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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미확인) | 화, 2018/02/06- 10:13
(성명서) 2/5 삼성이재용 집행유예 석방은 미완의 촛불혁명 결과다! http://samsunggroupunion.org/gnu/bbs/board.php?bo_table=bbs_free&wr_id=… 정형식 부장판사 삼성이재용 항소심 집행유예 판결 개소리다! 삼성재벌을 노동자 민중의 이름으로 국민이 직접 처단하자! 박근혜 구속수감과 삼성이재용 구속에 안주한 운동권 적폐세력을 청산하자! 촛불혁명 후 투쟁없이 말로만 하는 적폐세력 청산 투쟁을 반성하자! 삼성이재용 집행유예 판결은 노동자 민중에게 주는 사법부의 ‘개 울림’이다 더 큰 분노로 투쟁을 조직하여 사법부와 삼성재벌 적폐세력을 청산하자! 투쟁없이 말로만 하는 적폐청산 외침은 적폐세력에 대한 투항이다! 2/5 삼성이재용 항소심 재판부 정형식부장판사의 삼성이재용 등 삼성 피의자들에 대한 집행유예 판결은 삼성족벌이재용과 그 하수인들에게 웃음을 준 반면, '법과 상식‘과 국민적 정서에 반한 시대를 역행하는 반역사적인 거짓된 판결이다. 투쟁없이 쟁취없다! 투쟁으로 남한사회 적폐세력을 끝까지 청산하자! 촛불혁명 이후 문재인 정권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에 안주하여 적폐세력과의 투쟁을 망각한 사회 각계 각층 운동세력이 남한 사회의 적폐세력 청산을 아무리 외쳐도, 노동자 민중 학생들이 적폐세력과의 실천적 투쟁을 하지 않는다면 사법부와 삼성재벌의 적폐청산은 공염불임을, 적폐세력 사법부는 삼성재벌 범죄수괴 삼성이재용 석방으로 증명하였다. 사법부의 적폐는 판검사들이 만들었다! 사회의 독버섯 삼성장학생 발본색원 없는 재벌개혁 개소리다! 삼성 앞에 한 없이 초라하고 작아지는 사법부의 모습은 새로운 게 아니다. 2008년 4조 5천 억원의 차명계좌를 통한 불법 비자금이 드러났지만, 이건희는 아무런 처벌도 받지 않았다. 사건을 조사했던 공동정범인 조준웅 특검과 법원이 함께 만든 결과이다. 법위에 삼성! 삼성재벌의 역사는 범죄의 역사! 삼성재벌은 얼마나 법이 우스웠던지, 당시 면죄부의 논거로 쓰였던 비자금 사회환원 약속조차 지키지 않았다. 당연히 집행되었어야 할 세금도 정부의 협조 혹은 방관 속에 내지 않았으니 사법부만 탓하는 것도 우습다. 삼성 X파일, 노태우 비자금, 더 거슬러 올라가면 이병철의 사카린 밀수사건 까지 삼성재벌의 역사는 삼성족벌과 그 하수인들의 조직적인 범죄의 역사다. 최근 세상에 폭로된 이건희 불법성매매동영상 사건 등은 결코 일회성 범죄가 아닌 광범위하고 일상적으로 이루어지던 삼성재벌의 사조직이며 삼성족벌 친위조직인 구조조정본부의 삼성그룹차원에서 자행된 조직적인 범죄행위이고 삼성재벌총수가 직접 책임을 져야 하지만, 삼성이재용이 실형을 받기 전까지 삼성재벌 총수 이건희는 단 한 번도 사법부의 처벌을 받지 않았다. 삼성재벌 80년 범죄의 역사에 공동정범은 판검사다. 법을 농락했던 건 바로 사법부 자신이었다. 사법부에 주어졌던 재벌 적폐 청산의 몇 번의 기회는 매번 참혹하고 기만적인 결과로 끝났고, 삼성재벌 범죄자들에게 큰 용기를 주었고 노동자 민중에게는 패배의식을 심어주어 결국 법을 농락한 세력은 바로 사법부 판검사 자신들이었다. 서울고법 형사13부 정영식 부장판사의 삼성이재용 항소심 집행유예 석방판결은 또 다시 기업의 탈을 쓴 범죄기업 삼성족벌과 삼성재벌 총수에게 법적인 면죄부를 주었다. 삼성재벌은 기업의 탈을 쓴 범죄 살인조직! 삼성재벌은 헌법을 유린하고 무노조 경영을 위해 미행 감시 납치 감금 위치추적 도감청 등 노동자 탄압 인권유린과 삼성백혈병 등 기업살인을 자행하며 삼성족벌이씨일가의 치부와 불법적인 족벌세습경영을 위해 정경유착 등 온갖 불법비리를 자행한 삼성이재용을 문재인정권과 사법부는 집행유예로 또 다시 석방시켜 노동자 민중에게 깊은 실망과 패배의식을 주고 분노를 안겨 주었다. ‘헬조선 악의 축’ 삼성재벌, 노동자 민중이 해체하자! 남한사회를 지배하는 삼성자본 등 소수의 재벌들과 기업가들이 노동조합을 인정하지 않고 탄압하고 인권을 유린하고 생존권을 박탈하며 온갖 불법비리를 자행해도 처벌 받지 않는 현실을 볼 때, 남한사회는 자유롭고 정의로운 민주주의 국가와는 거리가 먼 반노동적인 불평등한 ‘헬 조선’ 사회다 이제는 범죄기업 재벌에게 면죄부를 주는 사법부의 법과 정의가 아닌, 재벌 중에 재벌 기업의 탈을 쓴 범죄살인조직 삼성재벌을 노동자 민중의 이름으로 우리가 직접 처단하자. 2018년 2월 5일 삼성일반노조 김성환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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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e 0413, 뭐라도 해보자는 시민들이 뛰고 있습니다"
"위기에 처한 민주주의, 민생, 평화를 위해 행동하겠습니다"



