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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3~2019.2 연간휴무 개수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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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3~2019.2 연간휴무 개수 공지

익명 (미확인) | 수, 2018/02/07- 18:53

2018년 3월부터 2019년 2월까지 월간 휴무일정표입니다.

연간 총 휴무일수가 120일이고, 매월 10개씩 분배하기로 하였습니다.

표는 아래 사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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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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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부서운영 개선 노동조합 2차 투쟁지침

노동조합의 정당한 요구에도 회사는 아무런 개선조치가 없이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이에 전지회와 전조합원은 투쟁단계를 높여 아래와 같이 2차 투쟁에 돌입한다.

  1. 전지회는 A4손피켓 인증샷 찍기와 임일순 사장에게 팩스, 메일 보내기를 1월 7일까지 연장하여 진행한다.

팩스번호 : 02-3459-8003 / 이메일 주소 : [email protected]

 

  1. 전조합원은 1월 1일부터 7일까지 통합부서운영을 강행하는 영업혁신본부에 우리 요구와 분노를 담아 항의전화를 한다.

전화번호 : 02-3459-8340 (영업혁신본부)

 

  1. 전지회는 점심/저녁 식사시간을 이용한 피켓선전전을 계속 유지한다.

 

  1. 통합부서운영 개선을 위한 최소한의 조치가 실행되지 않을 경우, 전조합원은 1월 8일부터 아래와 같이 <정상업무투쟁>에 돌입한다.

1) 업무 지휘/인수인계 및 업무교육을 책임선임이 진행하지 않거나 형식적으로 진행하는 경우

2) 부서이동시 15분 미팅 시간을 보장하지 않고 곧바로 업무에 투입시킬 경우

3) 정해진 스케줄을 관리자 마음대로 임의로 변경하여 부서이동을 지시하는 경우

<정상업무투쟁을 진행한다>

통합운영 전 자신의 해당 부서로 이동하여 기존 업무를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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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9/12/27-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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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나쁘고 위험한 매각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우리 모두 예감하고 있습니다.

2015년 인수 이후 현장인력 수천명이 감축되었습니다. 2018년에는 보안업체 등 외주업체 1,800여명을 계약해지했습니다. 알짜배기 매장과 부동산을 팔아넘기며 차입금을 회수하고 배당금 잔치로 잇속을 채웠습니다.

남은 것은 매각입니다. MBK와 홈플러스는 지금 이 시각에도 매각용 구조조정을 야금야금 실행하고 있습니다. 2만 노동자의 고용이 벼랑끝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국회의원이 생긴다면 우리 힘은 지금보다 훨씬 더 커질 것입니다

우리는 노동조합을 만들고 나서 비로소 힘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비정규직의 설움과 차별을 하나씩 걷어내고 현장의 주인, 세상의 주인으로 조금씩 올라섰습니다.

우리 힘은 정치적 힘을 가질 때 더 커집니다.

우리에게 마트노동자 국회의원이 한 명 있다면, 김기완 위원장이 국회로 간다면 어떨까 상상해 봅시다.

기업사냥꾼 MBK회장을 청문회에 불러세워 호통을 치고, 경영진을 앉혀다 정신차리게 할 수 있습니다. 박스에 손잡이 설치해 좀 더 편히 일할 수 있고 의무휴업일을 늘려 황금같은 일요일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18일까지 전부 다 선거인단으로 가입해 우리 손으로 마트노동자 국회의원 만듭시다

민중당 비례대표 국회의원 선출을 위한 선거인단으로 2만명이 가입하면 우리 노조도 국회의원을 가질 수 있습니다.

바뀐 선거제도가 우리에게 천금같은 기회를 주었습니다. 우리 힘이 더 커질 절호의 기회입니다.

선거인단 모집마감인 2월 18일까지 모조리 가입합시다. 나부터 가입하고 가족과 지인까지 모조리 가입시킵시다.

가장 짧은 시간에 가장 힘 센 무기를 가질 수 있는 길, 바로 마트노동자 김기완을 국회로 보내는 것입니다. 나부터 가족, 지인까지 지금 바로 가입합시다.

가입방법 : 지회간부에게 설명을 듣고 가입, 또는 네이버에서 민중공천제를 검색한 후 들어가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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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20/02/12-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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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성서점 직원이 24() 코로나19 확진자로 밝혀졌습니다. 매장에 코로나19 확진자나 의심자가 다녀간 경우는 있으나 직원이 감염된 사례는 처음입니다.

