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회비납부] 2018년 1월 회비 납부명단입니다^^

지역

[회비납부] 2018년 1월 회비 납부명단입니다^^

익명 (미확인) | 금, 2018/02/09- 08:59

2018년 1월 회비 납부 명단

(주)엔버스 50,000 김정미, 라재필 10,000 서정현 5,000 이성철 10,000 조성용 10,000
가참희 10,000 김정연 5,000 서충교 5,000 이성희 5,000 조성행 5,000
강기혁 10,000 김정훈 5,000 서현경 5,000 이성희 10,000 조세은 10,000
강기형 10,000 김제선 10,000 서현숙 13,000 이성희 10,000 조세형 10,000
강나원 5,000 김조년 30,000 석승용 10,000 이소라 10,000 조신행 10,000
강두경 10,000 김종남 22,000 석연희 5,000 이수경 10,000 조연길 10,000
강만규 10,000 김종남 10,000 성광진 10,000 이순순 5,000 조영식 5,000
강만식 20,000 김종필 10,000 성기모,고미자 11,000 이순우 11,000 조영탁 15,000
강명희 10,000 김종환 10,000 성은희 20,000 이순우 10,000 조영호 5,000
강문석 10,000 김주완 5,000 성하덕 5,000 이순화 5,500 조용준 10,000
강민정 5,000 김주찬 10,000 소명수 5,000 이승엽 5,000 조은경 15,000
강민지 5,000 김준형 20,000 손규성 10,000 이승용 10,000 조은연 50,000
강병호 10,000 김준희 10,000 손문규 10,000 이승훈 5,000 조의영 10,000
강산 2,000 김지우 5,000 손민우 10,000 이신효 5,000 조정미 10,000
강상수 1,000 김지형 5,000 손병거 15,000 이언경 10,000 조정선 5,000
강승민,유동현 15,000 김진국 15,000 손유정 5,000 이연옥 10,000 조정숙 5,000
강신관 10,000 김진수 10,000 손주호 5,000 이영남 11,000 조정아 10,000
강영희 3,000 김진수 15,000 송규식 10,000 이영섭 10,000 조정호 3,000
강은숙 10,000 김진화 22,000 송다연 5,000 이용옥 10,000 조준형 5,000
강재훈 5,000 김창근 10,000 송석범 20,000 이용원 10,000 조현구 3,000
강정숙 10,000 김채연 5,000 송석철 10,000 이용일 20,000 조현승 20,000
강진규 10,000 김춘경, 문예령 10,000 송양섭 5,000 이우영 10,000 조혜인 3,000
강철 5,000 김춘숙 10,000 송우현 10,000 이우주 5,000 조흥열 10,000
강태경 10,000 김태준 15,000 송유빈 5,000 이우현 33,000 주민정 10,000
강현서 10,000 김택남 10,000 송을석 10,000 이원배 3,000 주서현 5,000
강현수 10,000 김판겸 11,000 송인옥 10,000 이원표 5,000 주승민 5,000
강호병 5,000 김필동 10,000 송인준 10,000 이원희 5,000 주승연 3,000
강호석 10,000 김필환 11,000 송정호 15,000 이은서 5,000 주양각 10,000
강희영 20,000 김하석 5,000 송준태 5,000 이은재 10,000 주용진 5,000
고경완 15,000 김하현 5,000 송중호 10,000 이인복 11,000 지소은 5,000
고광미 11,000 김학선 10,000 송한결 10,000 이인성 10,000 지영채 5,000
고동수 10,000 김한울 5,000 송혜숙 5,000 이인세 11,000 지영한, 박혜경 15,000
고동혁 5,000 김향림 5,000 신금현 10,000 이인순 15,000 지옥향 10,000
고두환 10,000 김헌식 10,000 신단오 10,000 이인희 5,000 지원종 10,000
고병년 30,000 김현수 5,000 신동욱 10,000 이재근 10,000 지희숙 10,000
고상춘 5,000 김현숙 10,000 신동윤 5,000 이재영 10,000 진경희 30,000
고연완 20,000 김현우 5,000 신명호 11,000 이재윤 10,000 진은희 11,000
고영득 10,000 김현정 5,000 신미정 5,000 이재인 10,000 차재영 10,000
고영주 15,000 김현정 5,000 신삼복 13,000 이재철 10,000 차진숙 20,000
고은아 20,000 김형년 10,000 신상열 20,000 이재호 10,000 채민성 15,000
고은정 16,000 김형돈 33,000 신숙용 5,000 이재호 15,000 채민준 5,000
고익환 10,000 김형태 5,000 신승호 10,000 이재희 10,000 채재학 10,000
고종현 10,000 김혜숙 20,000 신영무 10,000 이정구 10,000 천용기 11,000
고현덕 10,000 김혜영 10,000 신옥균 11,000 이정목 10,000 천혜영 5,000
공그림 10,000 김호일 10,000 신옥영 10,000 이정섭 5,000 최경옥 10,000
공정욱 10,000 김홍만 20,000 신우석 5,000 이정수 5,000 최규관 10,000
공정희 5,000 김홍용 20,000 신유정 10,000 이정은 10,000 최규영 10,000
곽경규 10,000 김홍준 5,000 신정은 5,000 이정인 3,000 최기안 15,000
곽성자 10,000 김환 11,000 신지연 10,000 이정임 20,000 최대민 10,000
곽순자 5,500 김환준 5,000 신창수 10,000 이정호 10,000 최라미 20,000
곽정철 10,000 김효경 10,000 신현섭 11,000 이제환 10,000 최미정 10,000
구남실 5,000 김효순 2,000 신현숙 10,000 이종대, 손혜영 11,000 최민규 10,000
구본주 5,000 김희경 14,000 신현정 10,000 이종범 11,000 최봉문 10,000
구본학 10,000 김희숙 10,000 신현주 5,000 이종수 15,000 최선영 10,000
구본환 10,000 김희연 10,000 신혜옥 5,000 이종찬 10,000 최선희 10,000
구영본 8,000 김희자 5,000 심문보 10,000 이주은 5,000 최성강 10,000
구윤미 5,000 김희정 10,000 심승현 5,000 이주황 11,000 최성욱.최공숙 30,000
국현승 10,000 나미희 10,000 심원경 11,000 이준규 5,000 최소망 5,000
권경익 10,000 나인순 10,000 심은영 5,000 이준우 33,000 최솔 11,000
권기원, 이향숙 20,000 나종선 10,000 심재광 10,000 이준호, 이준영 5,000 최숙희 3,000
권길중 10,000 남상군 5,000 심재기 5,000 이지민 5,000 최순옥 10,000