2016 총선넷은 지난 2.17일 발족하면서, 민주주의, 민생, 평화, 그 어떤 것도 위태롭지 않은 것이 없다고 밝히며, 나라의 주인인 대다수 시민의 삶은 너무나도 고달프고 힘겹게만 만들고 있는 현 집권세력에 대한 심판이 절실하다고 역설한 바 있습니다.

동시에 무능하고 독선적인 정부를 바로 잡기 위해서는 국회의 역할이 무척이나 중요하다는 점을 호소하기도 했습니다. 즉 이번 4.13총선이 집권세력에 대한 중간 평가와 심판의 선거이자, 기억과 약속에 근거한 대안을 창출하는 희망의 선거이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 것입니다.

그러나 그 사이에도 심판받아야할 집권세력은 오히려 테러를 빙자한 악법인 테러방지법을 직권상정이라는 날치기 방식을 통해 강행처리하였고, 지금도 또 다른 국민 감시 악법인 사이버테러 방지법과 대다수 국민들의 직장환경·노동조건을 더욱 열악하게 만들 것이 분명한 노동개악 법안과 정책들을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또 집권세력은 자신들이 장악한 언론을 앞세워 연일 ‘신북풍’을 불러일으키면서 선거분위기가 고조되는 것을 막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2016총선넷은 다시 한 번, 민주주의, 민생, 평화를 거침없이 파괴해왔고, 지금도  국민들의 걱정하고 반대하는 정책을 강행하기에 여념이 없는 현 집권세력을 강력하게 규탄하면서, 시민들과 함께 그 같은 잘못에 적극 앞장서온 정치세력과 총선 후보들에 대한 본격적인 심판·낙선운동에 돌입하려 합니다.

그동안 총선넷 유권자대회 참가자들과 일반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진행된 시민투표(온라인 설문)를 통해 총 35명의 집중 낙선운동 대상자를 선정한 것에 이어, 오늘은 그 중에서도 문제가 더 심각하다고 유권자위원·시민들께서 판단한 최악의 후보 10인 명단에 대한 집중 낙선운동 투어를 시작합니다. “Worst10 후보” 선정 투표 결과, 김석기(경북 경주시), 김무성(부산 중구영도구), 나경원(서울 동작구을), 김진태(강원 춘천시), 김을동(서울 송파구병), 윤상현(인천 남구을), 오세훈(서울 종로구), 황우여(인천 서구을), 최경환(경북 경산시), 김용남(경기 수원시병) 총선 후보자가 ‘Worst10’으로 선정 되었습니다. 하나같이 민주주의와 민생, 시민의 상식에 역행하는 행보를 자행하고 있는 후보들입니다.

