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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글라스 불법파견, 이제 마침표를 찍자”
금속노조 구미지부 아사히비정규직지회와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 등이 검찰의 아사히글라스 불법파견 무혐의 처분에 항의하며 대구지방검찰청 본관 앞에서 연좌농성을 벌였다.금속노조 경북권 지부와 아사히비정규직지회, 민주노총 대구-경북본부 조합원, 노조 투쟁사업장 조합원들은 1월 31일 대구 수성구 대구지방검찰청 앞에서 ‘아사히글라스 불법행위 무혐의 처분 검찰 규탄 결의대회’를 열었다. 규탄대회를 마친 노동자들은 아사히글라스 불법파견 부당노동행위 무혐의 처분에 항의하는 서한을 노승권 대구지검장에게 직접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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