권대홍 10,000 남상혁 20,000 심준홍 11,000 이지선 10,000 최승만 10,000
권동일 10,000 남영미 5,500 심태영 10,000 이지연 15,000 최연우 5,000
권문석 10,000 남재영 김현화 10,000 안광연 10,000 이지영 10,000 최영규 10,000
권보라 15,000 남정식 5,000 안도연 5,000 이지혜 15,000 최영미 10,000
권선술 5,000 남해 30,000 안도현 10,000 이진국 20,000 최영은 20,000
권선영 10,000 노다래 3,000 안미영 10,000 이진숙 10,000 최영준 10,000
권선필 20,000 노승무 10,000 안병진 10,000 이진철 5,000 최용희 10,000
권수경 10,000 노현승 10,000 안병호 11,000 이진헌 30,000 최유정 10,000
권순우 10,000 도안마을신문 10,000 안보석 5,000 이진희 10,000 최윤지 5,000
권연우 5,000 도혜선 10,000 안서빈 10,000 이창섭 10,000 최윤진 5,000
권영당 10,000 동혜경 5,000 안승민 5,000 이창연 10,000 최윤호 11,000
권오운 10,000 류수경 30,000 안승용 20,000 이창택 15,000 최윤희 10,000
권오원 20,000 류영서 5,000 안옥례 10,000 이철호 5,000 최은숙 10,000
권주정 10,000 류제정 10,000 안정선 30,000 이춘아 5,000 최정우 30,000
권진순 10,000 류지훈 10,000 안정섬 5,000 이학주 10,000 최정필 11,000
권창현 5,000 류지희 5,000 안준성 10,000 이현숙 10,000 최정혜 5,000
권채숙 10,000 류호진 5,000 안지원 5,000 이현자 10,000 최종근, 박현주 10,000
권태용 3,000 문명성 10,000 안진모 5,000 이현주 11,000 최종진 5,000
권혁범 10,000 문상원 30,000 안형준 10,000 이현주 10,000 최종하 3,000
권효정 5,000 문선경 5,000 양귀영 50,000 이형륜 3,000 최종현 1,000
기윤, 기훈 10,000 문정석 5,000 양동철 10,000 이형복 10,000 최지민 5,000
김건 10,000 문정숙 10,000 양성주 11,000 이혜경 20,000 최지수 5,000
김경구 10,000 문정화 10,000 양시현 5,000 이혜림 5,000 최진경 10,000
김경린 3,000 문진혁 5,000 양영순 10,000 이홍기 20,000 최진수 10,000
김경일 15,000 문창식 5,000 양유열 10,000 이효범 10,000 최진형 10,000
김경태 10,000 문희순 20,000 양창현 10,000 이효준 15,000 최창우 10,000
김고은 10,000 민대홍 3,000 양해림 20,000 이후찬 5,000 최충식 10,000
김광래 10,000 민만식, 박수정 5,000 양혜숙 33,000 이희순 5,000 최하영 5,000
김광신 10,000 민병애 15,000 어운선 10,000 이희정 20,000 최한성 10,000
김광호 15,000 민병일 10,000 엄기인 5,000 인주환 10,000 최호택 10,000
김광호 10,000 민순옥 10,000 연중모 5,000 임경선 10,000 최화영 11,000
김규 10,000 민아강 10,000 염동원 10,000 임경숙 10,000 최효선 5,000
김규열 10,000 민애식 5,000 염혜경 11,000 임경은 5,000 추명구 10,000
김금선 10,000 민완기 10,000 염홍익 10,000 임규창 15,000 추민수 10,000
김기만 5,000 박갑동 10,000 오광영 10,000 임동순 10,000 표윤숙 5,000
김기택 5,000 박경남 5,000 오기민 10,000 임동진 50,000 하성일 5,000
김나영 10,000 박경희 10,000 오남균 10,000 임문희 10,000 하은향 5,000
김나윤 5,000 박관수 10,000 오다연 10,000 임병안 10,000 하정화 5,000
김낙종 10,000 박나연 5,000 오명숙 5,000 임병오 30,000 하태준 5,000
김남원 20,000 박노동 10,000 오병남 10,000 임봉빈 10,000 한경이 13,000
김대경 10,000 박미선 20,000 오세열 10,000 임선미 10,000 한금수 2,000
김대호 10,000 박미지 10,000 오수환 10,000 임성환 5,000 한단 10,000
김대호 10,000 박민우 5,000 오완근 10,000 임은정 3,000 한대현 5,000
김도균 11,000 박범규 15,000 오의환 5,000 임일 10,000 한동희 1,000
김도형 10,000 박병국 20,000 오인환 10,000 임일남 10,000 한미경 10,000
김도훈 5,000 박병엽 22,000 오정근 5,000 임재무 10,000 한민영, 한주영 10,000
김동석 3,000 박병준 10,000 오종섭 10,000 임재한 10,000 한민욱 5,000
김동현 5,000 박보민 5,000 오진희 5,000 임재화 33,000 한상효 10,000
김동휘 5,000 박상윤 박도연 10,000 오현균 10,000 임종규 5,000 한수인 5,000
김동희 5,000 박상희 5,000 오현숙 11,000 임준 5,000 한수정 5,000
김래원 15,000 박석배 10,000 왕영성 20,000 임지민 5,000 한완희 5,000
김만구 10,000 박성오 10,000 우미정 10,000 임철희 10,000 한우리 20,000
김명관 10,000 박성준 11,000 우승범 5,000 임혜숙 10,000 한윤희 10,000
김명숙 5,000 박성철 5,000 우완예 5,000 임홍렬 10,000 한은규 10,000
김무단이 5,000 박소현 10,000 원경선 11,000 임효인 10,000 한일수 5,000
김문숙 10,000 박소희 10,000 원용호 5,000 임훈란 5,000 한일수 20,000
김미령 5,000 박수경 10,000 원지훈 5,000 임희동 6,000 한종구 10,000
김미숙 5,000 박수연 10,000 원희선 20,000 장수명 10,000 한준서 5,000
김미숙 8,000 박승현 5,000 유나경 10,000 장수찬 40,000 한지수 5,000
김미순 5,000 박영례 10,000 유병로 33,000 장순식 10,000 한창열 10,000
김미양 10,000 박영성 10,000 유병선 10,000 장용철 10,000 한추순 10,000
김민수 10,000 박영송 11,000 유병훈 10,000 장재완 10,000 함두배 10,000
김민지 5,000 박영순 3,000 유봉재 10,000 장종태 10,000 허우석 10,000
김방룡 10,000 박영실 10,000 유성권 10,000 장창수 10,000 허재영 30,000
