.
해외의 사례를 찾아보자. 원자력 선진국인 프랑스의 연구용원자로(HFR)의 경우도 내진보강
공사를 진행한 사례가 있다고 한다.  2년간의 내진 보강 작업에 대한 설계와 검증기간을 거쳤고
3년간의 시공을 통해서 완공했다고 한다. 하지만 하나로원자로는 고작 1년도 안 되는 기간에
이 모든 공사를 마치려고 한 것이다. 물론 내진 보강 방식은 다를 수 있어 직접적인 비교에
무리는 있을 수 있겠지만 자료를 취합해 볼 때 성급하게 진행 된 것은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이뿐만 아니다. 내진 보강 공사 검증의 실효성 부분에도 의혹은 제기된다. 지진 발생시 진동의
방향은 상하, 좌우로 진행된다. 하지만 내진 보강 공사 검증의 영향평가는 실험체를 눕힌 후
위에서 압력을 가하는 즉, 수평적 압력측정만 시행하였다.  왜 상하 방향의 영향평가는 하지
않은 것인가? 그리고 압력측정이 지진 보강 검증실험이라 할 수 있는가?
원자력연구원은 하이브리드 트러스의 구조보강 효과를 검증하기 위한 실험은 대형 가진기가
없으니 실 크기(기둥과 기둥간의 벽체 일부 구간)의 실험체를 제작해 기준 지진 시 가해지는
최대하중을 고려했고,(동적진동을 정적하중으로 계산 적용)  벽체의 수직적인 힘은 문제가 없어
부족한 수평적 힘을 보강하기 위해 이 공법을 적용하였고 실험 결과보강 방법이 유효하고 보강한
후에는 보강 전보다 10배 이상 내력증가 효과가 있음을 확인했다고 답변했다.
이에 대해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의 신명호 박사는(이하 신명호 박사) “일반적인 지진 및 진동실험
은 가진기를 통해서 영향평가를 한다. ‘압력평가와 지진실험은 다르다. 위의 실험은 위아래,
상하의 움직임이 없는 압력에 얼마나 견대냐를 측정한 것이기에 내진실험이라 하기 어렵다.”
라고 의견을 밝혔다. 대전대 토목공학과 허재영 교수도(이하 허재영교수) “ 이것보다 더 큰 구조물
인 댐도 내진평가를 할 때 돈이 좀 더 들어가도 실험 시설이 있는 일본에서 한다. 우리나라에
없으니할 수 없다는 말은 변명에 불과하다.”며 원자력연구원의 입장을 일축하였다.

비보강 실험체의 가력  보강실험체의 가력실험
 보강 전 실험체 압력 측정(건설연구인프라운영원)  보강 후 실험체 압력 측정(건설연구인프라운영원)

 

3. 보강 공사 시공상의 문제 관련
① 기존 건물의 사전 탐사 여부
 - 의혹1. 건설된 지 23년이 지난 벽체의 변위를 사전 점검을 하였는가?
 제보자에 의하면 당초 하나로원자로 벽면의 시공 상태가 좋지 않아 기둥과 기둥간의 벽 두께
및 기둥의 기울기, 벽면의 직진도가 100mm까지 차이가 난 곳도 있었다고 한다. 사전에 건물벽체의
철근 탐사를 하여 철근위치를 피해서 천공작업을 해야 하는데 건물 벽이 고르지 않고 철근이
설계에 맞게 배열이 되지 않아 수평, 수직을 정확하게 맞추어 천공이 불가능하였으며 공사 중
철근도 많이 절단되어 졌지만 공사는 중단되지 않고 강행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원자력연구원은  “건설 후 23년 된 건물이지만 콘크리트는 재령이 증가할수록 강도가
증가하는 특성이 있어 노후화로 인한 문제는 없다. 실제 하나로 건물의 경우 2012년 수행된
비파괴검사 결과 설계기준강도 28MPa에 비해 111~204%의 강도를 갖고 있는 것으로 확인 되었
다. 그리고 절단된 철근에 대해서는 NCR(불일치보고서)를 발행하여 안전 규제기관인 원자력안전
기술원에서 검토를 하였고 벽체의 구조적 건전성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고 확인되었다.”라고 답
변하였다.
 하지만 이와 같은 해명에도 아직 완전히 의혹이 해결 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원자력연구원은
현재 건물 벽체의 강도 실험에 대한 설명만 있고 건물의 손상여부, 뒤틀림에 대한 해명은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전 탐사가 제대로 이루어 졌으면 철근 절단도 어느 정도는 미연 방지 할
수 있지 않았냐는 것이다.
 내진 보강공사를 진행하기 전 사전건물진단의 여부는 대단히 중요하다. 신명호 박사는 “시공
전 설계업체가 사전 탐사를 통해서 건물의 현재 파악을 해야 한다. 안 했다면 그 자체로 큰 문제이
며, 했다면 현재 하나로 벽체의 구조변형의 뒤틀림 정도가 설계 시 반영되었는지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설계와 실제 시공이 불일치 할 경우 시공업체는 설계업체에 자료를 넘기고 다시 설계요청을
해야한다. 철근의 부분은 설계변경요소에서 중요한 부분(메이저)냐 덜 중요한 부분(마이너)인가
는 파악해 봐야 하겠지만 문제가 있을 때마다 계속 영향평가를 해야 하는 것은 맞다. 한국원자력연
구원이 이에 대한 자료를 상세하게 공개해야 한다.”고 의견을 밝혔다 

