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세계일보] 한홍구 교수 "여상규·황우여의 죄는 고문 흔적 확인하지 않은 것" (180128)

지역

[세계일보] 한홍구 교수 "여상규·황우여의 죄는 고문 흔적 확인하지 않은 것" (180128)

익명 (미확인) | 화, 2018/01/30- 11:21
http://segye.com/view/20180128001829#csidxbb2ff088694ec4a891220a7c3e071… 교수는 "재판장에서 고문 피해자들이 얘기하면서 여기 고문당한 흉터가 있다고 얘기하는데 바짓가랑이를 걷어보라고 하지 않은 죄(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고문 흔적을 법정에서 확인하지 않은 그 죄는 그건 어디가서 물어야 하느냐"고 물으며 "(고문 피해자들의 주장을 묵살한 행위가) 그런 게 고문을 많이 만들어 낸 것"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충북 영동군에서 한국전쟁 직후에 보도연맹 사건에 연루되어 429명 이상이 처형되었다. 이중 제1기 진실화해위원회에서 진실규명 결정된 이는 56명에 불과하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93759
월, 2018/01/22- 11:43
78
0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9412"그런데 우리가 알아야 할 점은 한국의 반공주의는 한국전쟁에서만 연유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해방 후 미군정 시기에 시작된 것도 아니다. 한국 반공주의의 기원은 실제로는 일제강점기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
월, 2017/02/06- 17:15
7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