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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그 날 (202)
영화인 남태우가 발언했고, 정한길(가천면) 가족이 노래했다. 김천의 이명재 목사가 시집 “성주가 평화다”의 서평을 썼다. 민주당 추미애 대표를 면담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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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그 날 (202)
영화인 남태우가 발언했고, 정한길(가천면) 가족이 노래했다. 김천의 이명재 목사가 시집 “성주가 평화다”의 서평을 썼다. 민주당 추미애 대표를 면담하러...

익명 (미확인) | 화, 2018/01/30- 09:39
2017년 그 날 (202) 영화인 남태우가 발언했고, 정한길(가천면) 가족이 노래했다. 김천의 이명재 목사가 시집 “성주가 평화다”의 서평을 썼다. 민주당 추미애 대표를 면담하러 갈 때 함께 했던 분이다. 시를 넘어 피울음의 언어들로 여기에 실린 글들은 시(詩)를 넘어 있습니다. 차라리 ‘피울음’이라고 하는 것이 더 나을 듯합니다. 엘리엇(T. S. Eliot)은 시를 ‘오류를 자초하는 것’이라고 정의했지요. 그렇지만 보통 시를 정의할 때 ‘감정을 순화시켜 운율적 언어로 압축 표현한 것’ 쯤으로 말합니다. <성주가 평화다>는 시를 다르게 봐야 한다고 역설하고 있습니다. 위기에 몰린 민초들의 절박한 삶, 강대국에 유린당하는 조국의 현실, 이데올로기의 희생양을 강요하는 정부, 중앙이 아닌 지방으로서 겪는 서러움, 절박한 삶을 언어로 연결해서 표현하고 있습니다. 지금 성주와 김천은 박근혜 정권과 미국의 일방적인 결정으로 배치하려는 사드 반대 투쟁을 전개해 오고 있습니다. 성주 200일, 김천 160일. 해당 지역 주민들은 말할 것 없겠거니와 한반도 전체에 무익(無益)하다고 확신하면서 긴 투쟁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성주가 평화다>에 실린 시들은 두 가지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 것 같군요. 첫째는 사드 배치 반대를 노래한다는 것, 둘째는 모두 성주 촛불집회 현장에서 낭송된 시라는 것. 그런데 이것보다 더 큰 특징이 있습니다. 성주 사랑이 곧 한반도 사랑이라고 노래한 격시(激詩)라는 것. 문학은 사랑의 산물, 시는 그것의 압축적 표현 문학은 사랑의 산물이어야 합니다. 증오의 표현이어서는 안 됩니다. 시는 그것을 아름다운 언어로 압축해 표현한 것이라고 하잖아요. 자유롭게 마음을, 유쾌하게 감성을. 허나 여기 실린 시들은 결코 그러하지 않습니다. 무겁습니다. 왜일까요? 사드란 무기가 우리 삶을 무겁게 짓누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시인은 시를 쓰는 사람입니다. 이곳에 이름을 올린 시인들의 면면은 전국으로 널리 알려진 문학인들은 아닙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명예를 위해 거들먹거리거나 사회적 지위를 탐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거나 치열한 경쟁에서 혼자 살아남겠다는 속물들과는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더불어 살아야겠다는 것, 그러자면 작은 것도 나누며 살자는 것, 약자들은 손을 맞잡을 때 힘이 된다는 것. 사실 이것들은 예외 없이 문학에 적합한 소재들 아닙니까. 시의 좋은 주제들입니다. 이 시집은 이와 같은 시의 모음집입니다. 따라서 이 책 시인들은 그 누구보다도 ‘위대함’에 근접해 있는 사람들일 거예요. 창조적 에네르기는 어디에서 오는 건가 정의와 진리를 추구하는 운동은 창조적 에네르기를 가져오는 것 같습니다. 4만5천 성주 군민에게서 이런 기발한 안(案)들이 나올 수 있었을까요. 큼직한 것만 열거하면 이런 것들입니다. 백악관 위더피플 10만 서명운동, 새누리당 장례식, 광복절 815삭발식, 인간 띠 잇기, 1,151명 새누리당 탈당식, 미국 대사관 항의서한 전달 등. 이 시집에서 유일한 집단 창작품(성주 글쓰기 모임 ‘다정’)인 ‘이곳은 평화를 창조하는 드라마 세트장이다’는 성주 사드 투쟁 전부를 담고 있습니다. 200일간의 역사라고 할 수 있을까요. 등장인물뿐 아니라 맡은 역할까지 세세하게 기록하고 있으니까요. 극우단체 서북청년단의 대항마 동남청년단은 그 자체로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하더군요. 성주 군민과 김천 시민 나아가 많은 국민들이 이렇게 절절하게 반대하고 있는데, 탄핵당한 박근혜 정권은 막무가내입니다. 국민 마음은 아랑곳하지 않고 미국과 손잡고 사드를 일정에 맞춰 배치하겠다는 겁니다. 투쟁이 언제까지 이어져야 할지. 사드 반대 투쟁이 이어질 수 있도록 힘 모아 주시면 좋겠습니다. 체계적 투쟁에 박수를 투쟁기록실에서 제공한 사진 40여 장을 시집 앞부분에 배치하고 있습니다. 비록 흑백으로 인쇄한 사진이지만, 200일 간 이어 온 성주 투쟁의 빛과 그림자를 읽을 수 있습니다. 한시적 투쟁 조직에서 이만큼 꼼꼼하게 일 처리하기가 쉽지 않을 텐데 고맙기 그지없습니다. 수고한 이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촛불집회 현장에서 낭송한 시, 그 시를 시집 <성주가 평화다>에 올린 이름을 적기(摘記) 하면서 그들의 노고를 기리고 싶군요. 고희림, 권순진, 김수상, 김용락, 김윤현, 김태수, 노태맹, 박일환, 박희춘, 배창환, 변홍철, 신경섭, 이기숙, 이재승, 이창윤, 정동수, 조선남, 천보용, 최진 시인. 이들의 목소리는 괴물 사드를 물리치는 선(先)소리입니다. 성주 투쟁을 처음부터 이끌어 온 공동위원장 김충환은 ‘시집을 펴내며’라는 서문 끝에 ‘다시, 시(詩)가 모였다. 평화나비가 떼를 지어 날아간다. 다시, 세상 속으로.’라고 적고 있습니다. 세상 속으로 날아오는 평화나비와 함께 우리는 평화의 춤을 출 준비를 해야 합니다. 사드 배치 반대는 곧 세계 평화 운동입니다.<서평, 시를 넘어 선 피울음의 언어 ‘성주가 평화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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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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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7일] 만평/사진