성서점 확진자는 발열증상이 있어 지난주 19일(수)부터 자체 격리를 진행하고 있었고 22일(토) 코로나 검사를 진행한 결과 24일 확진사실을 확인하고 점포에 연락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성서점은 26일(수)까지 폐점할 계획이며 직원들에 대한 검사도 진행중입니다.

 

확진자 발생으로 상황이 완전히 바뀌었다. 당장 최고수준의 대응/대책 시행하라

지금까지는 예방중심의 대응이었습니다. 확진자가 발생한 만큼 대응단계와 관련대책을 완전히 바꿔야 합니다. 대응단계를 최고수준으로 높이고 안전을 위한 가장 높은 수준의 대책이 시행되어야 합니다.

노동조합은 23일(일) 이미 회사측에 코로나19 대응과 관련한 5가지 대책을 요구한 바 있습니다. 회사는 이와 관련해 아무런 답변이 없습니다. 이 와중에 확진자까지 발생하였습니다.

노동조합은 강력히 요구합니다. 더 이상 한순간도 늦출 수 없습니다. 지금 당장 조합 요구를 시행하고 필요한 조치를 강화해야 합니다.

또한 확진자 발생 이후 필요한 대책을 당장 보완하여 회사에 추가 요구할 계획입니다.

 

이 판국에 통합부서 전면시행은 미친 짓이다. 매뉴얼도 없는 통합운영 당장 중단하라

확진자 발생으로 더 이상 마트도 안전하지 않다는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직원들의 불안과 공포는 물론 업무량 증가로 인한 피로도 역시 극도로 높아져 있습니다. 이 판국에 현장 혼란을 가중시키고 매장을 엉망으로 만드는 통합부서운영까지 시행한다는 것은 미친 짓입니다.

코로나가 아니어도 부작용이 불보듯 뻔한데 매뉴얼도 없는 상태에서 227일자로 전면시행한다면 엄청난 혼란과 더 큰 사고를 불러오게 될 것입니다.

사태가 잠잠해질 때까지 통합운영 시행을 무조건 중단해야 하며 이 기간에 회사는 업무매뉴얼을 만들기 위해 노사협의에 나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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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20/02/25-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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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임금협상은 한마디로 요약하면 ‘동결’이다. 그것뿐만 아니라 우리에게 유리했던 임금 인상 시점을 2020년 1월1일부로 변경하면서 앞으로는 소급분을 받지 못하게 되었다.
소급분 받아 연말 크리스마스에 자녀들 선물, 과자라도 사주려고 했던 작은 희망을 송두리째 빼앗긴 것이다.

몇 년 전에도 회사가 힘들다며 임금동결을 한 적이 있다. 그래도 그때에는 일시타결 위로금이라도 나왔었는데 이번 협상은 시니어 사원들에 대한 배려는 1도 없는 임금협상안 이다.
유급휴가도 없애고, 학자금도 받기 어렵게 변경시키고 매번 협상할 때마다 우리의 임금 및 복지가 줄어가는 기막힌 상황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회사가 어렵다는 말 이해한다. 불경기에 일본 불매운동까지 겹치고 소비패턴도 온라인으로 바뀌면서 롯데마트도 많은 타격을 입은 것은 사실이지만 지금의 어려움이 직원들의 책임인가 되묻고 싶다. 경영진이 무능해서 오너 리스크로 인한 부진인데 책임은 현장에 인원을 절반으로 줄여도 묵묵히 시킨데로 일한 직원들이 감당해야 하는가?
민주노조는 직원들의 일방적인 희생만 강요하는 2019년 임금인상 잠정합의안에 반대하며 오너 및 경영진들도 같이 고통분담을 할 것을 요구한다.

화, 2019/12/24-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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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일순 사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라>

통합부서운영 개선 1차투쟁 인증샷 보고(12/23~25)

○ 전지역 인증샷, 피켓팅, FAX 보내기가 힘차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 1월 7일까지 진행되는 지회별 임시조합원총회에 꼭 참석합시다!!

○ 지금의 기세를 몰아 이어지는 2차 투쟁지침도 훌륭하게 진행하여 통합부서운영 때문에 더이상 우리의 몸과 마음이 힘들지 않도록 승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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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9/12/27-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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