② 천공 공사의 문제
 - 의혹1. 1800여개의 천공 구멍을 뚫을 때 내부의 방사능이 외부로 유출 될 위험성
제보자는 “천공작업 시 하나로원자로 내외부를 차단하기 위한 특별한 조치 없이 공사를 진행했
으며 천공 작업 후 관통볼트를 설치하고 하이브리드 트러스 설치하는 과정 그리고 구멍을 메우는
동안에 계속 개방되어 있었다.” 며 이 부분이 가장 우려 되는 부분이라고 이야기 했다. 
이에 원자력연구원은 현재 원자로는 정지 중이고, 운전 중에도 방사능 노출의 위험은 없다.
사고의 경우에도 몇 중의 안전장치가 되어 있어 내부라도 방사능 노출은 없다.  라며 안전하다고
강조하였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시공 당시 하나로원자로 내부와 외부의 방사능 측정 수치 자료를
공개하면 될 것이다. 어떻게 측정했으며 수치가 어떠했는지 말이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이에
대해서 특별한 응답이 없는 상황이다.

 - 의혹2. 설계대로 관통볼트가 제대로 설치 되었는가?
제보자의 의견에 따르면 천공 구멍의 정중앙에 관통볼트를 넣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웠다고
한다. 만약 정중앙에 위치하지 않으면 지진 시 가해지는 압력의 정도가 달라 구멍을 메운 그라우
트가 더 잘 부서질 것이라는 것이다. 추후 관통볼트 틀(거푸집)을 만들어서 그 위치에 넣는
것은 해결 했지만 구멍이 맞지 않아 산소로 구멍을 더 넓힌 것도 많고 내부의 철근 등으로 인해
천공을 할 수 없는 부분은 볼트의 크기를 키워 2개씩만(원래 4개 1세트) 설치한 것도 많았다고
이야기 했다.
원자력연구원도 이 문제에 대해서는 “사실이다. 볼트를 정중앙에 위치시키고 철근을 절단 할
수는 없으니 그런 식으로 문제를 해결하였으니 다행이지 않느냐.” 는 반응이다.
 이와 같이 설계가 변경된 사항에 대해서 관련 정보 공개를 요청하였으나 아직 답변이 없는 사항
이다.   

