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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안산환경운동연합 활동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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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안산환경운동연합 활동 함께해요^^

익명 (미확인) | 화, 2018/02/13- 13:36

2018 안산환경운동연합 사업계획!

▪ 시민과 함께하는 기후변화대응 및 에너지전환 활동

1. 350캠페인
– 안산시민 350명과 4월~12월까지 매월 도시 온도 측정
– 정기적인 환경교육 진행 및 시민환경실천 유도
– 우리동네 실천활동 캠페인 진행

2. 탈핵·에너지전환활동 
① 탈핵활동
– 캠페인
– 집중기간을 선정해 강연회, 캠페인 등을 전개함으로써 지역 내에서 탈핵에 대한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알리고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기반 마련
② 시민태양광발전소 설치운동
③ 민관협력 및 정책활동

3. 석탄화력발전소 증설계획 폐지 촉구 활동
– 안산의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 남동화력발전소의 증설계획을 폐지시키기 위해 인근지역과 연대
– 대시민 홍보활동 및 청원운동 전개
– 시화호 고압송전선로 토론회 개최

▪ 안전한 생활환경 만들기 활동 


1. 미세먼지
미세먼지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강력한 배출원관리 뿐 아니라 시민들의 자발적인 실천이 필요하므로 민관협력과 시민참여를 기반으로 한 적극적인 사업대응이 필요

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실효적 대책 마련
② 시민참여 방안
  – 시민참여 미세먼지 모니터링
  – 시민과 함께 미세먼지 저감 목표를 설정하고 협의과정 설계
  – 자동차 통행제한구역 시범운영 등
③ 미세먼지 저감, 대응을 위한 민·관 협의체 구성

2. 화학물질관련 활동

① ‘화학사고 지역대비체계 구축 및 주민알권리 조례’ 제정 활동
② 조례 이행계획 수립과 대응방안 모색을 위한 워크숍 진행 – 경기공동
③ 상시적 팩트체크로 생활화학제품 안전 강화
3. 학교석면철거공사 모니터링 활동
방학기간을 이용해 학교석면철거공사가 진행. 모든 학교의 석면이 철거될 때까지 매년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므로 학교석면의 안전한 해체와 제거를 위한 모니터링 활동 전개

① 교육 : 석면의 위험성과 학교석면철거공사 모니터링 사전 교육
② 모니터링단 운영
  – 교사, 학부모 등 학교구성원과 환경단체 등으로 모니터링단 구성
  – 학교석면의 안전한 해체와 제거를 위한 공사전, 공사중, 공사후 모니터링 및 감시활동
③ 제도개선 활동 : 모니터링 결과보고서 제작 및 교육청에 개선방안 제안

▪ 지속가능한 환경운동! 환경교육!

1. 청소년환경기자단 ‘초록인’ 운영
 · 다양한 주제의 환경교육과 실습, 체험 등을 통해 청소년들의 환경의식을 높이고 스스로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해본다.
 · 토론을 통해 청소년들 스스로 실천활동을 만들고 진행하도록 유도
 · 일정 : 4월~12월, 월1회 모임을 원칙으로 한다
 · 모집인원 : 총 50명. 기초반(중등반) 30명, 심화반(고등반) 20명
 · 분반을 통해 수준에 맞는 교육 진행
 · 청소년 환경신문 ‘초록인’ 발행
 · 학부모가 참여하는 환경교육 진행
                                                     
2. 청소년 에너지캠프                                                                   
3. 안산환경교육네트워크 활동

▪ 재활용나눔장터 운영


1. 안산문화광장 재활용나눔장터
 · 환경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장터의 환경성을 강화
 · 이벤트를 보완해 볼거리가 있는 장터로 운영
 · 일시 : 월1회, 네번째 토요일(3월~10월, 7월휴장)
 · 장소 : 안산문화광장
 · 프로그램 : 재활용장터, 체험프로그램, 개장공연, 캠페인 등
 · 홍보 : 안산문화광장 내 행사현수막 상시게재
 시청홈피 배너달기
 아파트, 주민센터 등에 포스터 부착
 정기적인 청소년자원봉사자 모집
2. ‘우리동네 재활용나눔장터’ 지원
각 동네 주민조직들에 의해서 동네 특성에 맞게 자발적으로 재활용장터가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재활용 생활문화가 좀 더 쉽게 시민들에게 전파되도록 한다.

