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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국회의원 아버지가 하루 아침에 간첩단 수괴로 (18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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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국회의원 아버지가 하루 아침에 간첩단 수괴로 (180120)

익명 (미확인) | 화, 2018/01/30- 11:07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94344"저희가 자라면서 몇 번의 고통스런 순간이 있었어요. 수사반장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아버지의 이름 그대로 간첩사건이 나오는걸 지켜본 적도 있었고, 호구 조사할 때마다 고통스러웠던 기억이 있어요. 그리고 가장 큰 고통은 결혼을 앞둔 때였죠. 배우자 집안 사람들에게 저희 집안 이야기를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이 많았죠. 헤어진 적도 있구요. 다행히 지금의 아내는 저희의 고통을 잘 이해해 주었습니다. 정말 고맙고 따뜻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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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041628531…;유기홍 의원은 황 총리가 ‘건국절 제정’을 언급함으로써 국정교과서가 편향될 것이란 점을 스스로 자백했다며 “무슨 얘긴지 모르고 했다면 직무유기고, 알고 했다면 우리가 총리를 반헌법행위자로 고발해야 될 사안”이라고 쏘아붙였다.
토, 2015/11/07-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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