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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를 밀면 헐리우드 액션하라”
한국지엠 창원공장 신규 하청업체가 2월 5일 투입한 용역이 ‘노조깨기’를 위해 업체와 사전 모의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비정규직 구조조정 중단 함께 살자 경남대책위원회’는 2월 12일 경남도청에서 ‘한국지엠창원 비정규직노조 파괴공작 용역깡패 투입 검찰 고발 기자회견’을 열었다. 대책위는 기자회견 후 검찰에 부당노동행위 수사를 요구하는 고소장을 접수했다.대책위는 “신규 업체 사장에게 입수한 몰래카메라에서 업체 사장과 용역업체 책임자로 보이는 사람과 나눈 대화가 담겨 있었다”라며 “투입하는 용역깡패의 전과 여부를 확인하고, 다혈질인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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