▪ 회원이 힘! 회원사업 및 조직안정화 활동

1. 회원확대사업
① 회원확대기획단 구성

② 회원확대 방안
 · 사업을 통한 회원확대 : 청소년환경기자단, 350캠페인 등으로 매년 20명이상 확대
 · 과거 환경연합 회원이었던 경우를 파악에 회원가입 유도
 · 연중 진행하되, 집중기간을 선정해 그 기간 동안 적극 활동
 · 회원종류 및 후원의 다양화
   – 기존 회원형태 : 매월 회비를 납부하는 회원
   – 회비증액 : 기존회원 회비 증액
   – 1회 후원
   – 활동회원 : 원하는 사업에 직접 활동함으로써 환경연합을 후원
   – 특정사업 후원 : 특정사업에 사업비 후원
   – 기업회원, 평생회원 확대

③ 회원확대·참여 프로그램 운영 ‘안산환경운동연합의 풀꽃이 되어주세요(가칭)’
 · 회원가입 시 꽃씨 증정
 · 신입회원 만남의 날
 · 초록강좌 진행 : 세초록과 연계하여 연 1회이상 진행
 · 회원 생태탐방 1회 진행
2. 회원소모임
① 주부소모임 : 기존의 문자산의 활동과 함께 주부들의 친환경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모임 등으로 재정비.
 · 주요대상 : 문자산 회원, 회원 중 유아·초등생 부모, 기자단·350캠페인 참여자 학부모 등
 · 내용
 – 매월 1회 이상 모임 진행
 – 친환경생활실천 교육 및 체험활동과 함께 교육, 캠페인 등 시민대상 공익활동 전개
② 세초록(세상을 초록으로 물들이다) : 2년동안 운영된 세초록이 소모임인원 확충과 내용보강을 위해 재정비
 · 대상 : 사무국과 기존 세초록 회원 및 전체 회원
 · 내용
 – 매월 1회 환경스터디 진행
 – 스터디 진행시마다 전회원을 대상으로 홍보해 함께 진행
 – 연 1~2회 강사를 섭외해 회원강좌 진행. 회원참여사업과 연계해 진행.

▪ 지방선거대응

– 지방선거 후보들의 환경정책 검증 및 공약협약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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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 : 각 언론사 복지담당 및 사회부, 정치부 및 사진 기자

발신 :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 (사무국장 구창우 010-8747-1275)

제목 : [취재요청]’국민의 노후를 불안하게 만든 19대 국회의원 명단 및 20대 총선 공적연금강화 정책협약 요구안 발표’

날짜 : 2016. 3. 15.(수)

취 재 요 청

‘국민의 노후를 불안하게 만든 19대 국회의원 명단 및 20대 총선 공적연금강화 정책협약 요구안 발표’기자회견

2016년 3월 16일(수) 오전 11시. 참여연대 느티나무홀

  1. 노후빈곤해소 및 공적연금강화를 목표로 306개 시민사회노동단체로 구성된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이하 연금행동)은 3월 16일(수) 오전 11시 참여연대 지하 1층 느티나무홀에서 ‘국민의 노후를 불안하게 만든 19대 국회의원 명단 및 20대 총선 공적연금강화 정책협약 요구안’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2. 현재 우리나라 노인빈곤율은 49.6%로 OECD 국가 중에서 압도적으로 1위이며, 노인소득 불평등도 매우 심각한 상황입니다. 이것은 기초연금과 국민연금 등 공적연금이 취약한 데에서 비롯한 결과로 이를 해결하기 위해 공적연금을 강화하고자 하는 노력이 무엇보다도 필요합니다. 그럼에도 지난 19대 국회는 오히려 기초연금 공약 파기, 공무원연금 개악, ‘노인빈곤해소와 공적연금강화를 위한 사회적 기구’ 무력화 등 공적연금을 후퇴하는 결과물을 만들어냈습니다. 국민의 노후는 더욱 불안해지고, 노후가 불안해진 국민들은 아이들을 낳지 않고 돈을 쓰지 않아 경기가 돌지 않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정치권은 선거시기마다 기초연금, 국민연금을 강화하겠다고 표를 구걸하고 막상 선거가 끝나면 나 몰라라 하는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3. 이에 연금행동은 공적연금의 급여수준을 올리고 수급대상자를 확대하는 데 반대하거나 무분별한 수익 추구로 국민연금기금을 위험에 빠뜨리게 할 국민연금 기금운용공사 설립을 주도한 의원들을 ‘국민의 노후를 불안하게 만든 19대 국회의원’으로 선정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연금행동은 이번 발표를 계기로 향후에 국민의 노후를 불안하게 만든 국회의원들이 다시 국회의원이 되거나 정부 요직을 맡는 일이 없도록 단호하게 심판해 갈 것입니다.

  4. 한편 연금행동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20대 총선을 맞이하여 ‘노후빈곤해소와 적정소득보장을 위한 공적연금강화 정책협약’ 요구안도 발표할 예정이며, 앞으로 이에 동의하는 모든 정당들과 정책협약을 맺어 나갈 예정입니다. 그리고 20대 국회에서는 반드시 국민의 노후를 안정적으로 보장하고, 공적연금을 강화하는 정책들이 실현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감시하고 지속적으로 관련 활동을 벌여나갈 것입니다. 더불어 이에 동의하지 않는 정당들 역시 준엄하게 심판해 나갈 것입니다.

