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sbs] [단독] 박종철 고문치사 당시 지휘관 '31년 만의 고백' / 더저널리스트 (180123)

지역

[sbs] [단독] 박종철 고문치사 당시 지휘관 '31년 만의 고백' / 더저널리스트 (180123)

익명 (미확인) | 화, 2018/01/30- 11:42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586414&plink=ORI&co…"한 번은 강민창 치안본부장이 남영동에 와서 대공분실 사람들 전체와 식사를 하는 만찬 자리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자리에서 강 치안본부장이 공개적으로 전 씨한테 "전 단장이 오고 나서 검거율이 많이 떨어졌다"라고 공개 질타를 했다고 해요. 사실 요즘도 군대 같은 조직에서 공개 질타를 받으면 크게 다가올 수 있거든요. 그런데 당시 1980년대처럼 엄혹한 시기에 경찰의 수장이 부하 직원들이 보는 앞에서 공개적으로 질타를 했다는 건 한마디로 '더 잡아가 고문해라' 이렇게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상황인 거죠."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제주4.3사건: 유채꽃 제주도는 왜 ‘피의 바다’가 됐을까?① (160622)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7126제주4.3사건: 유채꽃 제주도는 왜 ‘피의 바다’가 됐을까? ② (160628)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7200제주4.3사건: 유채꽃 제주도는 왜 ‘피의 바다’가 됐을까? ③ (160705)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7282제주4.3사건: 유채꽃 제주도는 왜 ‘피의 바다’가 됐을까? ④ (160712)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7377 제주4.3사건: 유채꽃 제주도는 왜 ‘피의 바다’가 됐을까? ⑤ (160719) http://www.tongilnew.......
월, 2016/08/29- 16:23
5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