거푸집틀  볼트 조립사진
 천공후 틀을 이용하여 관통볼트를 설치한 그림  틀(거푸집) 제거 후 구멍의 위치(검증 실험체 사진)

- 의혹3. 무수축 그라우트로 메운 구멍의 진공이 되지 않는다?
사실 이 부분이 핵심이다. 제보자에 의하면 “천공의 위치에 관통볼트를 넣고 무수축 그라우트
로 구멍을 메우고 7일 뒤 양생과정이 끝나고 진공실험을 하였으나 진공이 되지 않았다. 시공부분
전체를 천공하여 빼내 보니 그라우트가 너무 쉽게 부서지거나 크랙이 많았으며, 관통볼트와 제대로
접합되지도 않았고 기존의 벽과도 붙지 않아 틈이 많았다. 이 상황을 보고하니 제조사 연구팀이
현장에 와서 직접 다른 재료를 가지고 와서 실험을 해보았지만 정도가 조금 좋아 지기는 했지만
근본적인 해결은 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에 원자력연구원은 “200개 정도 공사를 진행하고 나서 위의 상황을 보고받았다. 무수축 그라우
트는 보편적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어 문제가 없을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재료를 교체하고 좀
더 정밀한 시공등을 통해서 완전히 해결되었다. 타설 된 무수축 그라우트도 시간이 지나면 원래의
벽체와 일체가 되기 때문에 밀폐에는 영향이 없다. 그리고 위의 사항은 설계변경 사항은 아니고
당초 그라우트 타설의 여러 방법(A,B,C)중 먼저해보고 안되면 다음 사항을 이행한 것이다.
(최초 코모덱 250 -> 세일콘 PM2사용) 공사중에 예상하지 못한 문제는 있을 수 있는
것 아닌가. 지금은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하였고 1800개 구멍을 전수조사로 진행해서. 현재 완벽하
게 진공 상태가 된 것을 확인하였으니 문제없다.” 고 이야기했다.

진공실험사진  진공테스트
 진공시험(제보자 자료)  진공 테스트 사진(제보자 자료)
사진2 크랙 사진
 무수축 그라우트 천공(제보자 자료)  무수축 그라우트 크랙 및 접합 부분(제보자 자료)

 

하지만 이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은 다르다. 허재영 교수는 “무수축 그라우트는 원재료와의
결합능력이 떨어진다. 수직방향으로의 그라우트 공사에는 탁월 할 수 있지만 수평적 방향으로는
밀폐되는 것이 어려울 수 있다. 볼트와의 결합에도 문제가 있지만 벽체 콘크리트와의 사이에
틈이 생길 수 있다. 벽체는 온도에 따라 팽창과 수축을 하는데, 무수축 그라우트 재료는 무수축이라
벽체와 일체가 되기도 어렵다. 벽체와 일체가 될 것이라는 원자력연구원의 입장은 너무 낙관적이
다. 위와 같은 중대한 시공에서는 최대한 보수적으로 예측해야하는 것이 옳다.” 라며 의견을 제시
하였다.
 물론 그 누구도 이와 같은 상황을 바라지는 않는다. 하지만 의혹이 제기된 만큼 원자력연구원은
 첫 번째 제품의 사용 결과 그라우트 타설이 잘 되지 않은 이유의 분석 자료와 두 번째 1800개를
전수조사 해서 현재 완벽하게 진공이 되었다는 결과 자료를 공개해야 할 것이다. (현재 자료
요청을 하였으나 답변이 없는 상황)

제조사연구팀사진 아크릴관 실험
 제조사 연구팀의 그라우트 실험(제보자 자료)  아크릴 관에 넣어 그라우트 실험(제보자 자료)

- 의혹4. 관통볼트에 아연도금이 되어 있었다?
제보자는 “콘크리트나 그라우트에 접촉하는 철재류에는 절대 도금이나 페인트등이 되어 있으면
안 되는 것이 일반적인 설계기준이다. 이유는 철재류와 그라우트의 접착력을 떨어트리기 때문이
다. 하지만 본 공사현장에서는 아연 도금된 관통볼트가 반입되었다. 이에 대해 문제를 제기
했지만 어떠한 조치 없이 공사를 강행했다.” 고 밝혔다.
일반적인 설계기준조차 지키지 않은 이유가 무엇인가? 하나로는 특별하기 때문에?