목, 2017/07/27-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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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을 하다 잠시 쉬자고 맺은 정전협정, 그 잠시가 64년이 흘렀으니 이제 끝낼때가 됐지요?


“역지사지의 자세로 ‘핵미사일’과 ‘군사훈련, 대북제재’의 상호 중단으로 한반도 평화협상을 개시하라.”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6.15남측위)는 27일 정전협정 체결 64년을 맞아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요구했다. 이창복 6.15남측위 상임대표는 회견에서 “정전협정 이후 당연히 따라와야 할 평화협정이 체결되지 못하면서 64년간 전쟁이 종료되지 않고 있다”며 “하루빨리 전쟁 종식을 선언하고,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대체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6.15남측위는 회견문에서 “한반도는 지금 전쟁 위기와 근본적 평화정착
목, 2017/07/27-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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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소성리에서 살고계시는 어머니들의 이야기이다. 성주 소성리는 사드가 들어와 힘들지만 열심히 살아가고 기쁘게 투쟁하고 있다.
목, 2017/07/27-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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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7일, 64주년 한국전쟁 정전기념일을 맞이하여 광화문광장에는 많은 시민사회단체들이 평화협정체결등 남북대화를 촉구하는 기자회견등 집회가 열었다. 새로운 100년을 여는 통일의병, 평화협정운동본부, 평화협정행동연대(준), 평화통일시민연대, 민주실현주권자회의, 평화어머니회, 장준하부활시민연대, AOK, 정의연대, 흥사단 고양파주지부, 모두행복통일포럼, 아힘사공동체, 박근혜체포단, 국민주권2030, 촛불대헌장범국민협의회, 겨레의길 민족광장, 한겨레온-한겨레주주통신원회, 대구하늘연대, 서울대민주동문회, 사법정의 국민연대, 대한장애인 신문, 통일염원시민회의, 법치민주화를 위한 무궁화클럽, 생명 모성의 길, 검ᆞ경찰개혁민주시민연대, 코리아국제평화포럼(KIPF), 평화마라톤,역사교육바로세우기시민네트워크,아이건강경기연대,착한도농불이국민운동본부등 30단체가 주최한 기자회견과 청와대앞까지 행진을 통해 평화협정 체결을 촉구하였다 한반도 평화를 위해 이기사 추천바랍니다~


