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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불태우는 촛불 백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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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불태우는 촛불 백일장

익명 (미확인) | 금, 2018/01/26- 13:22
<기억소환>-4. "기분좋은" 만남의 어긋남 휴대폰이 있어 약속 5분 전에도 취소가 가능한 시대. 그러나 촛불광장 134일동안 우리의 약속은 여지없이 깨져나갔더랬죠. 작년 광화문 광장은 수없이 많은 약속과 만남이 어그러지던 곳. "야. 도저히 세종대왕 상 앞까지 갈 수가 없어. 그냥 여기 있을게." 만나기로 한 사람을 만날 수 있으면 반갑고, 못만나도 반가웠던 그 때. 친구와의 약속을 지킬 수 없게 만들었던 100만의 사람들, 200만의 사람들. 그래도 좋았지요. 1700만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아이들 꽁꽁 싸매고 콩나물 시루 같은 지하철을 타고 가던 그 설레던 마음을 기억하시나요? 종로 5가만 가까워져도 나도 모르는 새 두근거리던 내 심장. 광화문역에서 내리면 들리는 노래소리에 쫑긋거리던 내 귀. 손 피켓부터 챙기던 나의 부지런한 손. 설레던 우리의 발걸음. 그렇게 우리는 광화문에서 만나지 못한 친구대신 1700만의 친구를 사귀었습니다. 친구들아. 너희들을 소환하자! 광화문에서 한번쯤 친구와의 약속이 어그러져 보신 분, 그래서 새 친구를 사귀어 보신 분의 기억을 촛불백일장이 소환합니다. 민주주의 온라인 플랫폼 우리가만드는나라 (우리만나)를 방문하시면 촛불백일장에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촛불백일장 바로 가기 http://urimanna.govcraft.org/p/candle100


<기억소환>-4. "기분좋은" 만남의 어긋남 휴대폰이 있어 약속 5분 전에도 취소가 가능한 시대. 그러나 촛불광장 134일동안 우리의 약속은 여지없이 깨져나갔더랬죠. 작년 광화문 광장은 수없이 많은 약속과 만남이 어그러지던 곳. "야. 도저히 세종대왕 상 앞까지 갈 수가 없어. 그냥 여기 있을게." 만나기로 한 사람을 만날 수 있으면 반갑고, 못만나도 반가웠던 그 때. 친구와의 약속을 지킬 수 없게 만들었던 100만의 사람들, 200만의 사람들. 그래도 좋았지요. 1700만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아이들 꽁꽁 싸매고 콩나물 시루 같은 지하철을 타고 가던 그 설레던 마음을 기억하시나요? 종로 5가만 가까워져도 나도 모르는 새 두근거리던 내 심장. 광화문역에서 내리면 들리는 노래소리에 쫑긋거리던 내 귀. 손 피켓부터 챙기던 나의 부지런한 손. 설레던 우리의 발걸음. 그렇게 우리는 광화문에서 만나지 못한 친구대신 1700만의 친구를 사귀었습니다. 친구들아. 너희들을 소환하자! 광화문에서 한번쯤 친구와의 약속이 어그러져 보신 분, 그래서 새 친구를 사귀어 보신 분의 기억을 촛불백일장이 소환합니다. 민주주의 온라인 플랫폼 우리가만드는나라 (우리만나)를 방문하시면 촛불백일장에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촛불백일장 바로 가기 http://urimanna.govcraft.org/p/candle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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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과 그 2세들의 합동출연 공연프로들이 방송국마다 기승을 부리고 있다.물론 시청율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방송사에서는 구미가 땡기는 일일지도 모른다. 그런데 한번 그 이면을 뒤집어 볼 필요성이 있다.로스쿨과 기업경영 등에 있어 그 구조적 한계로 공정한 기회가 보통사람들에게 절대적으로 제한적이라는 이유로 논란이 되고 있다.연예계의 과도한 2세대들과의 합동출연물 등은 또다른 무임승차와 특권에 대한 논란과 시비를 불러일으킬 소지가 다분히 내포되어 있다. 최순실은 물론 문재인 대통까지 2세들의 특혜시비로 나라가 시끄럽다.종교계 또한 2세들의 대물림 특혜와 특권으로 논란이 일고 있다.일부 방송과 연예프로에서 특정인들 2세의 진출을 위한 징검다리로 오해를 살만한 프로들에 대한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공정사회건설에 반하기 때문이다.방송과 연예계에 진출하고자 하는 수많은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기회를 제한하는 빌미를 줄 수 있기때문이다.
일, 2017/07/16-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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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7월9일-15일] 연합그래픽 <평화/통일/국제/사드>