아연도금 볼트 콘크리트 구조 일반사항
 아연도금 처리된 관통볼트(제보자 자료)  철골 구조 시공의 일반사항

원자력연구원은 지역의 기자와의 통화 가운데 모든 볼트를 아연 처리된 것으로 사용했다며 시인
했다. 하지만 해외에서도 아연 도금된 볼트를 사용한 사례와 관련 논문도 있고 가로등 같은 공사를
할 때도 사용하는 거라 별 문제는 없다는 의견이다. 
3. 보강 공사의 안전 관리
① 방사성 폐기물 처리 문제
- 의혹1. 공사후 폐기물 및 기자재가 그대로 방치? 
제보자 의견은 “천공 후 코어 잔재물을 원자로 내부면 에서 나온 것임에도 불구하고 적절한 방사능
처리 절차 없이 아무렇게나 방치했고, 내부에서 사용하던 자재들(비계, 합판, 패자제, 작업공구)등
도 적법한 방사능 처리 없이 밖으로 나오고 여기저기 방치해 놓았다.”고 했다. 이외의 천공구멍을
뚫기 위한 기기의 냉각수, 청소하기 위해 사용한 물등에 대한 적절한 처리가 없었다.” 고 제보하였
다. 일반적으로 하나로원자로에서 사용한 작업복, 장갑등은 중저준위방사성폐기물로 바로 처리하
는데 내부에서 시공 중에 발생한 나온 폐자재들은 왜 밖에 방치해 놓았는가?
이에 대해 원자력연구원은 “공사 중 방사선 오염이나 피폭을 없애기 위해, 공사 전에 건물 내부에
대한 제염 작업을 했으며,  외벽 안쪽 면에 대한 오염 측정을 실시해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다.
그리고 천공중에 나온 콘크리트는 별도로 격리하여 일반 산업 폐기물과 다르게 보관하고 있으며,
공사완료 후 분석을 통하여 관련 절차에 따라 인허가 기관의 승인을 받고 자체 처리할 예정이다.”
라고 답변하였다.
제보자는 방치, 원자력연구원은 보관이라는 용어를 사용했는데 어떠한 것이 진실인가?
원자력안전기술원은 “하나로의 방사선관리구역에서 발생된 폐기물은 원자력안전위원회 고시 제
2014-3호(폐기물 16), “방사성폐기물 분류 및 자체처분 기준에 관한 규정”의 적용을 받는다.
현재 KAERI는 하나로는 원자로 건물의 내진보강 중 천공 시 발생된 부산물을 따로 모아 관리하고
있으며, 원자력안전위원회 고시 제2014-3호에 따라 자체처분 할 계획이다.” 라고 답변했다.
종합해보면 공사 후 원자력안전위원회에서 승인이 떨어지기 전까지는 상당한 양의 폐기물을 어
딘가에 놓아야 한다는 것인데 건물 외부에 쌓아놓은 것이 보관이고 관리인 것인가?
그리고 자체처분의 계획에 대해 기자가 물어보니 시공 중에 나온 콘크리트 잔재물은 극저준위방
사성물질이라 안전하기에 이것으로 원자력연구원안에 구조물로 만들어 전시 할 계획도 있다고
밝혔다고 하니 내진 설계 방식의 선정부터 폐기물 처리에 이르까지 이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발상을 칭찬해 마지 안 할 수가 없겠다.
원자력연구원은 실제로 시공 중에 나온 여러 방사성폐기물의 측정방법 및 결과를 반드시 공개
해야 할 것이다.

 코어잔재물 방치사진
내부벽체의 천공후 코어 잔재물(폐기물)  나열해 놓은 사진(제보자 자료)

 

 내부 비계사진 폐기물방치
 내부벽체의 공사 후 나온 각종 폐자재들을   쌓아놓은 사진(제보자 자료)

이상 하나로원자로의 내진 보강 공사의 부실 의혹에 대해서 정리해보았다. 최대한 양쪽의 의견을
모두 기술하다보니 조금 양이 방대해졌다. 마지막으로 우리의 입장과 요구를 말하고 마치고자
한다.

먼저 하나로원자로의 건물은 일반 건물과는 다른 핵 시설이라는 특수성이 있어 내진의 안전성이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 전제로 지금 지적된 문제가 사실이라면 내진보강공사가 오히려 지진 발생시
하나로 원자로의 외벽에 가장 큰 위협을 주는 요인이 될 수 있는 상황임을 우려하여 제기된 의혹에
대해 명확한 해명과 모든 정보공개가 없이는 재가동을 반대한다는 입장이다.
그리고 하나로원자로의 내진보강 공사의 재차 연기사유를 명확하게 밝히고 지역에서 추천하는
전문가가 참여하여 객관적이고 신뢰 할 수 있는 제3자 검증을 실시하라!