김병익 10,000 박영주 5,000 유성미 10,000 장태선 10,000 홍산하 5,000
김병호 10,000 박용성 10,000 유영균 10,000 장하윤 5,000 홍석영 1,000
김보수 30,000 박원만 10,000 유영희 10,000 장현욱 5,000 홍석준 5,000
김보혜 5,000 박은숙 10,000 유영희 5,500 전계준 22,000 홍선주 5,000
김봉구 10,000 박은호 11,000 유재성 10,000 전광정 10,000 홍성옥 10,000
김삼주 5,000 박은희 5,000 유주환 5,000 전대식 10,000 홍연숙 10,000
김상규 10,000 박익규 10,000 유진수 15,000 전병술 10,000 홍종규 5,000
김상기 10,000 박인준 10,000 유진아 3,000 전봉석 10,000 홍혜련 5,000
김서준 3,000 박인천 10,000 유현미 50,000 전상인 10,000 황규민 10,000
김서현 5,000 박재묵 30,000 유현화 10,000 전수경 5,000 황덕수 10,000
김석진 10,000 박재희 5,000 윤기석 20,000 전양 15,000 황만하 10,000
김선미 33,000 박정규 10,000 윤미자 5,000 전양혜 20,000 황명진 30,000
김선아 10,000 박제화 10,000 윤병길 10,000 전영훈 10,000 황부월 20,000
김선우 5,000 박종덕 11,000 윤숙 10,000 전은미 10,000 황성미 5,000
김선진 5,000 박종서 10,000 윤여영 10,000 전은미 10,000 황수영 3,000
김선태 20,000 박종인 5,000 윤종삼 20,000 전재현 10,000 황숙경 10,000
김선태 5,000 박주철 10,000 윤종일 5,000 전찬선 10,000 황숙경 10,000
김선호 10,000 박준우 5,000 윤진원 10,000 전찬식 10,000 황순하 10,000
김선화 11,000 박준태 5,000 윤태섭 10,000 전찬주 10,000 황인성 10,000
김성림 11,000 박지숙 10,000 윤태천 10,000 전태일 11,000 황인준 5,000
김성필 20,000 박지우 5,500 윤현명 3,000 전향미 10,000 황인호 10,000
김성훈 10,000 박지현 3,000 이가현 5,000 전현영 10,000 황재학 10,000
김성흠 3,000 박진수 10,000 이강순 10,000 전희선 5,000 황정석 20,000
김세정 30,000 박진숙 10,000 이강욱 20,000 정경석 20,000 황호경 5,000
김소영 15,000 박진희 11,000 이강혁 5,000 정관수 30,000
김수선 10,000 박진희 30,000 이건희 15,000 정권영 10,000
김수아 5,000 박찬억 5,000 이경남 5,000 정나현 20,000
김수익 10,000 박찬인 11,000 이경선 6,000 정낙찬 10,000
김수진 10,000 박채연 5,000 이경숙 10,000 정덕영 11,000
김수현 10,000 박태규 10,000 이경호,최윤경 15,500 정문권 10,000
김숙현 10,000 박필우 10,000 이경희 5,000 정미숙 20,000
김순영 30,000 박학준 5,000 이관근 10,000 정미예 10,000
김승민 5,000 박해인 5,000 이광원 5,000 정범희 5,000
김승영 5,000 박혜영 20,000 이광진 10,000 정봉연 10,000
김승영 15,000 박희조 10,000 이규봉 30,000 정부금 10,000
김승호 10,000 방미나 10,000 이규호 5,000 정선관 10,000
김시진 5,000 방석배 10,000 이규홍 10,000 정선기 10,000
김신호 10,000 방수만 10,000 이근범 5,000 정성훈 5,000
김영관 10,000 배근영 10,000 이근용 5,000 정세영 3,000
김영석 5,000 배선진 5,000 이기열 30,000 정승기 10,000
김영석 10,000 배영옥 10,000 이기영 10,000 정연정 12,000
김영순 5,000 배영주 10,000 이기훈 30,000 정연택 20,000
김영주 10,000 배익환 10,000 이남규 15,000 정연희 10,000
김영준 5,000 배준형 15,000 이남효 5,000 정오용 10,000
김영호 10,000 배진주 1,000 이다솜 1,000 정완숙 10,000
김영화 5,000 백경주 10,000 이다현 10,000 정우혁 10,000
김영환 10,000 백대윤 30,000 이동명 10,000 정윤경 10,000
김완수 20,000 백명흠 10,000 이동선 10,000 정윤수 10,000
김용래 15,000 백순미 20,000 이동하 10,000 정은희 5,000
김용분 33,000 백승미 10,000 이두진 10,000 정은희 10,000
김용원 5,000 백승순 10,000 이명선 10,000 정장호 10,000
김용철 10,000 백승주 5,000 이명희 15,000 정재원 5,000
김용혜 5,000 백승호 5,000 이모성 10,000 정지현 10,000
김우연 20,000 백영택 10,000 이무경 10,000 정창균 30,000
김운석 5,000 백운희 15,000 이문희 10,000 정창원 10,000
김유나 5,000 백인환 10,000 이미경 10,000 정천귀 35,000
김유라 10,000 백정혜 5,000 이미라 15,000 정청숙 15,000
김유중 10,000 백종호 5,000 이미선 5,000 정태호 10,000
김유진 5,000 변승섭 5,000 이미순 10,000 정필교 10,000
김윤서 5,000 변영실 10,000 이미영 30,000 정현우 5,000
김윤성 10,000 변영철 5,000 이미은 5,000 정현주 5,000
김윤정 10,000 변종욱 5,000 이범진 10,000 정혜경 10,000
김율현 5,000 사과나무 10,000 이범희 11,000 정혜원 10,000
김은미 10,000 서광필 11,000 이병호 10,000 정호영 15,000
김은미 5,000 서만영 5,000 이봉락 5,000 정환도 11,000
김은석 3,000 서명길 10,000 이상구 10,000 조경옥 50,000
김은정 5,000 서성희 5,000 이상명 30,000 조근자 10,000
김익균 5,000 서영석 10,000 이상미 5,000 조금연 10,000
김익준 10,000 서예진 5,000 이상민 10,000 조남영 10,000
김인국 15,000 서예화 5,000 이상우 30,000 조능연 5,000
김재동 10,000 서용옥 5,000 이상은 10,000 조미선 3,000
김재수 25,000 서용하 10,000 이상훈 15,000 조미영 15,000
김재흥 5,000 서원혁 10,000 이상희 10,000 조선옥 5,000
김점숙 10,000 서은덕 3,000 이성숙 10,000 조성남 5,000
김정대 10,000 서인석 10,000 이성숙, 민영훈 10,000 조성민 11,000

