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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이야기] 정관수 회원님께서 맛있는 점심을 사주셨습니다^^
한번씩 활동가의 사기 독려 차원에서 맛있는 음식을 사주셨던 정관수 회원님!
오랜만에 활동가를 보고 싶다며,
함께 점심 식사를 하자고 하셨습니다.
보기만해도 건강해지고, 싱그럽고, 맛있는 쌈밥정식을 사주셨습니다^^
맛있는 곳만 데려가주시는 정관수 회원님~
앞으로는 더욱 자주 뵙고 싶습니다. 잘 먹었습니다!
한번씩 활동가의 사기 독려 차원에서 맛있는 음식을 사주셨던 정관수 회원님!
오랜만에 활동가를 보고 싶다며,
함께 점심 식사를 하자고 하셨습니다.
보기만해도 건강해지고, 싱그럽고, 맛있는 쌈밥정식을 사주셨습니다^^
맛있는 곳만 데려가주시는 정관수 회원님~
앞으로는 더욱 자주 뵙고 싶습니다. 잘 먹었습니다!

박해인, 이은서, 이태형, 이정윤·이정민, 이시은, 손예인, 유규빈, 이지연·이수연 회원님께서 9기 자연을 그리는 푸름이 환경기자단 활동을 함께하기 위해 회원으로 가입하셨습니다. 앞으로 활발한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어린이 기자단 화이팅!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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