7월 27일, 64주년 한국전쟁 정전기념일을 맞이하여 평화협정체결을 요구하는 시민사회의 요구가 봇물처럼 터지는 과정에서 광화문광장에는 많은 시민사회단체들이 평화협정체결등 남북대화를 촉구하는 기자회견등 집회가 열었다.오전 10시에는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가 세종대왕상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창복 ...
목, 2017/07/27-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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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찬성 여론이 높은 이유, KBS, MBC가 무슨 짓을 했는지 알아냈습니다.


사드 적폐 청산을 위해 함께 해결해야 할 숙제 하나, 바로 '기레기' 로 욕을 먹게 된 부끄러운 언론입니다. 특히 국민여론을 좌지우지할 공중파 방송의 역할이 막강한데요, KBS와 MBC 의 왜곡 편파보도 피해사례 고발이 시작되었습니다.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3시간여 동안 쏟아져나온 고발사례는 600페이지가 넘는 '왜곡편파보도' 백서로도 모자라요. 특히 사드 관련 보도는 지금도 현재진행형이라는 점을 강조했구요, KBS와 MBC를 대표해 나온 박성제, 성재호 두분의 눈물어린 사과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KBS 성재호 언론노조위원장의 증언에 의하면, 작년 7월8일 처음 사드배치 관련 보도가 시작되자 불과 3일 후인 11일 아침에 고대영 KBS 사장이 보도지침을 내려 사드를 안보문제로 다루고, 반대여론을 보도하지 말 것과 성주에 외부세력이 개입했다는 주장을 적극 유포하라고 했답니다. 지나친 왜곡, 편파라고 반대한 기자는 제주도로 인사조치하고, 뉴스 제작팀에 특별감사를 실시해서 입을 틀어막았다고 하네요. 의심했던 보도통제와 여론조작이 사실로 확인되었어요. 지난 6월 문화일보의 '무기력한 공권력' 기사 이후 15일부터 서북청년단이 몰려들어 소성리 주민들과 성직자들을 괴롭힌 일, 7월 9일 조선일보 기사 이후 11일 아침 1500여명의 경찰이 동원된 일을 사례로 들면서 지금도 진행형인 소성리 상황에 관심갖고 사드 관련한 불법상황이 재연되지 않도록 언론이 적극 나서라야 이제부터라도 KBS MBC 를 응원할 수 있게 된다고 당부했습니다. 바로잡을 적폐가 너무 많지만, 사드를 반드시 막아내야 하듯 켜켜이 쌓인 적폐들도 하나둘 청소해야겠어요. 앞으로 몇번이라도 더 언론피해 사례를 모아모아서 반드시 KBS 사장의 공개사과 받아내고 내쫓아버리기로 함께 힘!
목, 2017/07/27-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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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배는 직접지배가 있고, 간접지배가 있는데 태평양전쟁인 2차대전 후에는 대부분 간접지배를 택했다. 그런데 지금 미국이 한국을 아예 직접지배를 하고 싶은 모양이다. 그것도 북한까지 말이다. 현재 미국 상원에서 개성공단 재개 금지법안이 발의되었다고 한다. 이는 한국이 미국의 식민지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행위이다. 지난번 사드배치로 종주국의 위치를 확인했었고, 이제 다시 한반도의 주인이 누구인지를 재확인 하는 것이다.
목, 2017/07/27-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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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346287#cb


7.27 정전기념일 맞아 시민사회단체들 기자회견... "미국, 남북대화 방해 말라"
목, 2017/07/27-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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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년 7월27일 6.25전쟁이 잠시 멈췄다. 그 잠시가 64년이 돼버린 날, 전쟁의 당사자인 미국을 향해 광화문 미 대사관 앞에서 전쟁을 종식하고 ‘평화협정’을 체결하라는 피켓시위가 펼쳐졌다.


