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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제171회 흥사단 금요통일포럼
흥사단 민족통일운동본부(상임대표 정용상)는 2월 6일 흥사단 강당에서 제 171회 흥사단 금요통일포럼을 이종석 전 통일부장관을 초청하여 ‘2018년 남북관계와 한반도 정세 전망’이란 주제로 개최하였다.
이종석 전 장관은 북한의 평창올림픽 참가에 대해 남북대화 재개의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북한이 이번 올림픽에 참가함으로써 대북제재가 완화될 것이라는 일반적 추측들에는 참가여부가 제재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ICBM을 위한 시간벌기가 아니냐는 의구심에 올림픽 참석 여부와 상관없이 내부에서 개발에 박차를 가하면 속수무책이며, 미국의 대북 선제타격을 고려할 때만 설명 가능한 추정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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