목, 2017/01/12-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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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월에 350캠페인 환경실천 인증샷으로 생활화학제품 팩트체크 하기를 진행했었습니다.
많은 참가자 분들이 궁금한 생활화학제품 사진을 보내주셨는데요.
환경연합에서 팩트체크 활동으로 생활 속의 화학제품 중 유해하다고 생각되는 제품을 사진 찍어 보내면 그 제품이 유해한지 확인해주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진행 결과 현재 정부는 생활화학 제품 10개 업체 18개 제품에 대해 회수권고 했습니다.
아래 제품을 확인해보세요~~

# 유한킴벌리
스카트 와치맨 방향제(마운틴향)
스카트 와치맨 방향제(모닝향)
스카트 와치맨 방향제(시트러스향)
스카트 와치맨 방향제(포레스트향)
스카트 와치맨 방향제(헤이즐넛향)

# 옥시레킷벤키저(제조사: 한빛화학)
이지오프 뱅 강력세정제 (각종기름때)
이지오프 뱅 강력세정제 (찌든때&비누때)

# 홈플러스 TESCO 안티박테리아 다목적스프레이

# 에코트리즈
샤움 무염소 곰팡이 제거제
샤움 무염소 욕실 살균 세정제

# 성진켐
다목적 탈취제
샤이린섬유탈취제

# 아주실업 퓨코 깨끗한 우리집 패브릭샤워
# 헤펠레코리아 AURO Schimmel(곰팡이 제거제, No.412)
# 피에스피 (부산사료) 애완동물용 탈취제 (60 ml, 250 ml)
# 마이더스코리아 마이더스 화장실 세정제
# 랜디오션 섬유항균탈취제 (로즈마리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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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7/01/13-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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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광주에서는 탈핵을 위한 발걸음이 이어졌습니다.

탈핵희망국토순례단과 핵없는세상광주전남행동, 100여명의 광주시민들이 광주지역의 40여km를 돌며

핵발전소의 위험성과 탈핵의 희망을 이야기하였고 함께 나누었습니다.

총25기의 핵발전소가 운영되고 있는 대한민국은 세계최대 핵발전소 밀집국이며,

한반도는 지진 안전지대가 아님이 경주지진으로 재확인 되었습니다.

영광에 총6기의 핵발전소가 운영되고 있고 지진관측이래 2.0이상의 지진이 30회 발생하였습니다.

내진 안전성에 대한 확신을 이야기하는 전문가는 없습니다.

영광핵발전 1호기는 수명이 8년밖에 남지 않았으나 폐로에 대한 공론화는 여원하기만 합니다.

현 전력상황에서 노후핵발전소 연장과  신규핵발전소 건설은 필요치 않으며 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발전시스템 구축은 경제, 사회, 환경 측면에서 핵발전을 압도합니다.

 

지난 10일 영광핵발전소를 출발해 광주, 고창, 부안, 군산, 서산, 안산, 인천을 거쳐

서울 광화문까지 31일간 진행되는 탈핵 도보순례는 2월 18일(토) 광화문까지

총 588.6㎞를 걸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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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일, 2017/01/15-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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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연합 정관 제7조 7항 라호와 제8조 1항, 제9조 1항, 제14조 1항에 따라   앞으로 2년 동안 녹색연합의 든든한...
화, 2017/01/17-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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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각 지역 모임활동을 진행하였는데요.

 

 

첫번째 모임은 경상지역 모임이였습니다!

 

이번에는 웹툰으로 유명했던 '사랑일까' 라는 연극공연을 관람하였습니다!

 

부산역에서 만나서 일단 맛있는 밥을 먹으러 고고~~

 

자연별곡에가서 맛난 부페로 포식(?) 한 후~ 연극 공연장으로 !!