 

회원님! 후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당신이 있기에 아름다운 세상!

언제나 대전환경운동연합과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더욱 큰 사랑과 행복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시실 진심으로 바랍니다^^

 

※ 이름 찾는 방법!
1) Ctrl+F를 누룬다.

2) 확인 할 이름을 쓰고, Enter를 누른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세종보 수문개방 후 철새 개체 종수 모두 증가!

수문개방 유지해야!

○ 대전환경운동연합과 한남대야조회는 매년 겨울 합강리(세종보 상류겨울철새 모니터링을 2015년 겨울부터 진행하고 있다.이를 통해 세종보 상류에 철새들의 이동과 내용을 확인하고 있다.

○ 2017년 겨울 조사는 지난 2018년 1월 20일에 진행 했으며 단안전수조사로 시행되었다조사지역은 세종시와 부강 경계지역에서부터 대전~당진간 고속도로 교각까지로 약 12km구간을 확인했다.

○ 이번 조사결과 총 55종 2,401개체가 확인되었으며이중 물새는 29종 1,532개체였다이는 2016년 겨울조사결과 총 종수 54종 1,840개체물새 26종 939개체로 종수와 개체 수 모두 증가한 결과이다물새 중 특히 낮은 물을 선호하는 수면성오리가 690개체에서 1,266개체로 급증하였다.

○ 최상위포식자인 맹금류 역시 개체수와 종수 모두 증가했다. 2016년 5종 12개체였던 맹금류가 6종 42개체로 증가한 것이다.잿빛개구리매가 2017년 새롭게 확인되었으며독수리가 4개체에서 31개체로 눈에 띄게 증가했다독수리는 하중도와 모래톱이 드러난 곳에서 휴식과 먹이를 먹고 있었다조사에서 확인된 맹금류는 모두 멸종위기 종에 속한다.

<1> 금강 합강리 겨울철새 변화 비교

 

2016

2017

종수

물새

26

29

총종수

54

55

개체수

물새

939

1,532

총개체수

1,840

2,401

 

○ 이번 조사에서는 흰꼬리수리독수리잿빛개구리매쇠황조롱이황조롱이흰목물떼새원앙흑두루미 등 법적보호종이 총8종 확인되었다. 8종의 법적보호종이 확인은 합강리의 생태는 중요성을 입증해준다고 할 수 있다맹금류를 포함한 법적보호종이 총 8종이나 확인되었다세종시 건설당시 환경영향평가에서 15종의 법적보호종 서식이 확인되었던 것에 비하면 많지 않은 수치만 전반적으로 생태환경이 회복되고 있다는 점에서는 매우 의미 있는 결과라고 할 수 있다.

○ 4대강 정비사업 이후 호소화 되었던 조사지역이 지난해 11월 수문이 개방되면서 수심이 낮아지고모래톱과 하중도 등이 생겨났다수문개방 이후 1년 전에 비해 조류의 서식밀도와 개체수가 증가하는 경향성이 나왔다수문개방 이후 1회의 조사로 모든 것을 확인하거나 확언하기는 어렵다하지만 회복 가능성을 확인 하는데 충분한 결과였다향후 지속적인 조사가 진행된다면 이러한 효과들이 명확하게 드러날 것으로 생각된다.

○ 대전환경운동연합은 수문개방 이후 합강리 일대의 정밀조류조사 등을 다양한 조류와 생태상 변화를 확인 할 것을 관계부처에 요구한다. 이를 통해 합강리 일대를 수문관리에 대한 계획들이 마련되길 기대한다.

<금강 합강리 조류조사결과

분류

관찰종

2016

2017

분류

관찰종

2016

2017

수면성 오리류

 

황오리

4

7

꿩과

 

메추라기

2

 

원앙

15

15

3

1

알락오리

2

51

기타 산새류

 

멧비둘기

347

255

홍머리오리

3

4

쇠딱다구리

2

1

청둥오리

307

324

아물쇠딱다구리

1

 

흰뺨검둥오리

307

705

큰오색딱다구리

1

1

고방오리

 

4

청딱다구리

 

1

쇠오리

52

156

때까치

2

3

소계

690

1266

물까치

20

13

잠수성오리류

 

흰죽지

 

17

까치

50

27

흰뺨오리

10

2

까마귀

2

15

소계

10

19

박새

12

4

비오리류

비오리

80

65

쇠박새

10

2

소계

80

65

종다리

4

25

논병아리류

 

논병아리

46

32

직박구리

3

6

뿔논병아리

2

2

붉은머리오목눈이

80

128

소계

48

34

동고비

3

1

백로류

 

왜가리

26

21

딱새

1

2

중대백로

26

18

참새

150

156

쇠백로

2

1

백할미새

 

6

소계

54

40

알락할미새

4

 

가마우지류

민물가마우지

3

38

검은등할미새

2

1

소계

3

38

힝둥새

2

4

맹금류

 