일, 2017/07/16-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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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그래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민족을 배반하고 민족을 학살하고 일제에 혈서를 써가면서까지 충성을 맹세한 다카키마사오 박정희는 분명 일본군 장교였다. 쿠데타로 청와대를 장악한 이후에도 일본군 복장에 말을 타며 천황폐하 만세를 외치던 민족반역자이다 .. 민족반역자 처단에 공소시효는 없다. 다카키마사오 박정희가 불법 축재한 전재산은 당연 몰수되어져야한다. 2017년 오늘날 아직도 박정희를 찬양하려드는 개 역적들은 이땅 한반도 대한민국의 자존심을 걸고 반민족행위자로 다같이 처단되어져야한다. 문재인 정부는 반민족행위자처벌법을 반민족행위자처단특별위원회를 구성하라 !! 박정희 우표가 끝이 아니다, 200억 박정희 유물관이 온다 - 오마이뉴스


구미참여연대
일, 2017/07/16- 09:36
176
0
소성리 토요집회 유튜브 송출기 이상으로 이어서 중계합니다.

토, 2017/07/15- 21:28
28
0
박근혜개성공단 문재인원전공사 단칼의명수들이다사드철수도 세윌호참사도 서민경제파탄도 단칼에끝내라
일, 2017/07/16- 13:20
291
0
"2주간의 한국방문을 마치고 지난 10일 돌아간 영국의 반전평화운동가 린디스 퍼시는 우리에게 귀한 선물을 주고 갔다. '거꾸로 성조기'가 바로 그것이다. 린디스는 알래스카 에스키모 이누이트들의 미국에 대한 저항에 대한 연대의 의미를 담아 '거꾸로 성조기'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그것이 성조기를 불에 태우는 것보다 평화적인 방법이라 생각한다고 했다. 1998년, 영국 법원은 린디스에게 '거꾸로 성조기' 사용의 합법성을 인정해주었다. 영국에는 평화운동가의 노력에 힘입어 몇 개의 미군기지가 폐쇄되고 현재 10개의 미군기지가 남아있다." (고은 광순)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342856#cb (전송: 이명옥)


미 대사관 앞 화목 시위 200회 맞아...
일, 2017/07/16-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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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smin.co.kr/news/22207/


매미가 찐하게 울었다. 할머니 넷이 묵묵히 아름드리 왕버들나무 아래서 무언가를 뽑았다. “할머니, 뭐 뽑는 거예요?”, “잡풀, 잡풀 뜯는 기라” 13일 오후 1시 50분, 경북 성주 성밖숲은 한가로웠다. 잡풀 뜯는 할머니들, 벤치에 앉아 시간을 보내는 할머니, 할아버지들, 왕버들 그늘에 누워 낮잠을 청하는 아저씨들, 이보다 평화로울 순 없어 보였다. “사드 배치를 결사 반대한다!” 정확히 1년 전 오늘,
일, 2017/07/16- 18:38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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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촛불 369일

일, 2017/07/16-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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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촛불 369일차

일, 2017/07/16- 20:21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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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석 경북도의원 (상주, 자유한국당)이 지난 14일 경북여성농민 행사에서 사드 반대 발언에 “예산 주지 마라”고 소리를 치고 나가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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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2017/07/16-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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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성주성지비상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 김선명 교무, 이하 원불교 성주 비대위)는 14일 성명을 통해 경찰의 ‘성직자 폭력진압’에 대해 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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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2017/07/16-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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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만평]: [7월17일] 평화/통일/국제/사드

월, 2017/07/17-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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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만평]: [7월17일] 만평/사진

월, 2017/07/17-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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