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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푸드] 푸드마일리지를 줄이는 대전로컬푸드 설 선물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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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푸드] 푸드마일리지를 줄이는 대전로컬푸드 설 선물세트

익명 (미확인) | 금, 2018/01/26-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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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원전 없는 미래, 동네에너지로! “우리가 에너지 농부다”

<동네에너지가 희망이다>

(이유진, 이매진, 2008년)

    우리는 매일 에너지를 사용한다. 전기도 쓰고, 자동차도 타고, 난방도 한다. 그 많은 에너지는 어디에서 오는 걸까? 멀리 떨어진 서해안이나 동해안, 더 멀리 중동에서도 온다. 그러나 우리는 에너지를 생산하는 지역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우리 집까지 오느라 무슨 일이 생기는지 잘 모른다. 관심도 없다. 그저 쉽고 편하게 에너지를 쓸 뿐이다.

수도권에서 사용하는 전기를 위해 건설될 송전탑으로 밀양주민들은 삶터에서 쫒겨날 위기에 처했다. 2007년 12월, 우리는 바다를 건너오는 석유가 어떤 재앙을 불러일으키는지 ‘태안의 비극’을 통해 확인하고 내 손으로 치워야 했다. 아예 멀리서 에너지를 가져오지 않으면 어떨까? 그러면 우리가 쓰는 에너지는? 석유가 없어도 에너지는 만들 수 있다. 그것도 우리 동네에서.

이 책은 동네에서 에너지를 직접 만들어 쓰는 꿈같은 일이 ‘현실’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그 곳에는 우리에게 희망을 전하는 에너지 농부들이 있다.

64가구 모두 태양광 발전기를 설치한 신효천 마을. 태양광 발전기를 설치한 뒤 나온 200원짜리 전기요금청구서. 유채기름으로 굴러가는 자동차를 타고 환하게 웃는 아이들. 제주도를 에너지자립도시로 만들기 위해 힘쓰는 공무원의 열정. 그리고 재생가능에너지로 마을 발전을 꾀하는 구즈마키 사람들과 소형 풍력발전기와 태양광 발전기를 설치한 ‘천막집’에서 생활하는 내몽골 유목민…….

원자력에너지나 화석연료에 기반을 둔 에너지 문제를 지적하면 항상 같은 반응이 따라온다. “그럼, 대안은?” 이 책은 이러한 문제점을 극복할 수 있는 대안으로 ‘지역에너지(local energy)’를 내놓는다. 동네에너지를 만드는 세계 곳곳의 ‘에너지 농부’ 얘기를 읽으면서 자신만의 에너지 농사 계획을 세워보자.

 

 

 

 

화, 2014/06/24-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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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회원상 수상금과 +a 금액을 후원해주셨습니다. 감사히 쓰겠습니다.

금, 2009/02/06-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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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 실시한 350 캠페인을 통하여 학생회원들이 늘고 있습니다.

배근영, 변승섭, 최윤정, 배수경 회원님 반갑습니다.

ㅂ배수경회원님은 항상 봉사로 환경연합을 도와주는 배민경 회원님의 동생이라고 합니다.

회원님의 환경에 대한 사랑과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화, 2016/04/05-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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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

아싸 이곳으로!!


5초만 기다리시면 홈페이지로 이동 합니다


다운로드 없이 바로실핼!!!


금, 2011/08/26-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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