황조롱이

1

1

밭종다리

3

2

쇠황조롱이

1

1

되새

39

25

흰꼬리수리

2

5

방울새

40

3

독수리

4

31

밀화부리

70

25

잿빛개구리매

 

1

멧새

8

 

말똥가리

4

3

쑥새

10

153

소계

12

42

노랑턱멧새

30

12

물닭류

물닭

29

17

소계

901

872

소계

29

17

합계

1840

2404

두루미류

흑두루미

2

2

       

소계

2

2

       

도요 물떼새류

 

흰목물떼새

7

2

       

댕기물떼새

 

2

       

삑삑도요

2

1

       

깝작도요

1

         

소계

 

10

5

       

갈매기류

재갈매기

1

4

       

소계

1

4

       

 

<법적보호종 현황

구 분

환경부지정

문화재청지정

멸종위기종 1

멸종위기종 2

천연기념물

흰꼬리수리

 

243-4

독수리

 

243-1

잿빛개구리매

 

323-6

쇠황조롱이

 

 

황조롱이

   

323-8

흰목물떼새

 

 

원앙

   

327

흑두루미

 

228

 

독수리

 

 

 

화, 2018/02/06- 11:54
397
0

[이슈페이퍼] 삼성물산 합병사태로 본 국민연금 의결권 개선방안_2016. 12. 22.

이재훈 (공적연금강화국민행동.사회공공연구원 정책위원)

<요       약>

삼성물산 합병사태로 본 국민연금 의결권 개선방안

– 정부․기업으로부터 독립과 가입자 권한 강화 –

 

1. ‘박근혜-최순실-삼성 등 재벌’의 불법커넥션에 국민연금 동원

– 삼성물산-제일모직의 합병 : 이재용 부회장의 순환출자구조 개편을 통한 직접적 지배력 강화

  • 국민연금이 합병성사의 캐스팅보트 역할(국민연금은 삼성물산의 최대주주)

2. 국민연금 합병찬성에 대한 의혹 → 손해액 보다 더 중요한 손해는 국민연금 신뢰훼손

1) 불공정한 합병비율에도 찬성

– ISS, 글라스 루이스, 서스틴베스트, 한국기업지배구조원 등 의결권 자문회사들의 합병반대 권고. 기금운용본부 내부 검토에서도 손해발생 인지.  합병이후에도 공정성에 대한 비판적 입장 지속. 

– 합병에 따른 시너지효과 기대? 합병을 통해 얻게 되는 손실은 명확. 그러나 시너지효과는 불확실한 삼성 측의 목표나 계획에만 의존해 판단(시너지효과 과장됐다는 주장도 다수 존재).

2) 의도적인 주가하락 의혹과 국민연금의 비정상적인 투자행위

– 서울고등법원, 실적부진에 따른 주가하락 등이 의도되었다는 객관적 사실 존재한다고 판단.

– 국민연금은 합병공시 직전 다수주식 매도. 합병공시 직후부터 주주명부 폐쇄까지 다시 매수하는 비상식적인 투자행위에 주가하락 공모 등 의혹.

3) 의사결정 과정의 문제

– SK와 SK C&C 합병 과정과 유사한 상황이었고, 오히려 사회적 쟁점이 되었던 사안이었음에도 의결권행사전문위원회로 안건을 부의하지 않고, 기금운용본부 투자위원회에서 표결로 합병찬성 결정.

3. 국민연금 국내주식투자 100조원 돌파. 5% 이상 지분율 보유기업은 290개 → 재발방지 뿐 아니라, 투명하고 민주적인 의사결정 구조개편 필요

– 전체 자산 중 국내주식투자는 100조가 넘는 18.4% 차지. 이 중 절반이 국내 10대 대기업그룹에 투자.

– 특히 삼성은 10대 대기업 중에서도 최대 규모의 투자(삼성전자만 해도 16조 4,966억이 투자되며, 전체 국내주식투자의 16.7% 차지).

– 국민연금이 5% 이상 지분율 보유하고 있는 기업은 290개 기업.

4. 국민연금 의결권 행사 : 정부와 기업의 영향력은 최소화하고, 가입자의 권한 강화   

– 대리인은 기금운용본부에 위임된 권한은 가입자의 권리로부터 양도 받은 것. 이를 감시하고, 통제할 수 있는 의사결정체계 개편 필요.

1) 국민연금 의결권 의사결정 지배구조 개편

(1) 의결권행사전문위원회의 개별투자기업 의결권 행사 권한 부여(3인 이상 요구 시)

(2) 의결권행사전문위원회의 위원 추천권 변경(정부 영향력 최소화)

– 총 9인은 그대로 유지(정부추천 2인→1인으로 축소하고 지역가입자 추천(2인) 및 연구기관 추천(1인)은 국회 여야동수 각 2인 추천으로 변경). 

(3) 의결권행사전문위원회의 행위준칙 강화

– 의권권행사전문위원 중 일부는 국민연금이 투자한 기업에서 보수를 받으며 사외이사 및 감사 등 겸직. 위원 선임 과정에서 충실의무 및 주의의무 뿐 아니라, 공정성과 객관성 담보하기 위해 기금운용본부 임직원에 준하는 형태의 행위준칙 적용 필요.

(4) 공개적이고 독립적인 운영 보장 및 법적 기구로 전환.

2) 국민연금기금의 사회적 책임과 기업지배구조 개선

① 의결권의 강화 및 주주권으로의 확대

  •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서라도 보다 적극적인 주주권으로의 확대 필요

② 사회책임투자를 고려한 의결권 및 주주권 행사 : 공공성강화와 기업지배구조 개선

– 국민연금기금은 단기적 이익이 아닌 장기적이고 지속가능한 수익, 재무적 성과만이 아닌 환경·사회·지배구조에 대한 고려 등 공적기금으로서의 사회적 책임과 공공성 강화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어야 함.

– 현재 책임투자에 대한 법·규정에도 불구하고, 의결권 행사의 경우 세부적인 행사범위나 기준 등 구체적인 사항이 마련되어 있지 않으며 행사지침에도 없음.

– 의결권 행사를 포함해 주주권 행사에 이르기까지 사회책임투자에 대한 세부적인 범위와 기준을 마련해 적용하고, 모니터링과 평가체계를 마련하는 등 체계적인 준비 및 강화 필요.

  • 첨부> 이슈페이퍼 1부.  끝. 

