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최저임금 지키고 올리는 싸움, 금속노조가 앞장선다”
금속노조가 노동조합이 없는 사업장에서 일하거나 노동조합에 가입하지 않은 노동자의 최저임금을 지키고, 올리는 싸움에 앞장서겠다고 선언했다.노조는 1월 31일 경기 안산시 안산역 광장에서 ‘최저임금 제도 개악 폐기, 최저임금 인상 무력화 중단 2018년 최저임금 투쟁 선포 기자회견’을 열었다. 노조는 공단지역 무노조 사업장에서 사업주가 수당, 상여금의 기본급화 등 최저임금 위반 회피를 위한 온갖 불법, 편법행위가 벌어지고 있지만 정부가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신승민 노조 수석부위원장은 “2018년 최저임금을 지키고 2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