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이야기] 정관수 회원님께서 맛있는 점심을 사주셨습니다^^
한번씩 활동가의 사기 독려 차원에서 맛있는 음식을 사주셨던 정관수 회원님!
오랜만에 활동가를 보고 싶다며,
함께 점심 식사를 하자고 하셨습니다.
보기만해도 건강해지고, 싱그럽고, 맛있는 쌈밥정식을 사주셨습니다^^
맛있는 곳만 데려가주시는 정관수 회원님~
앞으로는 더욱 자주 뵙고 싶습니다. 잘 먹었습니다!
한번씩 활동가의 사기 독려 차원에서 맛있는 음식을 사주셨던 정관수 회원님!
오랜만에 활동가를 보고 싶다며,
함께 점심 식사를 하자고 하셨습니다.
보기만해도 건강해지고, 싱그럽고, 맛있는 쌈밥정식을 사주셨습니다^^
맛있는 곳만 데려가주시는 정관수 회원님~
앞으로는 더욱 자주 뵙고 싶습니다. 잘 먹었습니다!
이준우 교수님의 권유로 가입하셨습니다.
현재 조경전문업체에 계시며 자연환경조성에 관심이 많으시다고 하네요.
앞으로 활발한 활동 부탁드릴게요^^
회원 걷기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첫번째 모임이 지난 16일 있었습니다. 전태일 회원님이 단장을 맡아주셨고, 이미영, 김정현, 강영남, 유주환, 홍성옥, 박재묵 회원님과 가족, 친구분들이 참여하셨습니다.
대청호반길 3-2코스를 걸었는데
화창한 날씨와 활짝핀 벚꽃, 진달래, 살구꽃, 개나리 등으로 어울어진 풍경이 무척 예뻤습니다.
나무 새순들이 모여서 연출한 연초록빛도 한폭의 그림같았습니다.
땀 식히며 나누어 마신 막걸리
배고파서 더 이상 못가겠다는
꼬마의 투정에 가던 길을 멈추고 둘러 앉아 점심을 나누어 먹었는데 그 맛도 잊지못할것 같습니다.
매달 3째주 토요일 10시에 평송청소년수련원 앞 도로에서 출발합니다.
코스는 단장을 맡으신 전태일 회원님께서 추천해주십니다. 심사숙고하셔서 멋진 코스를 추천하십니다.
편한 마음으로 여유롭게 걷고 싶으신 회원님들을 참여를 기다립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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