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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사드 배치 작전 시기 A 경사가 일부 의무경찰에게 음란영상을 강제로 시청하게 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경찰이 사태 파악에 나섰습니다. 군인권센터 “집회 현장 시민과 의도적 충돌 조장 의심스럽다”고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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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조이-최승현 기자] 고난함께(진광수 사무총장)가 감리교시국대책위원회·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옥바라지선교센터와 함께 '소성리 주민과 함께하는 사드 배치 반대 기도회'를 7월 18일 개최한다.
18일 오전 8시 감신대 앞에서 성주행 버스가 출발한다. 오후 2시에 기도회를 열고 다시 서울로 올라올 예정이다. 회비는 2만 원이며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문의: 010-9593-1960(진광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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