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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을 통해 본 한국사회: 최저임금, 임대료, 그리고 복지국가" 북토크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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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을 통해 본 한국사회: 최저임금, 임대료, 그리고 복지국가" 북토크에 초대합니다.

익명 (미확인) | 일, 2018/01/28-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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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야! 문제는 자영업이야!"

빌 클린턴이 지금 한국에서 정치를 하고 있다면, 이런 얘기를 하지 않았을까요?

 

총 669만명, 경제활동 인구의 26%. OECD에서 네 번째로 높은 자영업자의 비율. 

그 중에서도 1인 자영업자와 무급 가족 종사자가 전체의 75%.

1인 평균 1억에 가까운 부채 규모(평균 부채 9,812만원).

주5일제 비율 11%, 고용/산재보험 가입 비율 1.5%.

 

여가와 공적 보호의 사각지대. 사회정책의 무덤과도 같은 자영업 부문이,

우리 사회문제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소득주도 성장도, 복지국가도, 자영업 문제를 외면하고서는 답을 찾을 길이 없습니다. 

이에, 함께 고민을 나눌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함께하는 시민행동과 연세대 복지국가연구센터와 함께 준비한 북토크,

자영업을 통해 본 한국사회: 최저임금, 임대료, 그리고 복지국가

최근 출판된 책 <자신에게 고용된 사람들>의 저자들이 총출동합니다. 

 

토크 외에도, 경품 추첨, 저자 사인회 등이 진행됩니다.

많은 참석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자영업을 통해 본 한국사회: 최저임금, 임대료, 그리고 복지국가

 

■ 일시: 2018년 1월 30일(화) 오후 5시

■ 장소: 서울시NPO지원센터 1층

■ 진행: 김보영 (영남대 교수, 사회복지학)

■ 출연

- 김태일 (고려대 교수, 행정학; 좋은예산센터 소장)

- 김도균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원)

- 이주하 (동국대 교수, 행정학)

- 안종순 (고려대 정부학연구소 연구원)

- 최영준 (연세대 교수, 행정학)

 

■ 주관: 연세대학교 복지국가연구센터, 함께하는 시민행동

■ 문의: 함께하는 시민행동 ([email protected] / 02-921-4709)

※ 이 행사는 아름다운재단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로 지원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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