  5. 이번 ‘국민의 노후를 불안하게 만든 19대 국회의원 명단 및 20대 총선 공적연금강화 정책협약 요구안 발표’ 연금행동 기자회견에 기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취재 협조 부탁드립니다.

<기자회견 주요순서>

  1. 참가자 소개

  2. 여는 말

  3. 주요단체 대표발언

  5. 국민의 노후를 불안하게 만든 19대 국회의원 명단 발표

  6. 20대 총선 공적연금강화 정책협약 요구안 발표

  7. 기자회견문 낭독

  8. 질의응답

 

화, 2016/03/15-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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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벗 환경운동연합…….. …www.kfem.or.kr

(110-806) 서울특별시 종로구 누하동 251번지 전화 02)735-7000 팩스 02)730-1240

영덕핵발전소유치찬반주민투표 논평 제 1보 (1쪽)

영덕군 주민투표 성공, 압도적 반대의견 확인, 정부는 핵발전소 부지고시 철회해야

민주주의와 지방자치의 승리를 실현한 영덕군민에게 존경과 박수를 보낸다.

11월 11일과 12일 양일에 걸쳐 실시된 영덕핵발전소유치찬반을 묻는 주민투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투표인명부 18,581명 중 11,201명이 투표하여 투표율 60.3%로 나타났으며, 이번에 투표를 실시하지 못한 부재자를 제외한 총유권자 대비 약 41%에 해당한다. 여러 차례의 보궐선거와 지방자치단체장이 총력을 기울여 추진했던 주민투표의 투표율이 20% 전후였던 것과 비교하면 매우 높은 비율이다. 이 투표율은 중앙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의 갖은 협박과 무차별적 방해공작을 뚫고 나온 것이라 더욱 값진 것이다. 투표결과는 12일 자정 현재 최종 집계되지 않았지만 유치반대가 압도적일 것으로 예측된다. 영덕군민은 청정 고향에 핵발전소를 유치할 수 없다는 자신들의 의사를 분명하게 밝힌 것이다.

영덕군민들의 압도적 반대의견은 지방자치단체장의 핵발전소 유치신청과 정부의 예정지 고시가 주민의견을 무시한 일방적 결정임을 보여주었다. 더구나 헌법과 민주주의 원칙에 따라 추진되는 주민투표를 정부가 거부하고, 심지어 주민들이 군의회와 함께 자치적으로 실시하는 정당한 주민투표를 불법 운운하며 불온시 했다. 그러나 주민들은 높은 투표율과 압도적 유치반대로 정부의 반민주주의적 태도와 주민의견을 배제하는 행정에 대한 엄중한 심판을 한 것이다. 따라서 이번 영덕군민이 거둔 선거의 결과는 민주주의와 주민자치의 승리다.

이제 정부는 영덕군민의 핵발전소 유치반대 의견을 받아들여 영덕핵발전소 예정지 고시를 백지화해야 한다. 만약 정부가 앞으로도 영덕군에 핵발전소 건설을 강행하려고 한다면 영덕군민은 물론 시민사회 전체의 강력한 저항에 부딪칠 것이다. 영덕주민들의 주민투표 활동 지원을 위해 전국에서 영덕으로 몰려든 수백 명의 자원봉사자들과 성금이 이를 말해주고 있다. 성숙한 시민들은 후쿠시마 사고를 통해 핵발전소가 유치되는 한 지역의 문제가 아닌, 우리 세대 나아가 미래세대의 문제임을 인식하고 있다. 탈핵을 바라는 시민들의 의지가 이번 영덕군 주민투표 승리의 든든한 지원군이었다. 정부는 더 이상 시대의 흐름을 거역하지 말고 핵의존 정책을 중단하고 에너지정책을 근본적으로 개편해야 한다.

2015. 11. 13

환경운동연합 대표 권태선 박재묵 장재연 사무총장 염형철

문의 : 염형철 010-3333-3436 [email protected]

금, 2015/11/13-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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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미취학아동 장학생 선발

 ※ 9월 접수 기간은 미취학 아동만 가능합니다.

※ 12월 접수기간에 미취학 부터, 초중고생 신청이 가능합니다.

1. 지원대상
교통사고로 부모가 사망하였거나, 중증후유장애로 생활이 어려운 만 18세 미만의 자녀로 정부 기관 및 타 기관에서 장학지원을 받지 못하는 자
① 미취학 유자녀
② 교통안전공단 장학금을 신청하였으나 지원을 받지 못하는 초/중/고교 재학중인 유자녀

2. 지원내용
① 장학금 지원
    미 취 학 : 25만원
    초등학생 : 25만원
    중 학 생 : 30만원
    고등학생 : 35만원
    ※ 장학금은 분기별 지원입니다.
    ※ 1월, 4월, 7월, 10월 지급됩니다. 

