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이야기] 정관수 회원님께서 맛있는 점심을 사주셨습니다^^
한번씩 활동가의 사기 독려 차원에서 맛있는 음식을 사주셨던 정관수 회원님!
오랜만에 활동가를 보고 싶다며,
함께 점심 식사를 하자고 하셨습니다.
보기만해도 건강해지고, 싱그럽고, 맛있는 쌈밥정식을 사주셨습니다^^
맛있는 곳만 데려가주시는 정관수 회원님~
앞으로는 더욱 자주 뵙고 싶습니다. 잘 먹었습니다!
한번씩 활동가의 사기 독려 차원에서 맛있는 음식을 사주셨던 정관수 회원님!
오랜만에 활동가를 보고 싶다며,
함께 점심 식사를 하자고 하셨습니다.
보기만해도 건강해지고, 싱그럽고, 맛있는 쌈밥정식을 사주셨습니다^^
맛있는 곳만 데려가주시는 정관수 회원님~
앞으로는 더욱 자주 뵙고 싶습니다. 잘 먹었습니다!
사무처의 재정을 맡아주셨던 고민순 회원님께서 학업에 집중하기 위해
아쉽게도 10월까지만 활동하시기로 하셨습니다.
감기에 걸린 활동가들을 위해 약도 챙겨주시고,
유쾌함으로 사무실의 분위기를도 띄워주셨는데 아쉽습니다ㅠ_ㅠ
이 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뜻하시는 바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귀에 있는 평형기관에 문제가 생겨서 입원을 하셨다고 합니다.
쉬면서 스트레스를 안받는게 중요하다고 하네요.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건강하게 생활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강민정, 강민지 회원님은 강만식 집행위원님의 예쁜 두 따님으로 현재 초등학생입니다. 푸름이에 관심이 있답니다^^
김현우 회원님은 대전장애인재활협회에서 사무국장으로 계십니다.
장창수 회원님은 대전사회복지사협회 회장이시고, 태평동으로의 이사를 준비중이시랍니다.
두분 모두 김진화 집행위원님의 권유로 가입해주셨어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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