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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치안총수 행적 미화 ‘낯부끄러운 경찰박물관’ (1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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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치안총수 행적 미화 ‘낯부끄러운 경찰박물관’ (170912)

익명 (미확인) | 화, 2018/01/30- 11:19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9122302005…"경찰박물관이 역대 치안총수를 소개하면서 경찰의 ‘반민족행위자특별조사위원회(반민특위) 습격 사건’을 주요 업적으로 내세웠다. 또 6월항쟁의 도화선이 된 박종철 열사 고문치사 사건을 은폐한 치안총수는 ‘솔직한 성품’이라고 표현했다. 미화·은폐·왜곡된 여러 소개글은 과거의 과오를 반성한다는 최근 경찰의 행보와 동떨어졌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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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군에서 한국전쟁 직후에 보도연맹 사건에 연루되어 429명 이상이 처형되었다. 이중 제1기 진실화해위원회에서 진실규명 결정된 이는 56명에 불과하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93759
월, 2018/01/22-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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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9412"그런데 우리가 알아야 할 점은 한국의 반공주의는 한국전쟁에서만 연유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해방 후 미군정 시기에 시작된 것도 아니다. 한국 반공주의의 기원은 실제로는 일제강점기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
월, 2017/02/06-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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