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양대노총 제조노동자, 문재인 정부-민주당에 경고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금속노동조합, 전국민주화학섬유노동조합연맹과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전국금속노동조합연맹, 전국화학노동조합연맹이 만든 ‘양대노총 제조연대’가 2월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근로기준법 개악 저지, 최저임금법 개악 저지, 제조업 발전특별법 제정 촉구 양대노총 제조노동자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날 결의대회 격려사에 나선 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은 “일주일은 7일이라는 상식이 깨지고 있다. 비상식은 양대노총의 이름으로 심판하자”라며 제조노동자들을 격려했다.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은 격려사에서 “정권이 바뀌었지만,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