② 방학 중 캠프, 문화체험 활동 등의 교육사업 
③ 기타 지원 사업


3. 지원사업 진행 절차
(온라인 접수) → 서류제출 → 가정방문 → 선발위원회 심사 → 선발

 

 내용

 기간

 비고

 온라인 접수

 상시 접수

9월 서류접수 기간은, 별도 온라인 신청 없이 서류제출 가능합니다.

서류 제출 

2015.09.01~09.30

우편접수 

가정 방문 

 2015.09.30~10.14

 

 선발위원 심사

 2015.10.15~10.21

 

최종선발 

 2015.10.23

개별연락 및 홈페이지 공고 

 

* 6~8월까지 온라인 접수 한 인원은 서류접수 안내에 대한 개별 연락을 드립니다.

* 9월 서류접수 기간은, 별도 온라인 신청 없이 서류제출 가능합니다.
  (이전에 온라인 신청 안하신 분들도 서류 제출 가능합니다)

*선발공지는 내부 일정상 변동 될 수 있습니다.

4. 접수방식 및 제출서류

1) 접수방식 : 우편접수

 - 접수처: 121-250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249-10번지 시민공간 나루 4층 교통사고 유자녀 지원 담당자 앞

 - 우편물 분실의 위험이 있으므로 등기우편방식으로 권고

2) 제출서류

 

제출서류

1. 녹색교통운동 장학금 신청서(녹색교통운동 홈페이지 다운로드)*
2. 교통안전공단 지원탈락 확인원 또는 개인정보 열람 동의서(택1)
   (녹색교통운동 홈페이지 다운로드)*
3. 장학금활용계획서 (녹색교통운동 홈페이지 다운로드)*
4. 주민등록등본 1부(주민번호 뒷 자리 삭제)
5. 생활기록부
  - 미취학의 경우 : 재원증명서와 인허가증 사본으로 제출
  - 초등학교 입학자의 경우 : 입학확인서로 대체 가능
6. 통장사본 : 신청학생 명의
7. 교통사고사실 확인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 1개
  (아래 서류 중 1개를 택하여 제출)
  - 교통사고사실확인원(경찰서)
  - 보험금지급확인원(보험사)
  - 사망진단서
  - 사고 당시 최초 진료 기록부
  - 장애진단서(장애원인이 기록된 것)
8. 생활형편 증명서류
  - 국민기초생활수급자 : 수급자 증명서
  - 국민기초생활수급자가 아닌 경우(다음 서류 중 1개)
  :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 건강보험료산정소득내역서, 재산세납부증명)

 

5. 문의

교통사고 유자녀 지원 담당 박정영
전화 02)744-4855, 070-8260-8612 / 팩스 02)744-4844 / 이메일 [email protected] / 홈페이지 www.greentransport.org

[최종] 장학금 신청서 .hwp

※ 서류제출의 다운이 어려우신 경우 문의처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070-8260-8612)

 

 

 

 

 

활동가 박정영

교통사고유자녀지원사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 070-8260-8612

[email protected]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금, 2015/09/04-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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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지구인] 1월 ‘지구상의 마지막 비무장지대를 걷다’ 서재철 님을 만납니다.

 

<참가신청>

https://docs.google.com/forms/d/1k6A6twld4-gkZC2kqt691Unv5yDNb_R9aFr8_0E_Z1U/viewform?embedded=true

 

『지구상의 마지막 비무장지대를 걷다』 서재철 님을 만납니다.

한반도의 허리를 가로지르는 비무장지대를 민간인 최초로 전 구간 248킬로미터를 직접 종주하며 기록한 책 『지구상의 마지막 비무장지대를 걷다』.

우리나라는 지구 상 마지막 남은 분단국가입니다. 비무장지대는 분단으로 인한 아픔과 상처가 고스란히 남아있는 곳이지만 역설적으로 분단 때문에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아 진귀한 자연생태계가 보존된 곳이기도 합니다. 서부전선에서 중부전선을 거쳐 동해안에 이르는 동부전선까지 비무장지대의 희귀한 자연환경과 다양한 생물, 곳곳에 얽힌 역사까지. 비무장지대를 민간으로서는 유일하게 걸으며 기록한 환경운동가 ‘서재철’ 님과 이야기 나눕니다.

- 때 : 2016년 1월 19일 (화) 저녁 7시
- 곳 : 이음책방(혜화동)
- 참가 비 : 5천원
- 주최 : 녹색연합 · 이음책방
- 문의 : 녹색연합 회원더하기팀 070-7438-8522

* ‘책읽는 지구인’은 한 달에 한 번 녹색·생명·환경을 다룬 책을 작가와 함께 이야기 나누는 자리입니다. 

 

수, 2016/01/06-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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