목, 2016/12/22- 09:27
396
0

 

[취재협조] 

국민연금 급여수준 현실화를 위한 토론회 개최

“국민연금 더 많이 받을 수 없을까?”

7월 14일(금)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실

1.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과 국회의원 권미혁(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은 7월 14일(금)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 9간담회실에서 국민연금 급여수준 현실화를 위한 토론회, “국민연금 더 많이 받을 수 없을까?”를 공동으로 개최합니다.

2. 2016년 기준 우리나라 노인빈곤율은 47.7%로 여전히 OECD 국가 중에서 압도적 1위입니다. 올해 한국사회는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중이 14%를 넘는 고령사회로 진입할 것으로 전망되며, 2020년대 중반 이후에는 20%가 넘는 초고령사회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 사회는 급속도록 고령화되고 있지만 노인빈곤의 문제는 여전히 개선의 기미를 보이지 않고, 앞으로의 전망도 매우 어둡습니다. 이는 무엇보다도 노인빈곤 대응에 가장 효과적이라 할 수 있는 국민연금 등 공적연금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3. 국민연금 소득대체율은 과거 두 차례 급격한 재정안정화 개혁으로 2028년까지 40%까지 내려갈 예정입니다. 또 장기적으로도 가입기간을 감안한 실질 평균 소득대체율은 20~23%에 지나지 않을 전망입니다. 국민연금의 급여수준이 적절하게 제고되지 않는 한 국민들의 안정적인 노후생활 보장은 어려울 것입니다. 그럼에도 그동안 국민연금의 낮은 보장성 문제는 오로지 기금고갈이라는 재정안정화 프레임에 갇혀 제대로 논의조차 되지 못했습니다. 노인들이 항상 가난해도 기금을 유지하고 더 많이 쌓아올리는 것이 국민연금 개혁의 주요 목표였습니다.

4. 그러나 적절성이 훼손되는 재정안정성 역시 국민연금제도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할 수 없습니다. 국민연금이 노인빈곤 방지와 안정적인 노후생활 보장이라는 제도 본연의 목적을 상실한다면, 존재의 의미 또한 없기 때문입니다. 이에 본 토론회에서는 국민연금의 적정한 급여 수준을 다시 한 번 살펴보고, 단순히 보험수리적 수지균형 관점이 아닌 적정성과 재정안정성의 균형 속에서 국민연금제도의 지속가능성을 검토해 보고자 합니다.

5. 기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취재 협조 부탁드립니다.

※ 붙임1. 토론회 프로그램

[붙임 1]. “국민연금 더 많이 받을 수 없을까?” 토론회 프로그램

시간

내용

14:00~14:15

[인사말 및 축사]

14:15~15:15

[발제]

  1. “국민연금 급여 적절성의 진단과 목표설정

– 정해식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부연구위원)

2. “국민연금제도의 지속가능성 재검토”

  • 유희원(국민연금연구원 부연구위원)

15:15~15:45

[지정토론]

  • 권문일 (덕성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 윤홍식 (힌하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 서한기 (연합뉴스 기자)
  • 장호연 (보건복지부 연금정책과장)

15:45-16:00

[종합토론]

목, 2017/07/13- 10:04
396
0

여성환경연대 문을 두드려주신 고맙고 반가운 신입회원님들,

어떤 분들인지, 여성환경연대는 어떻게 알게 되셨는지, 새해 소망은 뭔지 궁금궁금해서 두 분께 

이메일로 짧은 인터뷰를 청했습니다. 역시나 우리 회원님들은 멋진 분들이라는 게 인터뷰의 결론! 

권세현, 정숙희 회원님을 소개합니다. 큰 박수로 맞아주세요 ! 짝짝짝~~

 

329ab5189ad46b62d02fdf80cf8637b6

 

안녕하세요.  작년 12월부터 여성환경연대 후원을 시작한 권세현이라고 합니다.

전 자연을 사랑하고 노을 보는 것을 참 좋아합니다. 노을이 질 때 마다 사진을 찍거나 감상하며 시간을 보냅니다. 제가 찍은 사진 중에 자연 사진, 노을 사진이 제일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요.ㅎㅎ

걷는 것도 정말 좋아해서 이곳저곳 혼자 열심히 쏘다니며 사진을 많이 찍습니다. 인스타에 돌아다니며 찍은 사진들을 올리면서 소소한 행복을 느낍니다.

환경 문제에 관심이 많아 일상생활에서 실천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손으로 이것저것 무언가 하는 것을 즐겨하고 끄적끄적 낙서 같은 그림을 그리기도 합니다. 글쓰기를 좋아해서 거의 매일 일기를 쓰고, 아주 가끔 시 비스무리 한 걸 끄적일 때도 있답니다. 밀가루보다는 쌀을 좋아하고, 고기보다는 나물을 좋아하고, 마요네즈 보다는 고추장, 된장을 좋아하는 아주 평범한 한국 사람입니다:)

사실 여성환경연대를 알게 된 건 정말 얼마 안 되었어요. 작년 9월 즈음 평화재단이라는 곳에서 주최하는 ‘청년학교’를 신청하게 되었는데 10강으로 구성된 강의 중 환경이 주제였던 날 EBS에서 방영한 ‘플라스틱인류’ 라는 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 때 영상을 보면서 이것저것 메모를 해 두었는데 청년학교가 끝날 때 까지 그 페이지는 다시 열어보지 않고 덮어두었습니다. 그러다가 12월 말에 무심코 그 때 메모해 둔 페이지를 펴보니 여성환경연대 라는 단어가 적혀 있더라구요. 그래서 ‘한번 검색해볼까?’ 하고 검색해 봤는데 저의 관심사와 가치관과 맞는 부분이 정말 많았습니다.