 

이날 저희는 맨 앞줄에 앉아서 관람을 했었는데요. 그 덕분에 연극 공연에 한 부분을 연기했답니다..^^

즉석에서 저희 모두 무술팀으로 섭외되어 장품을 맞아 쓰러지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만난 날은 서울 칼바람을 느낄 수 있는 날씨였지만 다들 너무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음 봄 모임에 만나요~

 

* 이 프로그램은 현대모비스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지역 모임은 녹색교통 장학생 가정이라면 누구라도 환영입니다~

   타 지역에 있는 학생이라도 모두 참여가능합니다!

   (녹색교통의 모든 프로그램의 교통비는 지원됩니다!)

   참여문의 070-8260-8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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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7/01/18-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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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녹색교통 입니다.

지난 가을, 현대자동차의 후원으로 대학생 장학금 지원사업을 진행하였는데요

학생들의 지난 학기동안 어떻게 지내왔는지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후원사인 현대자동차 임직원과 장학생들이 함께 참석하는 자리였는데요.

학생들이 3분 스피치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학기 생활은 어떻게 지냈고, 앞으로 자신의 계획 등을 발표하였습니다.

장학생의 지원 후기

# 강의를 신청하고 남은 장학금은 겨울방학 기숙사 비용으로 사용하였고, 나머지 금액은 강의교재 구입에 활용하였습니다. 이제껏 모든 장학금을 항상 의미 있게 활용하였지만, 그 어느때보다 제 미래와 학업을 위해 알차게 장학금을 활용한 것 같아 뿌듯한 마음이 듭니다.

 

# 녹색교통 장학금을 수혜하고 이용하면서 더욱 더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동생도 대학에 들어오게 되면서 비용 부담은 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은 보이지 않아서 갑갑했었는데 녹색교통 장학금을 수혜하게 되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기숙사 비용부터 등록금까지 장학금을 이용하여 해결 할 수 있어서 걱정을 덜게 되었고, 금전적인 부분에 크게 얽매이지 않고 편안한 마음으로 취업준비를 할 수 있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취업 후 저 역시 저와 비슷한, 혹은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는 학생들을 도와 줄 수 있는, 건강한 사회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만약 장학금이 없었다면 학기 중 생활이 좀 더 빠듯해져 엄마한테 손을 벌리거나 학기 중 알바를 했을지도 모릅니다. 부족한 저에게 계속해서 장학금을 주셔서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학기 중 알바하는 시간이 됐을지도 모르는 시간을, 엄마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시간이 됐을지도 모르는 시간을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렇게 제가 성장하는데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었고, 앞으로 더 열심히 운동하고, 노력해서 나와 비슷한 처지에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지금까지는 누군가를 도와줘야한다는 말을 들으면 내가 제일 불쌍한데 누굴 도와줘. 나나 도와줘.’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그런 생각이 잘못됨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껏 제 부정적인 마음을 장학금을 통해 바꾸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베푸는 사람이 되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는 제가 베푸는 사람으로 성장하는 것을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후원기업 현대자동차 이병훈 이사님께서 "주어진 환경은 바꾸진 못하지만 갇혀있지말고 더 나은 사람이 되겠다고 목표와 의지를 가지고 열심히 살면 희망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마음 잘 간직하고 있으면 앞으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라고 격려의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이번 학기도 잘 지낸 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으니 앞으로 학생들의 앞으로가 너무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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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7/01/18-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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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8(수) 벤처마루에서 제주4.3 70주년, 무엇을 말하고 무엇을 할 것인가? 주제로 토론회가 있었다. 이 토론회는 제주4.3주년 기념사업위원회 준비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되었다. 이 토론회에는 무엇을 기억하고 어떻게 드러낼 것인가?-제주 4.3문화예술을 중심으로- 김수열 제주자가회의 회장과 제주4.3 70주년, 논의의 준비를 위해서 주제로 이규배 제주국제대학교 교수의 발제가 있었다. 발제에서 정명의 문제를 분명하게 정리할 필요가 있다. 더 나아가 수현인의 문제 해결, 미국의 책임 문제, 주요 책임자에 대한 처벌문제 배보상의 문제 등을 다시 쟁점화가 필요하다는 내용이다. 특히 70주년 기념사업 추진 주체로 범국민위원회를 구상하고 다양한 분야와 시민사회가 참여할수있는 장을 마련하는것 필요하다는 내용이다

수, 2017/01/18-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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