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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짓는 사람들 - 이순상 충남 아산연합회 송악지회 새송이버섯 생산자

한살림 짓는 사람들 - 이순상 충남 아산연합회 송악지회 새송이버섯 생산자

익명 (미확인) | 수, 2018/01/31- 13:52
한살림 소식지 592호 [한살림 짓는 사람들]식물과 동물 사이 그 어딘가 우리 밥상의 귀한 보물이순상 충남 아산연합회 송악지회 새송이버섯 생산자이순상 생산자는 아산연합회 송악지회에 속해있는 새송이버섯 생산자입니다. 그의 이름을 딴 생산지 '리머쉬'는 한살림의 새송이버섯을 책임지고 있습니다.버섯은 경계에 서 있다. 모양새는 식물에 가깝지만 광합성을 못 하고, 동물처럼 호흡을 통해 이산화탄소를 배출한다. 식물보다는 단백질 함량이 높고, 동물보다 무기질과 비타민이 풍부하다. 채소처럼 조리하지만, 가만히 씹다보면 고기 맛이 난다. 동물과 식물의 경계에서 양쪽의 특징을 두루 지닌 존재가 바로 버섯이다.마치 버섯 같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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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5월호(644호) 소식지 내용입니다 많은 곡식 중에 왜 유독 밀에만 ‘우리’라는 단어를 더해 정겹게 부르는 걸까. 1984년 밀 수매제도가 폐지되고 수입 농산물이 개방되면서 우리 땅에서 사라질 뻔했다가 겨우 살아난 역사를 알고 나니 ‘우리밀’을 애지중지 아낄 수밖에 없음을 이해했다. 우여곡절 끝에 살아남아줘서 고마운 우리밀이 아이들과 온 가족을 위한 건강한 과자가 되어 우리에게 기쁨을 선사하는 현장, 고소하고 달콤한 과자냄새로 가득 찬 (주)우리밀 새말공장을 찾아갔다. 원곡 수매부터 가공까지 모두 직접 (주)우리밀은 현재 밀가루를 비롯해 과자, 국수, 라면 등 70여 가지 물품을 생산하고 있다. “전남 함평, 영광 등.......

금, 2021/07/30-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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