환경문제에 대한 이야기,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중요성, 생태적인 삶, 같이 하는 삶, 앞만 보고 달리는 것이 아닌 나만의 속도로 사는 삶 등 여러 가지 면이 제가 추구하는 삶의 모습과 많이 닮아 있어서 마음이 끌렸습니다. 그리고 여성에 대한 얘기를 더 편하게 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구요. 그래서 ‘이거다!’ 싶어 바로 후원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기웃거릴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

2017년 다짐은 여성환경연대 덕분에 방향성이 많이 잡힌 것 같습니다. 12월 후원자에게 보내주신 선물 중 <우리는 플라스틱 없이 살기로 했다>라는 책을 읽고 1월부터 플라스틱 최대한 안 쓰고 살아보기 프로젝트를 하고 있거든요. 마음 맞는 친구와 둘이서 하면서 이런저런 정보들도 공유하며 나름 재미나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 시작한지 일주일 정도 밖에 되지 않았지만 그래도 매일 기록해 가면서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또 여성환경연대에서 보내주신 ‘Redbook’ 을 읽고 나서 면 생리대를 쓰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나한테도 좋은 게 결국은 환경에게도 좋은거니까요.그래서 올해는 더 푸르게 사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새해에 거는 희망은 몸도 마음도 더 건강한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작지만 큰 바램?! 국민이 주인인 나라, 이웃과 서로 웃으며 인사 할 수 있는 나라, 아이들이 받은 교육이 사회에서도 통하는 그런 나라가 되었으면 합니다.

 

¡¼¼­¿ï=´º½Ã½º¡½Á¶¸í±Ô ±âÀÚ = 10ÀÏ ¿ÀÈÄ ¼­¿ï Á¾·Î±¸ ±¤È­¹®±¤Àå¿¡¼­ ¹Ú±ÙÇý ´ëÅë·É ÅðÁøÀ» Ã˱¸ÇÏ´Â Á¦7Â÷ ¹ü±¹¹Î ÃкÒÁýȸ°¡ ¿­¸° °¡¿îµ¥ Âü°¡ÀÚµéÀÌ Ã»¿îµ¿ »ç¹«¼Ò ¾Õ¿¡¼­ ÃкÒÀ» µé°í ÀÖ´Ù. 2016.12.10. mkcho@newsis.com안녕하세요. 저는 50대 중반 워킹주부이자 연로하신 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딸 정숙희입니다. 저는 페이스북에서 우연히 여성환경연대 페이지를 보고 가입하게 되었어요.

우리세대는 많은 정보를 접하며 살고 있으므로 몸에 해로운 먹거리는 먹지 않아야 하고, 몸에 해로운 생활용품은 사용하지 말아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어려운 시대를 살아오신 부모님은 ‘물건 아까운 것’만을 고집하고 다 드시거나 사용하거나 쌓아둡니다. 무척 안타까운 마음이 들지만 소통이 어려워서 무력감을 느낄 때가 많았어요.
애초 생산단계부터 이런 우리 몸에 해로운 것들은 생산가능하지 않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던 차에 페이스북에서 여성환경’연대’를 만나게 되었죠. 나 혼자  호소하는 것보다는 연대해서 하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새해에도 다름없이 내가 먹을 건 내가 일해서 벌 테니 국가는 자영업자들 등골 빼는 제도 좀 줄여주면 좋겠습니다. 정치인들은 제발 나라 살림과 백성 안위만을 위해 일해주면 좋겠습니다. 덕망있고 능력있는 대통령이 뽑혀서 평안하게 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수, 2017/01/18- 11:58
396
0

 

수신: 각 언론사 복지담당 및 사회부.사진기자

발신 :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 (사무국장 구창우 010-8747-1275)

제목 : [취재협조] 공적연금 대토론회 “다가오는 초고령사회, 공적연금 해법을 찾다” 개최

날짜 : 2016. 8. 9(화)

[취재협조] 공적연금 대토론회 “다가오는 초고령사회, 공적연금 해법을 찾다”

8월 10일(수) 13:00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실

8월 11일(목) 13:30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

1.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이하 연금행동)은 8월 10일~11일(수, 목) 양일간 오후 13시부터 국회 의원회관 제 8, 9간담회실에서 “다가오는 초고령사회, 공적연금 해법을 찾다”라는 주제로 공적연금 대토론회를 개최합니다.

2. 한국사회는 2018년에는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14% 넘는 고령사회, 2026년에는 20%가 넘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하게 됩니다. 고령화 속도는 세계에서 제일 빠르지만, OECD 국가 중에서 노인빈곤율은 여전히 압도적으로 1위이며, 노후소득의 불평등 역시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2. 이번 토론회는 다가오는 초고령사회를 대비하여 노인빈곤 해소 및 노후소득강화를 위한 공적연금의 발전방향과, 국민연금기금운용에서 제도와의 연계 및 가입자의 참여를 강화하고 국민연금기금의 사회적 책무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3. 토론회 프로그램 및 설명자료는 아래 붙임 자료와 같습니다. 기자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붙임1. 토론회 프로그램.

※ 붙임2. 토론회 설명자료.

※ 붙임2. 토론회 포스터.

[붙임 1]. “다가오는 초고령사회, 공적연금 해법을 찾다” 토론회 프로그램

스크린샷 2016-08-09 오전 10.18.13

[붙임 2]. “다가오는 초고령사회, 공적연금 해법을 찾다” 토론회 설명자료

“다가오는 초고령사회, 공적연금 해법을 찾다” 토론회 프로그램본 토론회는 다가오는 초고령사회를 대비하여 노인빈곤 해소 및 노후소득강화를 위한 공적연금의 향후 발전방향과 국민연금 기금운용에 있어서 제도와의 연계 및 가입자의 참여를 강화하고 국민연금기금의 사회적 책무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하였다. OECD 국가에서 고령화 속도가 가장 빠르면서 노인빈곤율과 노후소득불평등이 가장 높은 국가인 한국은 공적연금이 매우 취약하여 개선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는 문제가 있다. 하지만 기초연금과 국민연금을 강화하자는 주장은 재정안정화, 즉 돈의 문제라는 프레임에 막혀 계속되어 끊임없이 가로막히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이번 토론회에서는 공적연금제도의 전반적인 내용을 포괄적으로 다루기 위하여 첫째날은 기금운용 및 주주권 행사와 관련된 내용을, 둘째날은 노인빈곤과 공적연금의 적정성, 국민연금과 기초연금의 향후 발전방향과 관련된 내용을 담아 진행하고자 하였다.