1953년 7월27일 6.25전쟁이 잠시 멈췄다. 그 잠시가 64년이 돼버린 날, 전쟁의 당사자인 미국을 향해 광화문 미 대사관 앞에서 전쟁을 종식하고 ‘평화협정’을 체결하라는 피켓시위가 펼쳐졌다.
목, 2017/07/27- 21:38
216
0
내일(7.28/金) "단체 합동 주모"... http://blog.jinbo.net/CINA/4545

목, 2017/07/27- 21:26
233
0
목, 2017/07/27- 20:55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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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미국 대통령 선거에 녹색당 후보로 나섰던 질 스타인(67, Dr. Jill Stein) 씨가 26일 사드 배치 지역인 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를 방문해 주민과 만났다. 그는 한반도 사드 배치 결정 과정이 한국 정부의 주권적 결정이 아닌, “미국의 군사적 우위가 반영된 결정”이라며 “미국은 한반도의 평화를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질 스타인 씨는 2016년과 2012년 두 차례 미국 대통령선거에서
금, 2017/07/28-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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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다시보기 7.27 DMZ 탄생날 1953년 7월 27일 DMZ가 탄생했다.!! DMZ 생태평화와 생태통일의 목소리가 1995년부터 대한민국에서 있었다. DMZ에서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하자는 청소년들의 목소리와 함께 생태띠잇기를 낼때 어른들은 무엇을 했나.!! 《2010년 DMZ 평화누리공원》 DMZ 탄생의 정전협정을 생태평화의 날로 만들자는 1만여명의 청소년들이 모였다. 2010년 DMZ 평화누리공원에는 1만여명의 유아 청소년들이 생태평화를 기원하는 띠잇기를 했다. 《2011.7.27 강화도 철조망》 2011년 7월 27일 폭우속에 철조망은 울었다. 《2012.7.27 우간다》 2012년 7월 27일 멀리 아프리카 우간다에서도 DMZ 생태통일을 얘기했다. 《2012.7.27 시청광장》 청소년들의 유엔총회유치와 생태평화의 목소리를 내었다. 《2013.7.27 DMZ 통일대교와 광화문광장》 2013년 7월 28일 DMZ와 광화문에서 생태평화통일을 원하는 청소년들이 있었다. 통일대교를 걸어서 건너고 있다!! 저 청소년들의 절절한 가슴이 느껴진다! 《2014.7.27 유엔생물다양성 총회 기원행사》 《2015.7.27 DMZ 생태평화행사 프레스센터 》 그동안 어른들은 뭘했나? 청소년들이 7.27에 평화통일을 위해 목소리를 낼때 어른들은 무엇을 했나? 다행히 오늘 광화문에서 어른들도 평화협정을 주장하는 행사가 있어 참가했다.!! 7.27 DMZ 탄생날 출처 : 지구살리기.. | 블로그


1953년 7월 27일 DMZ가 탄생했다.!! DMZ 생태평화와 생태통일의 목소리가 1995년부터 대한민국에서 ...
금, 2017/07/28-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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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놈들 정말문제입니다. 개성공단재개를 왜 미상원이 반대합니까? 미국이 영원히 분단상태에서 남한에 빨대를 꽃아서 무기팔고 패권누리려면 남북대화 남북화해 이런거 안되겠죠... 사드로 중국과 척을지게하고, 미군기지에 온갖 환경오염, 탄저균 실험, 전세계 미국무기수입1위한국, 엄청남 방위분담에 18조들여 미군기지이전한다고 해놓고 용산기지에 일부 계속남아있겠다고 하고,,, 남북대화방해하고, .... 한반도 평화에 암적존재 미국놈들 어떻게 해야 하나요?


‘개성공단 재개’ 막아선 미 의회
금, 2017/07/28-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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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속의 천정배를 기억하십니까? ✔천정배가 국민의당과 대한민국의 정당사를 써나갑니다. YouTube에서 '150428 빗속에서 천배유세' 보기 -


2015.04.28 (화) 풍금사거리
금, 2017/07/28-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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