유권자들의 입과 발을 묶고 있는 선거법과, 선관위의 행태로 오프라인에서 할 수 있는 일이 거의 없지만, 온라인 낙선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면서 동시에 오프라인에서 허용된 낙선운동 대상자 사무실 항의방문과 지역 유권자들께 낙선 호소 기자회견을 병행해 진행하고자 합니다.

이미 자연스럽게 곳곳에서, 국민들의 대표가 될 자격이 없는 후보들에 대한 공천부적격자 공천 배제 운동과 시민 캠페인이 벌어졌지만, 여야 정당에서는 공천이 강행되기도 했습니다. 특히, 여당인 새누리당에서 그동안 많은 문제를 일으키고, 물의를 일으켜왔던 인사들이 대거 공천을 받아 현재 선거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은 비례대표에서도 그동안 각계각층으로부터 부적격 인사라는 지탄을 받아온 이들을 다수 포진시키기도 했습니다.

당연히 시민사회와 뜻있는 국민들의 비판과 행동이 새누리당과 해당 새누리당 후보들에게 향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야당에 대한 우리 국민들과 시민사회의 시각 역시 매우 비판적입니다. 혼용무도한 집권세력 심판과 민주·민생·평화의 비전과 정책을 굳건히 제시해줄 것을 강하게 촉구해왔지만, 야당 역시 무기력·무원칙한 모습과 자기들끼리 싸우는 모습으로 국민들을 실망시켜왔습니다. 야당 들은 지금이라도 우리 국민들이 절실히 바라는 기억·심판·약속의  호소를 명심해, 진정으로 책임 있는 행동에 나서야 할 것입니다.



2016총선넷은 낙선운동과 함께 좋은 정책 부각 및 채택 운동도 적극 전개할 예정입니다. 그동안 각계각층의 논의와 국민 제안을 거쳐 총 38개의 좋은 정책을 선정, 발표하였고, 이번에 유권자위원·시민 투표를 거쳐 ‘세월호의 온전한 인양과 성역없는 진상규명 보장’, ‘역사교과서 국정화 폐지’, ‘테러빙자 악법 테러방지법 폐기’, ‘재벌 곳간에 쌓인 사내유보금에 과세’,‘쉬운 해고와 노동개악 저지’, ‘국정원 개혁’, ‘최저임금 1만원으로’, ‘의료민영화 중단과 건강보험 흑자 17조로 병원비 인하’, '위안부 문제에 대한 부당한 한일합의 무효화’,‘비정규직 사용사유 제한 및 차별철폐’가 ‘Best10 정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바로 이 정책들이 민주와 민생을 살리고, 역사정의를 회복하는 특효약이 될 정책들입니다. 각 정당과 여야 후보들은 총선넷과 시민들이 제시한 이 정책들을 하루빨리 공식 공약으로 채택하고, 이행을 약속해야 할 것입니다.

이제 선거가 7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주사위는 던져졌습니다. 어떤 결과가 나오냐에 따라 우리나라의 민주주의와 우리 국민들의 민생, 그리고 한반도의 운명이 달라질 것입니다. 더 이상 당하고 살 수만은 없고, 속수무책 민주, 민생, 평화의 파괴를 좌시만 해서도 안될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 오늘 총선넷이 전국의 유권자들과 행동에 나서고 있는 것이고, 우리 국민들께도 호소 드립니다.
“기억하자, 심판하자!, 투표하자, 행동하자!!” 우리 자신들을 위하여,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우리나라와 우리 사회의 좋은 발전을 위하여 지금 우리 모두 투표 참여, 심판 운동, 그리고 좋은 정책 요구 활동에 적극 나설 때입니다.  끝.
                                                                                                       2016년 4월 6일  2016총선시민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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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6/04/08-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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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2017/10/08-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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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 p.1     호두나무집편지 — 문재인 시대, 설악산의 운명은 — 윤상훈 p.2    녹색칼럼 — 나비와 벌이...
수, 2017/07/19-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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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데 세금 낭비하지 마라 정신못 차린 자유당 해체가 답이다


‘退卽始不幸’이는 ‘퇴임이 곧 불행의 시작’이라는 우리나라 전직 대통령들의 불행사(不幸史)다. 아직까지 전직 대통령 얼굴이 들어있는 지폐하나 없는 현실이 우리의 슬픈 자화상이다. 우리가 얼마나 부끄러운 나라에 살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또 한장의 그림이 있다. 2017년 ...
화, 2017/07/11-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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