먼저 첫 주제로 전창환 교수가 발제한 “국민연금 기금운용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에서는 공적연금의 기금운용과 관련된 해외사례 중 대표적으로 미국의 사회보장제도(OASDI: Old-Age, Suvivors and Disability Insurance), 캐나다의 CPP(Canadian Pension Plan), 일본의 GPIF(Government Pension Investment Fund)의 운영사례를 살펴보고, 현재 국민연금의 기금운용과 관련된 문제점들을 살펴보고 있다. 연기금 운용은 각 국가의 정치경제적 배경에 따라 기금운용방식이 달라진다는 비교자본주의분석관점에서 파악하는 것이 특징이다.

다른 나라와 비교해서 국민연금의 경우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에서 의결된 기금운용계획안에서 정해진 바에 따라 국민연금공단 내 기금운용본부에서 실제 자산운용실무를 담당하는 구조인데, 여기서 가장 큰 문제로 지적되는 것은 바로 기금운용과 관련된 최고의사결정기구인 기금운용위원회가 사실상 기금운용에 대한 면밀한 검토, 심도 깊은 논의를 하기에 근원적으로 한계가 있다는 점이다. 사실상 막후에서 복지부 연금재정과 주무 공무원들이 기금운용본부의 주요 핵심인력과 국민연금연구원의 전문인력을 이용하여 전략적 자산배분의 주요내용을 다 결정하고, 기금운용위원회에서는 사후적으로 그리고 형식적으로 심의하여 의결할 뿐이다. 따라서 양대노총과 시민단체의 대표가 중장기적 관점에서 연금에 대한 전문적 지식과 식견을 갖춘 인력을 확보하여 기금운용위원회의 민주적 대표성과 함께 독립적이고 실질적 권한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하는데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다음으로 “국민연금 주주권 행사 강화방안”을 다룬 이찬진 변호사는 국민연금의 기금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주주권을 어떠한 방식으로 행사하는 것이 적절한지에 대한 내용을 발제하였다. 현행 법 상에 의결권과 관련된 여러 조항이 마련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국민연금의 주주권행사는 찬반 중심의 최소한도의 소극적인 주주권 행사에 머무르고 있으며, 주주제안, 이사·감사의 선임 및 해임청구 등의 ‘경영에 영향’을 미치는 주주권 행사는 하고 있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공적연금의 주식투자라는 것은 단순히 기금운용의 수익성만을 우선하는 관점에서 행해지는 것이 아니라, 국가경제 성장에 대한 결과를 공유하고 인구위험에 노출이 확대되는 것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하는 넓은 관점에서 논의될 필요가 있다. 즉, 국민연금 수급자 및 가입자, 미래가입자가 국민연금기금을 경유하여 주식을 보유하는 것이고 기업에 대한 성장과 쇠퇴는 이와 직접적인 관련을 가지게 되기에 주주권 행사는 상당히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국민연금기금을 통한 주주권 행사와 관해서 찬반입장이 존재하지만, 법 테두리 안에서 의결권 행사내역과 주주권 행사 가이드라인을 대상 기업의 주주총회 전 사전 공시하는 것을 제도화하고, 사외이사 및 감사후보 추천 관련 주주관여 및 주주제안을 하는 등의 조치는 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세 번째  주제로 정해식 박사가 발제하는 “공적연금의 적정성과 노인빈곤”은 현재 한국의 노인빈곤과 관련된 현황이 앞으로도 크게 달리지지는 않을 것이라는 다소 암울한 전망으로부터 출발한다. 국제비교관점에서도 한국은 빈곤율과 소득 불평등도에 있어서 크게 개선되지 않는 상황을 나타내고 있다. 또한 노령사회지출의 규모가 상당히 작음에도 불구하고 그 안에서도 특수직역연금의 비중이 상당하다는 사실이 존재한다. 이러한 현상은 노인가구의 균등화 가처분 소득에서도 나타나는데, 평균적으로 OECD 국가의 근로연령대 세대가구 소득 대비 노인가구 소득은 83.8%로 나타나는 데에 비해서 한국은 44.2%의 수준에 그치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논의될 필요가 있는 국민연금의 적절성(adequacy) 개념에 대해서는 단순히 퇴직소득뿐만이 아니라 주택, 금융자산, 공공서비스 등도 함께 논의될 필요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한국은 재산의 불평등도가 현재 노인잡단으로 오면서 점차 커지는 경향이 있어 자산이라는 측면은 단순히 보충적 소득보장 장치로써만 한정하여 논의하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 또한 재정적 지속가능성 논란으로 인해 실제적으로 더디게 진행되고 있는 국민연금의 적정성 논의를 실질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연금보험료율 인상을 진지하게 고민해야 할 시점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제갈현숙 원장이 발제한 “국민연금과 기초연금의 발전방향”에서는 기초연금과 국민연금에 대한 간략한 제도설명과 더불어 지금까지 진행된 연금개혁 이후에 지적될 수 있는 다양한 제도적 한계를 꼬집고 있다. 2014년 기초연금 개혁에서 등장한 국민연금 가입기간과의 연동 문제, 기준연금액의 소득이 아닌 물가에 연동하는 방식으로 인한 실질가치 저하 등의 문제와 더불어, 국민연금에 있어서 사각지대 및 급여적정성에 관한 문제 등이 산재해 있다는 것이다.

국민연금은 아직 높은 사각지대, 낮은 연금급여 등과 같은 제도적 한계로 기본적 노후보장제도로서의 역할이 취약하다. 그 결과 한국의 노인빈곤율과 자살률은 줄지 않고 증가하고 있으며, 기초연금을 도입했지만 이러한 문제점을 해소시키기에는 상당한 한계를 보이고 있다. 그럼에도 지난 시기 연금개혁은 공적연금의 노후소득보장 기능을 강화하고 취약한 제도적 구조의 개선에 주목하기 보다는 연금기금의 수지균형 및 재정안정성에 초점을 맞춰 보장성을 하락하고 가입자의 신뢰를 하락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왔다. 그러나 연금재정의 근본적인 문제는 출산율, 고용률, 생산성 증가율 전망 등에서 사회적 기반이 약화된 것에 기인한 것이므로, 재정안정의 목표를 장기에 맞추고, 사회적 지속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재구성될 필요가 있다.

[붙임 3]. “다가오는 초고령사회, 공적연금 해법을 찾다” 토론회 포스터

IMG_5388

화, 2016/08/09- 10:20
39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